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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비(Bixby)가 정말 갤럭시S8플러스를 똑똑하게 만들어줄까?

빅스비(Bixby)가 정말 갤럭시S8플러스를 똑똑하게 만들어줄까?

갤럭시S8이 똑똑해졌다고 합니다.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인 빅스비(Bixby)를 탑재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분들은 도대체 뭐가 좋아졌는지 잘 모르실 듯 합니다.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도대체 뭐 때문에 갤럭시S8이 똑똑해졌다고 하는지를 말이죠.

참고로 제가 테스트하는 제품은 정식 출시 제품이 아니다보니 빅스비 음성인식 기능이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능을 제외하고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 소개할 빅스비 비전과 어시스턴스 앱에 대한 구동 영상입니다. 한번 보시죠.

헬로우 빅스비(Hello Bixby)

현재 새롭게 추가된 좌측 빅스비 버튼을 누르면 이 헬로 빅스비가 실행이 됩니다. 잠금 화면상에서도 빅스비 버튼만 누르면 바로 실행이 됩니다. 또는 홈화면에서 가장 좌측으로 이동하면 이 헬로빅스비가 보입니다.

헬로 빅스비는 날씨, 일정, 리마인더, 뉴스, 음악 플레이어 등을 각 카드 형태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기존 구글 나우와 유사한 기능이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원하는 카드만을 배치할 수 있으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드는 맨 상단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연 이 기능이 정말 필요한가에 대한 부분은 조금 의구심이 듭니다. 이미 위젯으로 사용해왔던 기능들이니까 말이죠.

물론 익숙해지면 확실히 편리하긴 합니다. 뉴스 등 필요없는 것을 싹 걷어내면 일정, 날씨, 리마인더 등의 꼭 필요한 것들만 한 눈에 볼 수 있으니까 말이죠.

 

헬로 빅스비 만으로 갤럭시S8이 똑똑해졌다고 하기에는 부족함이 분명 있습니다. 물론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인 빅스비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를 평가하기에는 성급함이 있긴한데요. 현재로써는 오히려 빅스비비전(Bixby Vision)이 조금 더 똑똑해보입니다.

빅스비 비전(Bixby Vision)

빅스비 비전의 기능을 소개하면 앞에 아주 예쁜 꽃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꽃의 그 어떤 정보도 모릅니다. 이 경우 검색하기가 참 힘든데요. 이때 빅스비 비전을 실행하면 됩니다. 빅스비 비전을 통해 앞에 놓인 꽃을 찍으면 이 꽃의 이미지를 분석해서 원하는 정보를 검색해서 보여줍니다. 편리하죠?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카메라를 실행합니다. 그럼 카메라 GUI 화면에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아이콘이 하나 보입니다. 이 아이콘을 선택하면 빅스비 비전이 실행됩니다. 빅스비 비전을 실행한 후 원하는 피사체에 카메라를 가져가면 자동으로 인식을 합니다. 그런 다음 자동으로 이 사진을 통해 알려줄 수 있는 카테고리를 보여줍니다. 쇼핑, 이미지 검색, 주변 장보정보, 번역 등을 말이죠.

촬영 후 원하는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해당 정보를 보여줍니다. 쇼핑을 선택하면 가격, 판매처 등의 정보를 보여주고 이미지를 검색하면 앞에 놓인 제품과 유사한 혹은 동일한 이미지와 해당 정보를 찾아줍니다.

촬영 뿐만이 아니라 갤러리에서도 이 빅스비 비전을 볼 수 있습니다. 즉, 촬영한 사진으로도 원하는 정보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을 동전이나 코펠 등 식기로 인식>

분명 설명을 들으면 정말 편리하다고 느끼 실듯 한데요. 다만, 단점은 정확하지 않다라는 점입니다. 사진을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 정확한 정보를 알려줄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좌측 하단에 제품명이 있음에도 비슷한 다른 이미지를 검색>

3D 입체도 아니고 단편적인 사진 한장으로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기는 힘들 듯 합니다. 되도록 정보를 많이 보여줄 수 있는 구도로 사진을 찍는 것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홈버튼을 활용한 도우미 앱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는 물리 홈버튼 대신 압력을 감지하는 소프트 버튼을 탑재했습니다. 약하게 또는 강하게 누를 때마다 기능이 달라지는데요. 약하게 누를 때는 기존 물리 홈버튼이 했던 역할 그대로 앱 종료, 메인화면으로 이동 등 기본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반면 강하게 누를 경우 디바이스 도우미 앱이 실행됩니다. 이름 자체가 도우미 앱으로 영문으로 번역하면 어시스턴스 앱(Device Assistance App)입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설정 > 유용한 기능 > 디바이스 도우미 앱을 실행한 후 구글앱, 네이버, 삼성 인터넷 등 현재 폰에 설치된 앱을 선택하면 됩니다. 저는 당연히 구글앱을 선택했습니다.

어떻게 구현이 되는지 설명 보다는 영상이 이해하기 좋을 듯 합니다. 한번 보시죠.

메인화면에서 강하게 누르면 알림, 타이머, 알람, 집/직장 길안내 등의 아이콘과 함께 현재 내가 있는 위치를 기준으로 주변 음식점, 술집, 카페, ATM, 우체국, 주유소 등의 정보를 알려줍니다.

전화, 길찾기, 영업 시간 등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어 빠르고 편리하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음악 플레이어 화면에서 홈버튼을 강하게 누르면 구글에서 해당 가수, 노래 등 연관된 다양한 정보를 검색해서 보여줍니다.

<버튼만 길게 누르면 바로 검색이 됩니다.>

이 부분은 빅스비 비전과 일부 유사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삼성 인터넷이나 네이버 앱을 선택할 경우 홈버튼을 강하게 누르면 해당 브라우저가 실행되고 검색창이 나옵니다. 즉, 빠른 검색만 가능합니다. 요긴하게 쓰려면 구글 앱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은 갓난아이 갤럭시S8

아직 중구난방이고 뭘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더욱이 헬로 빅스비의 경우 기존 삼성에서 제공했던 브리핑(BRIEFING)에서 약간 더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빅스비 비전이나 도우미 앱의 경우 조금만 익숙해진다면 정말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또,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찍기만 하면 되고 또, 홈버튼만 강하게 누르면 원하는 정보를 알아서 찾아주니 말이죠.

앱을 실행하고 검색상을 터치하고 검색어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는 모든 동작이 카메라를 실행하고 찍는 행위로 단순화 됐습니다. 더욱이 내 앞에 놓인 이 녀석의 정체를 모르더라도 괜찮습니다. 알아서 찾아주니까요. 물론 이 역시 아직은 수박 겉 핥기에 머무는 느낌입니다. 아직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보여주지는 않는데요. 이런 작은 기능만으로도 크나 큰 가능성을 느끼게 해준 만큼 하루 빨리 조금 더 강력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만나보고 싶어집니다.

저에게 있어 갤럭시S8의 구매욕구는 큰 화면도 예쁜 디자인도, 홍채인식도 아닌 바로 이 빅스비 비전과 도우미 앱이네요.

최근 이와 유사한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는데요. 구글 어시스턴스, 아마존 알렉사가 있고 또, 국내의 경우 SK텔레콤에서 누구(NUGU), KT 지니 등이 있습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기는 한데요. 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의 경우 IoT와의 접목과 함께 상당히 빠르게 실생활 속에 파고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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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높이에 가까워진 키즈모드. 아이가 있다면 필수 앱!

아이의 눈높이에 가까워진 키즈모드. 아이가 있다면 필수 앱!

되도록이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주고 싶지 않지만 부득이한 상황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 경우 아이들을 위한 앱을 실행해서 주기는 하는데요. 매번 새로운 앱을 찾아서 주기도 뭐하고 기존에 봤던 앱을 실행해주면 금방 질려하고 또, 스마트폰을 주면 이리저리 만지다 결국 앱을 종료하고 다른 앱에서 헤매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키즈모드(KidsMode)?

지금까지는 쥬니어네이버나 핑크퐁, 유투브 등의 앱을 통해 영상을 많이 보여줬는데요.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걸 주면 어떨까 싶어 찾아보던 중 잠시 잊혀져있던 키즈모드가 생각났습니다.

키즈모드는 삼성에서 제공하는 아이들을 위한 전용 앱입니다. 출시된지는 꽤 오랜시간이 흘렀는데 기대보다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저 역시 처음 사용하다가 지워버렸구요. 그런데 그 후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 처음보다 상당히 많이 개선됐고 아이들의 눈높에 조금 더 다가간 느낌이 듭니다. 현재 약 200만명 정도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글로벌 서비스인 점을 봤을 때 아직은 걸음마 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키즈모드 사용방법은?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갤럭시앱스를 통해 키즈모드를 검색 설치해줍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구요.

키즈모드 내에서 별도 추가 설치 과정이 필요 합니다. 용량이 큰 만큼 Wi-Fi 모드로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치가 모두 끝나면 비밀번호 설정 화면이 나오는데요. 이 비밀번호는 키즈모드 종료할 때 꼭 필요합니다. 아이보호 화면(설정)을 실행하거나 종료할 때 비밀번호를 매번 입력하는게 번거롭기는 하지만 꼭 필요한 기능입니다.

원하는 앱을 실행시켜 줄 경우 간혹 잘못 눌러 앱을 종료하거나 광고를 눌러 다시 실행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때는 방바닥만 찍힌 수백장의 사진이 갤러리에 담겨 있는걸 확인할 때도 있습니다. 이것저것 누르다 찍힌 사진이겠죠. 즉, 키즈모드 비밀번호는 이러한 불편함 경험을 한번에 해결해줍니다. 비밀번호를 모르는 한 키즈모드 밖으로 빠져나올 방법이 없습니다. 사용시간이 지났을 때 빼고는 말이죠.

다음은 아이 프로필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아이 사진, 이름, 성별, 생일 등을 입력할 수 있으며 총 6명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또, 등록한 아이 별로 키즈모드 사용내역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놀이시간, 자주 사용하는 앱, 자주 사용하는 연락처 등을 차트로 보여줍니다. 자주 사용하는 앱을 통해 아이가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를 간략하게 확인할 수 있어 좋네요. 추가로 아이가 찍은 사진과 영상, 그린 그림 등도 설정화면에서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키즈모드 상에서 연락할 수 있는 연락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알아야만 키즈모드를 종료할 수 있기에 이러한 기능을 넣은 듯 한데요. 엄마, 아빠 혹은 다른 가족들의 연락처를 등록해놓으면 키즈모드 상에서도 등록한 사람에게 전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별도 설치한 써드파티 앱이나 선택한 음악, 영상등을 키즈모드 상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아이가 좋아하는 쥬니어네이버와 핑크퐁 그리고 동요와 아이가 좋아하는 영상 등을 선택, 키즈모드 상에서도 실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위 이미지를 보면 쥬니어네이버와 핑크퐁이 추가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루 놀이시간 제한도 설정할 수 있는데요. 평일, 주말을 나눠 사용시간 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설정된 시간이 되면 모든 기능이 종료되고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시간을 추가할 수 있지만 비밀번호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가득한 키즈모드 앱

키즈모드는 키즈모드 앱 화면과 키즈월드(Kids World) 2가지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먼저 기본 설치되어 있는 키즈모드 전용 앱을 소개해보겠습니다.

기본 키즈 전화, 키즈 카메라, 키즈 갤러리, 키즈 스토어 이렇게 4개 앱이 설치가 되구요. 여기에 키즈 뮤직, 키즈 비디오, 키즈 그림판, 키즈 매직보이스, 마을블록 아파트를 추가로 설치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기본 앱들을 함께 해봤는데요.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아이가 좋아합니다. 정말요~

키즈전화는 앞서 설정한 연락처로 전화를 걸 수 있는 앱니다. 아이들 앱 답게 연락처도 귀여운 캐릭터로 표현이 됩니다. 아마도 실수로 막 눌러서 여러번 전화를 할듯합니다. 뭐 아이에게 오는 전화니 이런 실수는 즐겁게 이해해야겠죠?

키즈카메라는 저의 아이에게 꼭 필요한 앱입니다. 실제로 제 폰을 가져가 혼자 카메라를 실행하고 마치 전문포토그래퍼가 된 듯 열심히 사진을 찍는데요. 키즈 카메라의 경우 스노우 카메라와 비슷하게 피사체를 더 재미있게 찍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찍은 사진과 영상은 키즈 갤러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참고로 설정에서 저장공간을 내장메모리 혹은 외장메모리로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키즈음악도 재미있습니다. 사전에 추가한 음악파일을 배경음악으로 여러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앱입니다. 키즈음악을 실행하면 여러 악기가 나오는데요. 

원하는 음악을 실행, 음악을 들으며 악기들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 원을 누르면 다른 악기로 바뀝니다. 아이가 상당히 즐거워하네요.

키즈 비디오 역시 스마트폰에 있는 아이용 영상이 있다면 추가를 해서 키즈모드 상에서 해당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유투브로 보여줄 경우 간혹 실수로 이상한 영상을 실행해서 보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키즈 비디오에서는 오직 추가한 영상만 볼 수 있습니다.

키즈 그림판 이 앱도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3~4살때쯤되면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게 되는데요. 딸아이 역시 그림 그리는걸 좋아해서 스케치북을 미리 10권 정도 사놓고 아이에게 마음껏 그림을 그리라고 줍니다. 하지만 외부에 나와있을 경우 어쩔 수 없이 앱을 실행해서 그림을 그리라고 하는데요. 광고를 눌러 다시 실행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이젠 이 키즈 그림판을 실행해서 주고요. 아이들이 금방 사용할 수 있을만큼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구요. 또, 연필, 붓, 스티커 등 조작 아이콘을 눈에 확 띄는 컬러와 사이즈로 디자인해서 아이들이 너무나 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화면이 큰 폰을 싫어하는데 아이가 작은화면에서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볼때면 정말 큰 화면의 폰이 절실해집니다.

키즈 매직보이스는 이름 그대로 음성을 녹음하면 이 음성을 다양한 목소리로 바꿔 들려주는 앱입니다. 성인들이야 이런 기능 별거 아니지만 아이들은 정말 깔깔~ 거리며 좋아합니다. 이 역시 너무나 간편한 UI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제 37개월인 아이가 어렵지 않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나에서 넷으로 마을블록 아파트

마지막으로 마을블록 아파트라는 앱입니다. 처음 키즈모드가 출시되었을 때 크로크로라는 악어 캐릭터 뿐이었는데요. 이제는 나무늘보 쿠키, 비버 바비, 새 리사 총 4개 캐릭터로 늘어났습니다. 각 동물들마다 캐릭터도 있는데요. 크로크로의 경우 꾸미기 좋아하는 멋쟁이 악어이며, 나무늘보는 왕성한 식욕을, 비버는 샤워를, 새는 춤추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 캐릭터에 맞는 재미난 게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을블록 아파트를 실행하면 4층 아파트에 사는 캐릭터가 보이며 각 캐릭터를 선택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춤을 좋아하는 리사는 캐릭터에 맞게 춤을 추는 게임을 제공합니다. 캐릭터에 아이 얼굴 사진을 넣을 수 있습니다.

샤워를 좋아하는 비버의 경우는 직접 이를 닦고, 머리를 감고, 샤워를 하는 목욕 게임을 제공합니다.

이런건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교육용으로 괜찮은 컨텐츠가 될 듯 합니다.

먹성좋은 나무늘보는 먹는 게임을 크로크로는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게임을 제공합니다.

또한, 살고 있는 집 모양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마치 블록을 맞춰 집을 만들 듯 손쉽게 좌우로 이동하며 아이가 원하는 집모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캐릭터 디자인도 이전보다 좀 더 부드러워졌다고 해야할까요? 전반적으로 모든게 좋아졌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키즈모드

아이들은 마냥 이쁜 걸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역시 캐릭터가 중요하고 그 캐릭터를 바탕으로 쉬우면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어떤 꺼리를 원합니다. 하지만 기존 키즈모드의 경우는 아이의 눈높이가 아닌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들어지다보니 큰 인기가 없었습니다.

새로워진 키즈모드는 아이가 너무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GUI와 다양한 캐릭터 그리고 이 캐릭터를 활용한 교육적이면서도 유쾌한 게임들까지 아이들이 혹할만한 요소를 상당히 많이 담아냈습니다. 더욱이 사용시간을 제한하는 기능이나 비밀번호 없이 키즈모드를 종료할 수 없도록 한 점, 아이들이 좋아하는 서드파티 앱들을 추가할 수 있다라는 점 등 장점이 되는 부가 기능들이 정말 알차게 담아냈습니다.

정말 세심하게 만들어졌네요. 아마 처음 키즈모드를 접했던 분들이라면 많이 실망하셨을 듯 한데요. 다시 한번 설치해서 사용해보세요. 정말 아이 뿐만아니라 부모까지 크게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키즈모드 앱을 설치하던 중 키자니아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참여해봤습니다. 키즈모드 설치 후 SNS에 인증샷과 함께 #키즈모드, #키즈앱을 남겨주면 추첨을 통해 키자니아 입장권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간단하니 혹시 아이가 있는 분들이라면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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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어플 무료로 다운받기! 네이버 앱스토어 30APPS 30DAYS 이벤트

유료어플 무료로 다운받기! 네이버 앱스토어 30APPS 30DAYS 이벤트

유료어플 무료로 다운받으세요! 지금 당장말이죠.

얼마 전 T스토어에서 한달간 하루 하나 유료앱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뒤이어 올레마켓도 동일하게 하루하나 유료앱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고 말이죠.



이때 정말 알찬 어플은 물론 이북과 영화 등을 무료로 다운받아 잘 사용하고 있고 또, 잘 감상해왔었습니다. 실제 당장 사용하지 않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정말 괜찮은 어플을 다 다운받아놨습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한달 동안 또 한번 유료어플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바로 네이버앱스토어에서 말이죠.

바로 가기 : http://nstore.naver.com/appstore/todayFreeApp.nhn

사실 IT블로거라고 하기에 부끄러울 만큼 전 네이버에 앱스토어가 있다라는 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사실 네이버 앱도 최근 들어 사용했을 만큼 구글 위주로 사용했었거든요.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네이버 앱스토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이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오늘부터 12월 14일까지 매일 1개씩 베스트 유로앱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 알면 안되기에 빠르게 포스팅을 작성해봤습니다.



오늘 그 첫번째로 게임 어플인 스펙트럴소울즈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리얼레이싱2(Real Racing2)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현재 차후 제공되는 어플을 소개해놨는데 꽤 솔깃합니다. 17일은 방탈출4, 18일은 문명:레볼루션 그리고 19일은 제가 책으로 보유하고 있는 English Restart Basic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11시까지이며 네이버 캘린더와 연동해서 알림 받기를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즉, 알람받기를 설정해 놓으면 잊어버리지 않고 해당 어플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 참 세심함이 엿보입니다.

이전 티스토어 행사에서 주말에는 종종 잊어버려서 좋은 어플이나 이북, 영화 등을 놓친 경우도 있었으니까 말이죠.


자~! 어서 가보세요. 이런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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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구글이 아닌 중국 바이두와 손을 잡는다?

애플 구글이 아닌 중국 바이두와 손을 잡는다?

 

두바이 아닙니다.

 

중국의 한 뉴스 사이트인 시나테크를 통해 재미있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시나테크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애플이 중국 최대 규모의 검색엔진인 바이두를 iOS에 적용할 것이라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중국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최대 검색엔진 바이두(Baidu)10년 전만하더라도 NHN 본사에 와서 한 수 배우고 가는 업체였지만 이제는 네이버를 넘어서 세계 1위 인 구글과 경쟁하는 업체로 성장했습니다. 물론 바이두는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와는 출발 노선이 다른 검색엔진 사이트이긴 하지만 말이죠.

 

참고로 바이두의 규모를 말씀드리면 한국 전체 인구의 약 80%가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대략 4천만이라고 하겠습니다. 중국은 전체 인구의 약 40% 정도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대략 5억명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이중 80% 정도가 바이두를 이용한다고 할때 약 4억명 정도가 바이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이런 바이두와 손을 잡겠다는 소식입니다. 그간 디폴트 검색엔진으로 구글 검색엔진을 적용했지만 바이두와 손을 잡을 경우 중국 사용자들은 바이두 검색엔진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일단 중국시장 모바일 검색 기반에 있어 구글은 막강한 파트너를 잃게 됩니다. 더욱이 강력한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에서 구글의 영향력은 더욱 떨어질 듯 합니다

 

 

앞서 언급했듯 바이두는 중국 검색시장에 있어 80%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구글은 약 2% 정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지금 애플 아이폰 검색 엔진 역시 바이두에게 넘어갈 경우 중국시장에서 구글의 위치는 더욱 약화될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물론 애플이 바이두 검색엔진을 iOS에 결합하더라도 사용자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엔진으로 바꿔 사용할 수 있기는 하지만 큰 시장 규모인 중국에서만큼은 구글이 고전할 듯 합니다.

 

글쎄요. 중국이 검색엔진이 바이두가 중국내에서라면 모를까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칠 경우 우려되는 점들이 있습니다. 이미 중국은 언론을 통제하는데 있어 완벽함을 보여왔습니다. 사실 MB정권 역시 언론 통제에 대한 이슈가 있지만 중국가 비할 바는 안될 듯 합니다

 

작년 9월 중국 정부 고위 관료들이 바이두를 방문했을 당시에도 이 부분이 이슈가 되었던 것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내 인터넷 사용이 정부 입장에서는 충분히 우려할 수 있는 부분이며 이로 인해 사전 최대 검색 엔진인 바이두를 방문하여 이에 대한 감시, 감독을 강화하려는 취지가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사실 천안함 등 일부 북한과의 사건이 발생했을 때도 중국 바이두 등 많은 검색 및 포털 사이트를 한국이 도발했다라는 기사를 전면에 내세우도 했었습니다.

 

물론 이는 바이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내 네이버 및 다음도 마찬가지고 구글 역시 언론 통제에 관한 이슈가 상시 터지고 있습니다.

 

자유주의 국가의 검색엔진 조차 언론통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지금 과연 중국 내 검색엔진인 바이두가 어느 정도의 신뢰성을 안겨줄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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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야후!의 변신. 정말 야후~!를 외칠 만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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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야후!!의 변신. 정말 야후~!를 외칠 만 한가?

 

야후! 코리아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시도. 국내 1위 포털인 네이버와 다음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야후!가 국내 처음 들어온 때는 1997. 당시 야후!의 메인 화면은 현재 구글을 보는 듯 상당히 심플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뒤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화된 야후!로 변화하기 시작했지만 국내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포털 사이트에 밀리는 형국이었습니다.

 

이런 야후!가 대대적인 개편을 이끌어 내면서 야후~!’를 외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그럼 야후!의 변화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뭉텅뭉텅 큰 3가지 테마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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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기저기 쏘다니지 말고 야후!에서 놀자!

 

야후!는 국내 포털사이트 최초로 오픈형 홈페이지를 제공합니다.

오픈, 오픈올해 구글 안드로이드폰이 큰 인기를 끌면서 자주 듣게 되는 단어가 바로 이 오픈이라는 단어입니다. 야후!가 보여주는 오픈형 홈페이지는 말 그대로 내 맘대로 꾸밀 수 있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으로 예를 들어보면 메인 화면 좌측 사이드 바에 위치한 마이메뉴 기능을 통해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연동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보기 위해 매번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야후!에 연동하게 되면 야후! 메인 화면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왼쪽 사이드바 마이메뉴에 내가 원하는 서비스만을 위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일, 날씨, 금융, 블로그, 부동산, 쇼핑, 여행, 카툰, 거기 등 야후!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조선닷컴, 동아닷컴 등 언론사 뉴스사이트도 마이메뉴에 비치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타임(Time), BBC 등 야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글로벌 소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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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모든 서비스를 야후! 로그인 한번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라는 점 역시 상당한 장점으로 작용할 듯 합니다. 매 서비스마다 로그인할 필요 없이 야후! 연동 서비스와 마이메뉴를 통해 로그인 한번으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정리해보면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소셜 네트워크와의 연동그리고 해외 콘텐츠 확보등을 기본 컨셉으로 했다는 점입니다. 사실 기존 야후! 사이트가 한국화한 야후!라고 하기에도 글로벌에 맞춘 야후!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포지셔닝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포털에 많이 밀리는 양상을 보여주기도 했구요.

 

이에 대해 야후!는 상당히 고심을 한 모습입니다. 결국 이러한 고심은 이번 야후! 리뉴얼을 통해 한국화 그리고 글로벌 두 가지를 적절히 잡아낸 모습입니다. 더구나 쇼셜이라는 걸출한 녀석까지 결합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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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쟁자? 필요 없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이리오너라!

 

재미있게도 이번 야후!는 경쟁자라 할 수 있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의 포털 서비스와의 연계를 진행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이미 마이메뉴에 있는 야후! 어플리케이션을 보면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아고라가 떡~하니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아고라 정도에 그치지만 앞으로 타 업체간의 연동작업을 위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 내용은 1번 내용과 겹쳐질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지 말고 한곳에서 놀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점입니다. 각 포털 별 유용한 서비스를 야후!에 연동시킴으로써 야후! 한곳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고 결국 사용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의 주요 기능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야후!는 자신만의 컬러 컨텐츠 없이 외부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여기에 야후!만이 갖춘 해외 컨텐츠를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손 안대고 코푼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소비자는 이게 어떻게 구현되는지 또는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편리하면 되고 내가 원하는 정보를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이러한 측면에 있어 야후!는 상당히 현명한 방향을 잡고 나아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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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것이 끝이 아니다! 아직 더 남아있다.

 

이 역시 앞서 언급한 내용과 겹쳐 질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야후!가 이번 새로운 야후!를 선보이면서 발표한 세가지 키워드는 글로벌(Global), 오픈(Open), 소셜(Social)’ 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야후!의 힘을 토대로 글로벌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오픈형 방식으로 내 마음대로 포털 메인 화면을 꾸며 내가 필요한 서비스만 빠르고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야후!소셜 서비스인 소셜펄스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연동을 통한 원스톱 소셜 허브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기본 테마를 밑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앞서 언급했듯 외부 컨텐츠와 서비스를 야후!와 연동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소셜 그리고 검색, 메일, 모바일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주는 새로운 서비스도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이 크게 성장하면서 모바일 기반의 서비스 역시 빠르게 적용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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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변화된 야후!의 모습만으로도 상당한 기대감을 줍니다. 그리고 앞으로 또 변화될 모습이 뭐가 있을지 역시 더욱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대가 야후!에게 핑크빛 성공을 그대로 가져다 준다고 장담할 수만은 없습니다.

 

기존 4%대에 머물러 있던 포털 시장의 경쟁에서 이번 새롭게 변화한 모습으로 얼마만큼의 성과를 이뤄낼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그리고 안드로이드폰의 증가로 검색시장의 다크호스에서 실제 경쟁 구도에 뛰어든 구글까지 야후!가 가야 할 길은 상당히 험난합니다. 단순히 내 모습을 이렇게 꾸몄으니 놀러오세요~ 하고 기다릴 수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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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야후! 역시 이러한 점을 인식하고 기자 간담회는 물론 블로거 간담회를 개최하여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타이거 JK를 메인 모델로 해서 광고도 내보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번 블로거 간담회를 다녀왔고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이렇게 글도 작성하고 있습니다. ^^

 

솔직하게 2일 정도 야후!를 메인 화면으로 놓고 사용해본 느낌은 하나의 화면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는 측면은 실제로도 편리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마이메뉴를 통해 퀵뷰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꽤 요긴하고 말이죠. 하지만 퀵뷰 이용 시 활성화 되는데 약간씩 늦는다는 점과 설정하는데 있어 조금 더 직관적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약간 복잡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만 수정된다면 괜찮은 평가를 받아낼 수 있고 이러한 평가가 사용자들을 늘리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http://kr.yahoo.com/trynew

 

현재 베타테스터 방식으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저처럼 며칠 사용해 보세요. 장점이 무엇인지 단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야후!를 계속 사용해야 하는지를 바로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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