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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폰 중국 점유율 하락 진짜 이유는 뭘까?

삼성 스마트폰 중국 점유율 하락 진짜 이유는 뭘까?

2013년만 해도 삼성은 중국내 스마트폰 점유율 1위 였습니다. 하지만 점점 하락하기 시작하더니 2014년 2분기 1위 자리를 샤오미에 내준 이후 삼성은 매년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2015년에는 5위까지 밀려나게 됩니다. 삼성 앞으로 화웨이, 샤오미, OPPO, Vivo 등 4개의 중국 업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22% 정도에서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27.8%로 올라섰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장에서는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삼성 점유율 하락 왜 그럴까요?

단순히 화웨이, 샤오미, OPPO, VIVO 등 중국 업체의 약진으로만 풀이하기에는 무언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습니다. 물론 갤럭시S5에서의 헛발질과 예상보다 저조했던 갤럭시S6시리즈, 중국 제조업체의 저가형 공세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했던 모습 등 삼성 스스로 위기를 자초한 부분도 있지만 중국내 사정을 보면 삼성만의 힘으로는 어쩌지 못하는 안타까운(?) 이유가 숨겨져 있습니다.

 

중국과 구글의 다툼

바로 중국 정부와 구글간의 다툼 때문입니다. 지난 2010년 중국 정부는 구글 검색에서 정치적으로 민감한 단어를 차단해 줄것으로 요구했고 구글은 이를 거절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 중국 정부는 구글 서비스를 강제 중단하는 결정을 내리게 됐구요. 결국 구글은 중국과의 충돌한 이후 대부분의 사업을 접고 철수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 경 중국정부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차단해버렸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삼성에게 큰 타격을 입히게 됐습니다. 중국에 출시된 삼성 스마트폰에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막혀 사용할 수 없게 되었으니까요. 더욱이 이미 설치된 어플들은 업데이트도 되지 않았구요. 물론 별도 APK 파일을 구해 설치하거나 VPN을 이용해 사용하는 사용자도 있었지만 이는 IT쪽에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사용자들에 해당될 뿐 일반 사용자들에게 삼성 스마트폰은 무척이나 불편한 제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성비를 내세운 저가형 스마트폰이 중국 업체들을 통해 출시되기 시작했고 특히 이 업체들은 안드로이드 오픈 소스 프로젝트(AOSP)를 통해 자사의 스마트폰에 커스터마이징된 OS를 탑재했고 또, 자체 앱스토어를 넣어 서비스하기 시작했습니다. 더욱이 불법적으로 크랙된 유료 어플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말이죠.

결국 텐센트의 경우 마이앱(MyApp)이라는 앱스토어를 운영하면서 중국내 24%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샤오미의 경우 18%, 화웨이 앱스토어 9%, 오포 스토어 7% 등 많은 업체들이 자체 앱스토어를 제공하며 중국내 안드로이드 앱 시장을 장악해버렸습니다. 사용이 편리한 중국 제품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된 것입니다.

삼성도 자체 갤럭시앱스 등을 통해 앱스토어를 운영하고 있기는 한데요. 불법으로 유료 컨텐츠를 무료로 배포하는 중국 업체들과 달리 구글과의 관계와 브랜드 이미지 등으로 인해 합법적인 운영을 할수 밖에 없는 삼성은 사실상 경쟁 자체가 안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화면을 담은 아이폰의 등장

여기에 한자를 사용하는 중국의 경우 작은 화면은 가독성 측면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럼에도 아이폰이 가지고 있는 힘과 애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통해 애플은 꾸준한 판매량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런 애플이 큰 화면의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그간 대화면 삼성 스마트폰을 선택했던 사용자들을 아이폰 유저로 끌어오게 됐습니다. 아이폰은 중국내에서도 문제없이 앱스토어를 사용할 수 있었으니까요. 아마 애플도 앱스토어 없이 중국내 출시했다면 아마 판매량이 많이 줄어들었을 듯 합니다.

손발을 묶고 싸우는 삼성

삼성은 중국내 정치적인 문제로 인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던 요 몇년동안 중국내 제조업체들은 급속도로 성장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으로 삼성 보급형 시장을 뒤 흔들었으며 애플은 삼성이 어느정도 확보하고 있었던 프리미엄 시장을 뺐어오게 됐습니다. 이러니 점유율이 줄어들 수 밖에요.

어찌보면 손발을 묶고 싸우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도 중국내 점유율 5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게 꽤 놀랍기도 합니다.

구글 다시 중국의 손을 잡을까?

구글 입장에서도 마냥 중국 시장을 놓고 있을수만은 없습니다. 미국, 일본에 이어 애플 앱스토어 매출이 3번째로 큰 중국시장을 구글은 그저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으니까 말이죠. 물론 중국과 화해를 하고 다시 중국에 진출한다고 해도 중국내 기업들이 앱스토어 시장을 모두 장악하고 있고 불법적으로 무료 콘텐츠를 배포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글이 공정하게 경쟁하기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더욱이 IoT 시장이 중국내에서 급속도로 커지면서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TV, 가전 등 다양한 기기에 자체 OS가 탑재되고 있어 조금만 더 늦어졌다가는 손도 못쓰고 잊혀질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개발자를 위해 무료로 배포한 AOSP가 구글의 발목을 잡을 줄 누가 알았을까요?

과연 해결책은 있을까요?

다행이 현재 중국 정부와의 관계 개선을 통해 이르면 올해 안에 다시 서비스가 시작될 수도 있다는 루머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실은 어둡기만 한데요. 해결책은 정공밖에는 없는 듯 합니다. 구글이 빨리 중국과 화해를 해서 중국내 구글 서비스를 다시 시작하고 또, 삼성, LG 등 중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해서 구글 플레이스토어 점유율을 높이는 방법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흠... 삼성이 국내 기업이어서가 아니라 불법적으로 성장하는 업체가 글로벌 시장의 점유율을 높여가는건 원치 않습니다. 물론 삼성도 성장하는 단계에서 비슷한 행보를 보이기는 했지만요. 점점 진흙탕 싸움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소비자를 위하는 길이 꼭 이런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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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삼성도 중국시장에서는 직접 경영 할 수 없습니다.

    중국에서는 증식전신업무경영허가증, 네트워크경영허가증을 발급받아야 앱스토어 운영이 가능한데 문제는 중국 내자기업과 중국인이 100%지분을 가진 경우에만 허가하죠.

    외국기업은 중국 기업과 합병한 기업이면 드물게 라이센스를 인정하지만 원칙적으로는 중국 내자 기업이나 중국인이 100% 지분을 가져야 허가되는 시스템입니다.

    삼성은 그래서 중국 내자 기업인 시나가 파트너로 되어있으며 운영 주체가 시나로 외국 자본을 통해 라이센스 문제를 해결합니다. 다만 앱 검수는 삼성이 직접 하지만 대부분 중국 내 경영은 시나와 삼성이 합동으로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단 보안 솔루션인 녹스에 쓰이는 삼성 녹스 앱스의 경우는 특별라이센스를 삼성이 중국에서 취득했는데요 업무용 앱만 굉장히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서 올라오는 구조이고 게임이나 다른 보안성이 의심되는 어플은 못올라오기 때문에 굉장히 까다로운 절차와 중국정부 및 관공서의 모바일 전자정부 업무를 위한 중국정부가 요청하눈 수천만대의 단말기를 중국정부.중국 공기업.중국 공산당 및 관공서 공안(경찰) 당국 등 정부와 공공기관.공기업 등에 납품하는 조건을 통해서 중국 당국의 특별 라이센스를 취득해서 중국에서는 녹스앱스만 직접 경영이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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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없이 070 번호 차단하기. 070 스팸따위 꺼져버려~

어플 없이 070 번호 차단하기. 070 스팸따위 꺼져버려~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휴대폰, 인터넷 가입권유 전화부터 대출전화까지 070으로 시작되는 스팸전화가 정말 매일매일 옵니다. 이 스팸전화를 받지 않기 위해 뭐야 이번호, 후스콜, 후후 등 스팸전화 차단 어플을 설치해봤지만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좀 찾아봤는데요.

아주 간단하게 070 스팸전화를 차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 갤럭시S5에서도 이 기능이 실행되는걸 확인했으니 그 이후 모델은 전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래 캡쳐 이미지는 갤럭시S7 엣지 화면입니다. 너무나 쉬우니까 바로 적용해보세요.

전화앱을 실행 후 우측 상단에 있는 '더보기'를 선택합니다.

'설정'을 선택합니다.

'통화차단'을 실행합니다.

'차단목록'을 선택합니다.

전화번호 추가란에 070을 입력한 후 070으로 시작하는 번호를 모두 차단하기 위해 '입력번호로 시작'을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 기호를 눌러주면 추가가 완료됩니다.

이렇게 070으로 시작되는 번호를 간단하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업무상 070으로 시작하는 모든 번호를 차단하면 안되는 경우에는 이 방법을 사용하면 안됩니다. 하지만 전 그냥 차단입니다. 070으로 전화걸다 안받으면 핸드폰으로 하겠죠 뭐~ 더이상 스트레스 안받고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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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엣지 골드 플래티넘 디자인. 보다 좋아진 점은 무엇?

갤럭시S6 엣지 골드 플래티넘 디자인. 보다 좋아진 점은 무엇?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스펙과 여러 가지 특징들을 살펴보면 지금까지 출시된 갤럭시와는 분명 다른 점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갤럭시 시리즈 중 최근에 출시된 모델들과 비교를 안할 수가 없을 듯 한데요. 어떤 점들이 달라졌고 더 좋아졌는지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갤럭시 S6 엣지 디자인


우선 같은 라인업인 갤럭시S5와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측면 크롬 테두리와 후면 모공 디자인으로 표현되는 갤럭시S5는 갤럭시 시리즈 중 디자인에 있어 그닥 좋지 못한 평을 받았습니다. 갤럭시S5의 이러한 디자인은 결국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뛰어난 디자인을 이끌어내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S5 이후로 출시된 제품들을 보면 점점 디자인에 있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갤럭시노트4는 노트 라인업으로는 최초로 메탈 프레임을 적용했고 뛰어난 디자인이라는 평을 얻어내기도 했습니다. 갤럭시 알파나 갤럭시A 시리즈 역시 호평을 얻을 만큼 개선된 디자인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머물지 않고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에 이르러서는 메탈 프레임은 물론 전 후면 고릴라 글래스를 채택해서 아름다움과 내구성 모두를 확보하게 됩니다.




또한, 글래스 안쪽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펄 화이트,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그린 에메랄드(엣지 한정), 블루 토파즈(플랫한정) 필름을 삽입하여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컬러와 디자인을 완성하게 됐습니다.




메탈 프레임은 비행기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6013 메탈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강화 유리 안에 담긴 컬러는 빛이나 손의 각도에 따라 다채로운 컬러를 보여줍니다. 더욱이 갤럭시S6 엣지는 내부 패널과 그 위의 강화유리 역시 커브드 방식으로 구현한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터치 패널과의 정확한 접합을 통해 엣지 부분의 터치감을 유지시켜야 하기에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을 듯 합니다.




갤럭시S6 엣지의 크기는 70.1 x 142.1mm 이며, 두께는 7 mm, 무게는 132g입니다. 갤럭시S5와 비교해서 더 작고 가벼워졌습니다. 갤럭시S6와 비교하면 폭은 0.4mm 얇고 두께는 0.2mm 정도 두껍습니다.


얇은 제품임에도 최근 삼성에서 공개한 충격테스트 영상을 보면 내구성에 있어서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아름답고 더 강하게 만든 것이 이번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디자인의 컨셉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S6 엣지 골드 플래티넘


제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6 엣지 골드 플래티넘은 빛의 강도나 각도 또는 시선에 따라 가끔은 연한 골드 컬러 또는 진한 골드 컬러 어떨때는 실버의 컬러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하나의 제품에서 다채로운 컬러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다른 컬러들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다양한 컬러감을 보여주어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습니다.




디테일하게 제품을 살펴보면 갤럭시S6 엣지 홈버튼은 기존 제품들과 비교해서 조금 더 튀어나와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손으로 만졌을 때 그 차이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돌출된 디자인은 실제 사용할때 편리함으로 작용합니다. 지문인식은 물론 홈버튼 2번으로 카메라를 빠르게 실행시키는 퀵 카메라 기능을 사용할 때도 정확하게 눌리는 느낌이 꽤 편리합니다.


좌/우측으로는 볼륨 버튼과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전원버튼은 기존 제품보다 위치가 조금 더 아래로 내려와 손이 작은 저에게는 그립했을 때 엄지 손가락이 전원버튼에 정확하게 위치합니다.




하단은 다시 아래로 위치를 변경한 이어폰 단자와 USB3.0에서 USB2.0으로 다시 변경된 충전 단자 그리고 마이크와 스피커가 위치해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골드 플래티넘 후면 디자인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후면도 지금까지 출시된 갤럭시 시리즈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했습니다. 갤럭시 시리즈 중 최초로 고릴라 글래스 즉, 유리를 적용했습니다. 갤럭시노트3 당시 플라스틱으로 가죽느낌의 스티지 디자인까지 만들어낸 플라스틱 가공의 대가가 이제는 유리 세공 전문가로 발전했다고 해야 할까요?




다채로운 컬러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이 후면이 아닐까 합니다. 후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카메라와 플래시 그리고 심박센서가 위치해있습니다. 카메라는 조금 돌출되어 있는데요.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가 워낙 얇은 두께로 출시되어 카메라가 더욱 돌출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또한, 기존에는 카메라 아래쪽으로 심박센서가 위치했지만 이번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는 카메라 우측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이 위치변화는 실제 사용시 편리하게 작용합니다. 실제 스마트폰을 그립했을 때 검지 손가락이 후면에 닿는 부분에 심박센서를 위치시켜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6 엣지 후면은 갤럭시S6 엣지의 골드 플래티넘 컬러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며, 컬러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갤럭시 S6 엣지 배터리


배터리 부분도 언급해야 할 듯 합니다. 디자인에 왜 배터리 이야기를 하는가 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배터리를 내장형으로 바꾸면서 디자인은 반대로 더 좋아졌기 때문입니다.<참고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6 엣지가 정식 출시 제품이 아니어서 배터리 성능 테스트를 따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차후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배터리는 갤럭시 시리즈 중 첫 번째로 내장형을 채택한 제품입니다. 우선 탈착식이 아닌 내장형으로 변경된 부분은 아쉬울 수 밖에 없습니다. 갤럭시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내장형을 출시했는데요. 갤럭시 시리즈의 큰 장점이기도 한 부분이었기에 큰 아쉬움을 토로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저와 같이 배터리 하나로 계속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오히려 퀵 충전 기능이나 무선 충전 기능이 더 편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선 퀵충전 기능은 기존 갤럭시S5부터 탑재됐던 기능이었는데요. 갤럭시S5의 경우 0%에서 100% 충전시 대략 120분 정도가 소요됐는데 갤럭시S6는 80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물론 갤럭시S5는 2,800mAh 용량이며 갤럭시 S6는 2,550mAh, 갤럭시 S6 엣지는 2,600mAh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충전속도가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이 수치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퀵 충전 기능을 통해 10분 충전으로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 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충전이 안된 상황에서 출근 중 10분 정도만 충전해도 출근 길 전화가 끊어지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또 한가지는 무선 충전 기능입니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성능에는 무선 충전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무선 충전 표준인 WPC1.1과 PMA1.0을 모두 지원하여 시중에 출시된 거의 대부분의 무선 충전패드로 충전할 수 있는 범용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시중에 출시된 무선 충전패드를 두고 사용하고 있는데 당연히 충전 속도는 느리지만 패드 위에 올려놓는 것만으로 충전이 되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탈착식이 아닌 내장형으로 바뀌면서 배터리의 내실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충전을 오랜시간 할 수 없을 때는 분명 불편함이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 충전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가 분명 더 편리하지 않을까 합니다. 일장 일단이 있으니 자신의 사용환경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큰 변화를 가져온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확실히 이전 제품들과 비교해서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것들이 부족했는지를 철저하게 파악해서 집중적으로 그 부분을 보완을 했고 결국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항상 디자인에 있어 조금씩 아쉬움이 있었던 갤럭시 시리즈 이기에 갤럭시S6갤럭시S6 엣지가 주는 디자인의 큰 변화는 환영할 만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살짝 갤럭시S3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조약돌의 모양을 본뜬 갤럭시S3는 당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블랙, 화이트가 대표적인적 당시 페블블루라는 차별화된 컬러를 출시했었습니다. 이런 측면을 봤을 때 그린 에메랄드(엣지)와 블루 토파즈(플랫)를 출시하는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와 어느정도 유사성이 있다고도 보여집니다.




그간 갤럭시 시리즈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디자인이 나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간의 노하우와 갤럭시S5에서의 아쉬움이 충분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녹아내린 듯 합니다. 더욱 중요한건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에 있어 디자인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이겠죠. 또 다른 이야기는 다음에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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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s6/갤럭시s6 엣지.. 정말 잘 나온 것 같아요~ G4가 곧 출시가 된다하지만 갤럭시s6/갤럭시s6 엣지가 너무 잘나와서 G4가 빛을 못 낼 수가 있겠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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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스펙과 디자인 무조건 이렇게 나올 것이다! 갤럭시S6 루머 총집합.

갤럭시S6 스펙과 디자인 무조건 이렇게 나올 것이다! 갤럭시S6 루머 총집합


오늘 전 주머니에 있는 700원을 걸까 합니다. 제가 예상한 갤럭시S6가 이렇게 나올 것이라는 저의 추측이 맞을 것이라는 것을 걸면서 말이죠. 아니면 첫 댓글을 다는 분께 700원을... 쿨럭!




MWC2015에서 언팩을 진행할 꺼라고 합니다. 이미 초대장이 배포됐습니다.




누군가 초대장을 보고 이렇게 합성하기도 했습니다. 아마 갤럭시S6 엣지일 듯 합니다. 갤럭시S6 엣지 이야기는 따로 다뤄볼까 합니다.




갤럭시S6 프로세서


갤럭시S6 프로세서에 대한 루머는 이미 많은 매체를 통해 흘러나왔습니다. 스마트폰 최초 14nm 공정 기반의 새로운 엑시노스 7420가 탑재될 듯 합니다. 스냅드래곤810 발열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삼성은 엑시노스를 탑재한 갤럭시S6 점유율을 늘릴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엑시노스 7420은 64비트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빅리틀 옥타코어 프로세서로 롤리팝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며 메모리의 경우 DDR4를 채택할 듯 합니다. 갤럭시S5의 경우 2GB를 채택하고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으니 기본 3G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최초 4GB를 채택할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14nm공정과 64bit 지원 그리고 DDR4를 통해 소비전력은 줄어들고 성능은 한층 개선된 모습을 보여줄 듯 합니다.


<유출된 갤럭시S6 - 개인적으로 이러한 디자인으로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S6 디자인


솔직히 삼성이 성능 부분보다 더 심혈을 기울 것이라 판단되는 것이 바로 갤럭시S6의 디자인입니다. 갤럭시S5의 경우 디자인 빼고 다 좋다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평가는 판매고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디자인이 정말 중요하다라는 것을 지난 갤럭시S5때 크게 느꼈을 듯 합니다. 그래서 이번 갤럭시S6의 디자인은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케이스업체인 베루스를 통해 공개된 이미지부터 다양한 루트를 통해 대략적인 이미지들이 공개되고 있는데요. 정확한 사실일지는 모르겠지만 추측컨데 이미 갤럭시알파를 시작으로 갤럭시노트4 그리고 갤럭시A 시리즈까지 메탈을 사용한 만큼 갤럭시S6 역시 메탈을 기본 소재로 사용할 듯 합니다.


<갤럭시S6 추측 랜더 이미지 - 이 건 아닐 듯 하네요.>


다만 이 메탈 프레임이 측면부에 어떤 디자인으로 구현될지가 궁금해지는데요.


<갤럭시알파 측면 디자인>


갤럭시A5, A7과 같이 일자형태의 테두리가 될지 아니면 갤럭시 알파처럼 약간의 굴곡을 줄지 궁금합니다. 노출된 이미지들을 보면 아이폰6와 같이 둥근 테두리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글쎄요. 아이폰과 흡사하다는 평을 받을 수 있기에 둥근 테두리는 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노출된 이미지를 보면 둥근 테두리로 가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S5 모공 디자인>


또 한가지 디자인적으로 중요한 부분이 후면 부분일듯 한데요. 모공 디자인으로 폭탄을 맞았던 삼성으로써는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합니다.




유출된 이미지를 보면 후며에서 고릴라 글래스를 채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역시 아이폰6와 유사한 부분일 듯 한데요. 갤럭시S 시리즈 특유의 컨셉을 가져가면서 곡선의 테두리와 후면 글래스 재질 그리고 색상을 어떻게 조합했는지가 관건이 될듯 합니다.




다만 후면에 글래스재질을 적용할 경우 배터리를 내장형으로 가게 될 듯 한데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삼성이 지금까지 강력하게 우선순위로 내세울 수 있었던 것이 바로 배터리 착탈식이었는데 말이죠. 만약 내장형으로 간다면 갤럭시노트4에 탑재했던 고속충전 기능을 갤럭시S6에도 적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S6 유출 이미지 - 이렇게 나오면 안습>


개인적으로 배터리 하나만 줄창 사용하는 개인 사용 특성상 내장형이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오히려 갤노트4에 탑재된 스마트 고속충전 기능을 담아주는게 더 좋습니다.
사활을 걸었을 듯 한데요. 그만큼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갤럭시S6 추측 랜더 이미지 - 이 것도 아닐 듯 하네요.>


아! 갤럭시S6에는 방수 기능이 빠지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엑티브라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플래그쉽 모델인 갤럭시 시리즈에 방수 기능을 넣을 것이라는 생각은 애초부터 무리였다라고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았고 갤럭시S6에도 넣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디자인적인 부분을 어느정도 포기해야 하는 만큼 삼성에서 방수 기능을 포기하고 디자인에 더 초점을 맞출 듯 합니다.




갤럭시S6 카메라


삼성이 최근 출시하는 제품들을 보면 전면 카메라에 꽤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특히 보급형 제품들에도 전면 카메라에 기본 500만 화소를 탑재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 갤럭시S6에도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와 갤럭시노트4와 동일하게 F1.9를 적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2000만 화소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글쎄요. 갤럭시노트4와 동일하게 1600만 화소가 가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조리개가 문제인데요. 노트4의 경우 전면만 F1.9였는데 후면 카메라에도 조리개를 개선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6의 경우 조리개 2.2로 알고 있는데요. 이를 넘어서 전면과 동일한 1.9를 택했으면 좋겠네요. 갤럭시노트4 카메라 성능이 워낙 좋아서 전면의 경우 화소수만 조금 더 높여주고 후면의 경우 조리개 값만 더 높여주면 좋겠다라는 개인적인 소망에서 나오는 추측입니다.




갤럭시S6 지문인식


기존 지문인식의 경우 스와이프 방식이었습니다. 스와이프 방식의 단점이 인식률이 조금 떨어진다라는 점인데요. 실제 갤럭시S5와 갤럭시노트4를 사용하면서 지문인식 기능에 대해 불만이 많았습니다. 근데 지속적으로 갤럭시S6의 지문인식 기능이 스와이프 방식이 아닌 터치ID 즉, 에어리어 방식으로 바뀔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결제와 관련한 부분도 이번 갤럭시S6에 제공될 것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볼때 보안 기능의 한 축이 될 지문 인식 기능을 터치ID 방식으로 변경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꼭 그랬으면 합니다.


<갤럭시S5와 갤럭시노트4 디스플레이>


갤럭시S6 디스플레이


마지막으로 갤럭시S6 디스플레이입니다. 당연히 SuperAMOLED를 채택할 것이구요. 이미 갤럭시노트4에서 디스플레이에 있어 애플 아이폰6와 비교 더 나은 성능을 검증 받기도 했습니다. 정확한 색재현율과 명암비는 Super AMOLED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갤럭시S5의 경우 처음 FHD를 탑재했다가 이후 광대역LTE-A 모델이 나오면서 QHD를 출시했습니다. 갤럭시노트4 역시 QHD구요. 기어VR이나 후속 모델을 생각하면 당연히 최소 QHD는 나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도 PPi를 높힌 5" 초반의 QHD 디스플레이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S6 스펙, 디자인 예측, 틀리면 어쩌나?


글을 다 쓰고 다시 읽어보니 제 개인적인 소망이 들어간 추측이었네요. 이대로 나와 준다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추가로 모바일 결제 부분에 대해 삼성이 심사숙고해서 편의성, 보안성 그리고 충분한 인프라를 확보하거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까지 고려하고 출시했으면 합니다.


뭐 틀리면 댓글이 달릴지 말지 모르겠지만 700원 전 재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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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14, 전화테마, 기부 기능 등 새로워진 T전화, 바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T114, 전화테마, 기부 기능 등 새로워진 T전화, 바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T전화 사용자가 약 37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저 역시 370만명 중 한명인데요. 얼마 전 T전화가 또 한번 업그레이드됐습니다. 특히 T114 기능이 상당히 편리하게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혹시 아직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바로 해보세요!




1. 전화테마


이번 업그레이드로 많은 여성분들이 T전화를 사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전화 화면을 다양한 테마로 쉽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메뉴 > 전화꾸미기 > 전화 테마'를 선택하면 다양한 테마가 나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인 만큼 메리크리스마스, 연아X크리스마스 등 테마부터 SKT 전속 모델인 김연아와 관련된 테마 등 일반적인 전화 화면이 아닌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화면을 꾸밀 수 있습니다. 별 것 아닌 기능이지만 지금까지 너무나 획일화된 전화 화면에 다양한 디자인의 테마를 넣을 수 있다라는 점이 참신하게 느껴집니다.




2. 더 많은 기능을 더 쉽게 보여주는 T114


T114 기능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T114는 전화번호부 등을 찾을 필요없이 바로 T연락처 검색창에 찾고자 하는 매장 이름을 넣으면 내 폰에 저장된 관련 연락처는 물론 전화번호부와 같이 해당 매장 연락처를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예를들어 맥도날드를 치면 대표번호는 물론 내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맥도날드 매장부터 주소, 전화번호가 쭉 나열됩니다. 원하는 매장을 선택하면 이전과 달리 주소, 전화번호는 물론 배달 가능여부, 주차 가능여부, 영업시간 등 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며 추가적으로 다음카카오와 협업해서 지도버기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다음지도를 통해 '길찾기' 기능이 가능하며 '네비게이션' 기능의 경우 T맵과 바로 연동되어 바로 해당 매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T전화는 이미 200만 여개 번호를 확보하고 있어서 별도 114를 이용하지 않아도 원하는 대부분의 매장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T114 등록을 통해 T114 DATA에 없는 업체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의 경우 T114 업체정보 수정요청을 통해 수정 역시 가능합니다. 즉, T전화 사용자가 스스로 데이터를 꾸준하게 확보해나가는 방식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T114와 안심통화 기능 때문에 T전화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도 비슷한 듯 합니다. T전화 고객 중 40%가 월 3회 이상, 이 T114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T114 때문이라도 꼭 업그레이드 하세요.




3. T전화로 데이터 선물하기


데이터 선물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앱을 활용하거나 T월드 사이트를 통해 하는 방법 등 사용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방법이 더 추가가 됐네요.


바로 T전화로 데이터 선물하기 입니다. T전화에서도 데이터 선물하기가 제공되어 조금 더 쉽게 데이터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보내고자 하는 사람만 T연락처에서 선택한 후 '선물'을 선택하면 바로 데이터 선물하기 창이 뜹니다. 너무나 간편해졌네요. 항상 어머니께 1GB씩 선물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더욱 편리하게 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자자~ 어여 업그레이드 하시지요! ^^




4. T전화 기부


아무래도 평소에는 잘 못하지만 연말연시가되면 불우이웃돕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능기부도 하고 또는 적은 금액이지만 기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T전화 업데이트 기능을 살펴보던 중 T전화로 기부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단순히 T전화로 기부할 수 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T전화를 통한 기부는 수수료 없이 기부 전액이 해당 기관에 전달된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방송국에서 하는 ARS 기부의 경우 많은 부분 수수료로 삭감되고 남은 금액만 전달이 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까운 부분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T전화를 통해 기부를 하면 전액 기관에 전달이 됩니다.




T전화 기부는 '기아대책', '세이브더칠드런', '한국해비타트',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총 4곳의 NGO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용방법은 T연락처 검색에 '기부', '후원', '기부참여' 등을 입력하면 제휴된 구호 재단이 나옵니다.




재미있는건 음성 통화를 하는 중에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해당 정보가 보입니다. 예를들어 후원처로 '보이는 통화'를 걸게 되면 음성으로 통화를 하면서 스마트폰 화면으로 기부처에 대한 자료 등을 바로바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원하기를 누르면 바로 후원할 수 있는 페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영상통화가 아닌 음성통화를 하면서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라는 점은 꽤 재미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음성 통화 중 단순히 숫자 자판을 눌러 정보를 제공받았는데 이제는 통화 중에도 스마트폰 화면에서 다양한 이미지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를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블루투스나 한뼘통화등을 이용해야 하겠네요.


참고로 기부를 하게 되면 상세 기부 내역은 온라인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에서 조회 가능하며, 연말정산 혜택도 당연히 받을 수 있습니다.




T전화 이용 가능 단말기


삼성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3,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엣지, 갤럭시S5, 갤럭시S5광대역LTE-A, 갤럭시알파, 갤럭시S4 LTE-A, LG G3, G3 Cat6, G3 Beat, G3 A, G2, G프로2, AKA, F70, 팬택, 베가 아이언2, 스크릿업 등 총 19종의 단말기에서 T전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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