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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6)
봄과 여름의 경계 5월, LG G6로 담아보다!

봄과 여름의 경계 5월, LG G6로 담아보다!

G6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LG G6의 카메라 기능은 정말 많습니다. 후면 듀얼카메라를 내장해 일반 71도, 광각 125도의 각기 다른 화각의 사진과 영상을 담아낼 수 있으며 전면 역시 100도 화각을 지원하여 셀카봉 없이도 한 장의 사진 안에 더 많은 풍경과 친구들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또한, 18 : 9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내장하면서 화면을 1 : 1 비율로 나눠 인스타 그램에 딱맞는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스퀘어 모드와 전문가 모드 등 정말 다채로운 기능이 있습니다.

중요한 건 대충찍어도 잘나와야 한다!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기 위해 해당 카메라로 찍은 샘플 사진을 보고 혹해서 구입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실망합니다. 내가 찍으면 그렇게 나오지 않거든요.

스마트폰도 동일합니다. 물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이를 사용자가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은 정말 좋습니다. 다만, 이 기능들을 모두 사용하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그저 빠르게 카메라를 실행해서 흔들림없는 선명한 사진을 찍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찍어봤습니다. 정말 막 찍어도 잘나오는지를 말이죠. 때마침 시골에 내려갈일이 있어서 봄과 여름의 경계인 5월을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또, 날이 따뜻해져서 놀이동산에도 다녀왔고 말이죠.

위에 나온 샘플 사진들은 모두 구도만 잡고 그저 촬영버튼만 눌러 찍은 사진입니다. 또, 별도 포토샵 작업없이 리사이징만 했습니다. 잘찍어서 선택한 게 아니라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찍었을 때 비슷하게 나올만한 수준의 사진입니다.

어떠세요? 정말 괜찮죠? 사실 이 정도 퀄리티면 당장 어떤 스마트폰과 비교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더욱이 G6는 24bit 하이파이 음질로 녹화가 됩니다. 선명한 영상뿐만이 아니라 선명한 음질까지 담아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얼마 전 LG에서 G6로 찍은 ASMR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몇장의 사진을 더 담아봤습니다. 이 역시 카메라를 실행한 후 별도 설정없이 촬영 버튼만 눌러 찍은 사진입니다.

100장 연속 사진을 촬영하자!

추가로 아이가 있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텐데요. 어디로 튈지 모를 아이 때문에 여러장의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LG G6의 경우 최소 2장에서 최대 100장까지 연속으로 찍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해서 정지된 사진 뿐만 아니라 이른바 움짤인 GIF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촬영한 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을 선사하는 움짤까지 G6로 쉽게 담을 수 있는 것이죠. 다만, GIF로 변환시 화질이 다소 떨어지는 만큼 잘나온 원본 사진을 가지고 있는게 좋겠죠?

더할나위 없는 G6 카메라

별도 설정없이 대충 찍어도 내가 원하는 사진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더욱이 영상의 경우 작고 미세한 소리까지 담아낼 수 있게 된 것이죠. 아이의 엉터리 노래 소리도 더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고 아이와 함께 했던 공간의 주변 소리도 놓치지 않고 담아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담아낸 사진과 영상은 나중에 아이에게 큰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카메라 때문에 G6를 살까말까 고민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위에서 이미 보셨지만 더할나위 없는 퀄리티를 보여주니까 말이죠.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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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을 쓰고 타는 롤러코스터. 롤러코스터에 스토리를 더하다!

VR을 쓰고 타는 롤러코스터. 롤러코스터에 스토리를 더하다!

오늘도 짤막한 소식 하나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뉴잉글랜드 식스플래그라는 테마파크가 있습니다.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미국은 여러번 가보긴 했지만 처음 듣는 곳입니다. 잉글랜드라고 해서 영국에 있는 테마파크인줄 알았는데 미국에 있는 놀이공원 프랜차이즈(?) 입니다. 뉴잉글랜드 식스플래그는 미국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 회사로 로스앤젤레스, 뉴욕, 애틀랜타, 세인트루이스 등에 있습니다.

이 뉴잉글랜드 식스플래그에는 조금 특별한 롤러코스터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VR을 쓰고 타는 롤러코스터입니다. 지난 3월 삼성전자가 식스플래그와 기술제휴를 통해 가상현실 롤러코스터를 설치한다는 소식을 접하기는 했는데요. 실제로 이 서비스가 시작이 됐습니다. 이미 더버지에서 리뷰를 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롤러코스터 + 기어VR

이 놀이기구를 간단히 소개하면 기존 롤러코스터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롤러코스터를 탄 후 기어VR을 착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평소와 같이 롤러코스터를 타면 됩니다.

기어VR을 통해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을 물리치는 슈퍼맨 영상이 제공되며 이 영상은 롤러코스터 움직임에 맞춰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면 기어VR(갤럭시 스마트폰)에 있는 자이로스코프, 가속센서, 주변감지 센서 등이 롤러코스터의 움직임을 인식하며 이에 동기화된 가상의 영상을 보여주게 됩니다.

외계인이 등장 기차 혹은 롤러코스터의 레일을 부숩니다. 조금만 있으면 추락할 것 같은데 이때 슈퍼맨이 등장 롤러코스터를 들어 구해줍니다. 하지만 계속된 공격으로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이 스토리는 모두 롤러코스터의 움직임에 맞춰 만들어졌고 실제 움직을 토대로 영상이 진행됩니다. 

사실 롤러코스터 VR 영상을 의자에 앉아서 볼 경우 상당히 멀미가 납니다. 현재 에버랜드 T익스프레스 VR 앱이 제공되고 있는데요. 이를 이용해보면 정말 멀미가 납니다. 그 이유는 몸은 가만히 있지만 내 눈과 뇌는 마치 실제 롤러코스터에 탄 듯한 가상의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 간극으로 인해 멀미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식스플래그 롤러코스터는 눈으로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롤러코스터에 타서 몸으로도 동일한 체험을 하는 만큼 실제 느껴지는 체감은 상당할 듯 합니다. 멀미도 나지 않을텐고 말이죠. 

다만 아쉬운 건 촬영된 영상을 보면 영상 퀄리티가 많이 조악합니다. 조금 더 현실적인 영상으로 촬영됐다면 마치 내가 영화 한 장면 속에 들어간 듯 한 느낌을 더 확실히 체험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그럼에도 한번 경험해보고 싶네요. 

나는 즐겁지만 남들에게는 바보같아 보이는 VR

추가로 위 이미지를 보면 꽤 웃깁니다. 사실 기어VR을 착용해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고개를 위, 아래, 좌우로 연신 돌려가며 보게 됩니다. 안볼수가 없거든요. 하지만 그걸 다른 사람이 옆에서 보고 있자면 꽤나 그 모습이 웃깁니다.

지금이야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통화를 잘하고 다니지만 초창기 허공에 대고 말하는 모습이 꽤나 웃기게 느껴졌던 시절도 있습니다. VR 시장도 조금 더 대중화되서 이런 모습들이 어색하지 않는 시절이 왔으면 좋겠네요. 이상 덕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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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경전철 에버라인에서 아이폰5S로 측정한 SKT 광대역LTE 속도는?

용인 경전철 에버라인에서 아이폰5S로 측정한 SKT 광대역LTE 속도는?


기흥역을 시작으로 에버랜드역까지 운행하는 용인 경전철이 드디어 지난 4월 개통을 시작했습니다. 이런저런 우여곡절을 겪은 에버라인 나름 출퇴근을 하면서 종종 이용을 하고 있는데요. 과연 에버란인에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SKT 광대역LTE 속도가 얼마나 나올지 궁금해서 측정을 해봤습니다. 측정 단말기는 아이폰5S입니다.




청담역 부근이 회사인지라 청담역에서 강남구청 그리고 강남구청에서 기흥역까지 분당라인을 타고 내려온 후 용인경전철을 타고 있습니다. 일반 지하철의 경우 대략 6량 열차를 운행하지만 에버라인은 1량을 6분마다 1대씩 운행하고 있습니다. 지상을 운행하는 만큼 나름 주변 경치를 볼 수 있어서 꽤 괜찮습니다.




기흥역(백남준아트센터)


먼저 백남준아트센터가 있는 기흥역입니다. 분당라인인 기흥역은 광대역LTE 속도가 대략 90Mbps 정도의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지상에 있는 에버라인은 기흥역에서 에버랜드역까지 상대적으로 속도가 잘 나오지 않더군요. 그런데 12월 말인 지금 다시 측정을 하니 그래도 이전보다 나아진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에버라인 기흥역에서 측정한 결과입니다. 기흥역 입구에서 측정했을 때는 약 70Mpbs급 속도를 보여주며 실제 열차를 타기 위해 승강장에서 측정했을 때는 약 46.3Mbps 속도가 측정됐습니다.




강남대역


에버랜드로 향하는 승강장과 기흥역을 향하는 승강장의 사이는 넓게 잡아서 10m 안쪽입니다. 그런데 이 차이로 두 승강장 간의 속도 차이가 꽤 많이 나고 있습니다. 일단, 에버랜드 방향 승강장은 산 아래에 있고 기흥역 방향 승강장은 강남대 방향에 있습니다. 에버랜드 방향은 산만 있어서 인지 속도가 잘안나오고 기흥역 방향은 유동인구 및 상가, 대학교, 아파트 등이 있어서 인지 속도가 잘나옵니다.




에버랜드 방향 승강장은 1Mbps 이하 속도를 기흥역 방향 승강장은 50Mbps 이상의 속도를 보여줍니다.




지석역


지석역은 당초 아이폰5S로 광대역LTE를 측정했을 때 5Mbps 급의 속도를 보여줬는데 이번에 측정을 하니 45Mbps 이상의 무난한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어정역


가구단지로 유명한 어정역은 지석역에서 어정역으로 이동하는 사이에 측정한 수치는 22.0Mbps와 34.1Mbps로 다른 역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로 측정됐습니다.




하지만 역에 들어서서 다시 측정을 하니 47Mbps로 무난한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동백역


이마트와 CGV가 있는 동백역의 경우 제가 많이 이용하는 역이기도 한데요. 동백역에서 아이폰5S로 측정한 광대역LTE 속도는 47Mbps 이상의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분당라인과 비교해서 낮은 수치이기는 하지만 측정할 때마다 좋아진다라는 느낌입니다.




초당역


초당역은 어정역과 반대입니다.


 


역과 역사이 즉, 동백역에서 초당역 사이에서는 57.6Mbps로 괜찮은 속도를 보여주었는데 오히려 역에 도착해서는 30Mpbs 이상의 속도로 낮은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삼가역


삼가역부터 아파트가 많이 밀집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인지 삼가역 방향으로 갈수록 광대역LTE 속도가 빨라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초당역에서 삼가역으로 이동할때는 41Mbps의 속도를 역에 도착해서는 77.8Mbps의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시청/용인대역


시청과 용인경찰서 그리고 용인대가 몰려있는 이곳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습니다. 실제로 측정한 결과 기흥역 방향 승강장에서는 70Mbps 이상의 속도가 에버랜드 방향 승강장은 45.5Mpbs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재미있게도 계속 기흥역 방향 승강장이 에버랜드 방향 승강장보다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명지대역 - 김량장역


명지대에서 김량장까지는 속도가 조금 떨어졌습니다. 41.3Mbps, 26.3Mbps가 각각 측정됐습니다.




운동장/송담대역


송담대와는 참 거리가 한참 먼데도 불구하고 왜 송담대역인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시외버스터미널 역이라고 하면 맞을 듯 한데 참 이름이 요상한 역입니다.




여기 역시 김량장역에서 운동장/송담대역으로 이동하는 사이에는 47.7Mbps의 속도를 보여줬지만 역에 도착해서는 24.4Mbps의 낮은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고진역 - 보평역


여기서부터는 또 상대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곳입니다. 그래서 인지 측정 속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25Mbps 이하의 속도가 측정됐습니다.




둔전역


제가 사는 곳입니다. 용인ic와도 인접한 역으로 여기서 내려서 집으로 걸어갑니다.




둔전역 부근에는 꽤 많은 아파트와 유동인구가 있는데 광대역LTE 속도는 조금 부족합니다. 30Mbps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사는 곳이어서 인지 더 잘나오기를 바랬는데 좀 아쉽네요.




에버랜드역


마지막으로 에버랜드역입니다. SKT 담당자분께 물어보니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등 그 안에는 기지국 설치가 어렵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에버랜드 그 바깥에 설치를 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에버랜드역도 아쉽게도 수치가 높게 측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약 20Mbps 이상의 수치가 측정됐습니다.


에버라인에서 SKT 광대역LTE를 측정해봤는데요. 제가 사는 지역이어서 인지 아무래도 조금 더 잘 나와주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아직 광대역LTE가 전국화 되지 않았는지 조금 더 빨리 박차를 가해서 제가 사는 용인도 잘 나와주길 기다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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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베이 리뷰 싸게 가서 더 즐거웠던 캐리비안베이의 모든 것!

캐리비안베이 리뷰 싸게 가서 더 즐거웠던 캐리비안베이의 모든 것!

캐리비안베이에 다녀왔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가봤습니다. 사는 곳이 에버랜드 근처인데 캐리비안베이는 처음이네요. 항상 계곡, 바다, 강 등 자연의 물이 좋다고 외치던 저이기에 평생 안 갈 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왜 사람들이 몰리는지 알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글은 작년에 작성한 글입니다. 사진도 없고 또, 올해는 조금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캐리비안베이 가격, 비용

더럽게 비싸더군요. 주간 권, 오후 권, 콤비 권이 있는데 콤비 권은 8만원 대였습니다. 대박 비쌉니다. 물론 싸게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변에 삼성직원이 있으면 부탁하세요. 직원가로 1만원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아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총 8명분을 8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콤비 권 8만원에 8명이면 64만원인데 이를 8만원으로 해결 봤습니다. 물론 술값이 조금 더 들기는 했습니다.

캐리비안베이 오픈시간

캐리비안베이 오픈시간은 주말의 경우 실내 08:00~20:30까지 이며 실외는 07:30~20:30까지 합니다. 평일은 둘 다 08:30~20:30분까지 오픈 합니다. 참고로 입장 시 인원제한이 있어 이 제한에 걸리면 마냥 기다려야 합니다. 따라서 빨리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주차장도 마찬가지고요. 가까운 곳에 주차하면 캐리비안베이 가는 셔틀을 타지 않아도 되니 좋잖아요.

무조건 빨리 움직여서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조건이요. 캐리비안베이 오픈 시간보다도 일찍 가는 것이 기다림을 최소화 하는 지름길입니다.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캐리비안베이 복장

수영복, 모자, 구명조끼, 타올, 먹을 것

캐리비안베이 수영복 - 남자는 수영바지를 입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놀이기구 탈 때 복장 제한이 꽤 있습니다. 따라서 수영바지를 필수로 입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는 면티를 입든 뭐를 입든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특히 파도풀의 경우는 복장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일부 놀이기구의 경우 상의를 벗어야지만 탈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도 수영복 위에 반바지를 입던 티를 입던 상관없습니다. 남자와 마찬가지로 놀이기구 탈 때 수영복만 허용이 되는 경우가 있어 놀이기구를 타려면 수영복을 꼭 입어야 합니다.

캐리비안베이 모자 - 남여 모두 모자를 써야 합니다. 특히 야구모자를 많이 씁니다. 수용모자도 두건도 상관없고 위가 뚫린 캡 모자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이 역시도 놀이기구에 따라서 다릅니다. 예를 들어 아쿠아루프를 탈 때는 오직 수영복만 입고 모자 등 다 벗습니다. 튜브 라이드는 복장 상관없이 탈 수 있습니다.

캐리비안베이 구명조끼 - 빌릴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가격은 빌리는데 6천원으로 사용 후 반납하면 보증금 1천원을 돌려줍니다. 차라리 몇 천원 더 주고 구명조끼 구입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구명조끼가 있어서 가지고 갔습니다. 사람도 많은데 빌리고 반납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돈도 아낄 수 있어 그냥 가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단, 구명조끼는 꼭 입어야 합니다. 파도 풀에서 구명조끼 없으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캐리비안베이 타올 - 타올도 빌릴 수 있습니다. 대여에 3000원이며 반납시 보증금 1천원을 돌려줍니다. 단, 직원티켓으로 가면 1천원에 대여할 수 있습니다. 옷 갈아입는 곳에 샤워장도 있는데 별도 타올이 없습니다. 따라서 미리 가지고 가면 빌릴 필요 습니다. 그냥 가지고 가세요.

먹을 것 - 먹을 것을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단, 입장하기 전에 보관할 수는 있습니다. 그냥 락커에 보관하는 것은 무료이며 냉장보관은 사이즈에 따라 돈을 받습니다. 놀다가 배고프면 손등에 도장 찍고 나와서 가지고 온 먹을 것을 찾아 별도 마련된 먹을 수 있는 장소에서 먹으면 됩니다. 별도 의자와 테이블 등이 마련되어 있어 먹으면 됩니다. 안에서 먹을 경우 양도 적고 비싸기만 엄청 비쌉니다. 사람도 많고 말이죠.

돈은 베어코인이라고 해서 찜질방에서처럼 충전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락커 이용

실내락커 - 4층과 5층에 실내 락커가 있습니다. 돈을 내고 락커키를 받아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으면 됩니다. 단, 짐이 많지 않다면 여러 명이 한 개의 락커를 빌려도 됩니다. 여성도 마찬가지구요. 굳이 인원 별로 빌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 락커에는 샤워장도 있고 젖은 옷을 말리는 탈수기 등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 수건은 없습니다. 개인이 가져와서 써야 합니다.

락커키를 반납하면 1천원을 돌려줍니다. 빌리는 비용은 3천원입니다.

실외락커 - 실외락커도 있습니다. 실외 수영장에 있는 락커를 말하는데 이 락커는 5백원입니다. 실내락커보다 가까워 간단한 소지품들을 보관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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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달력 2010 여름

에버랜드 희원이라는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푸르른 나무사이에 노란길...
(사실 도로 중앙선이긴 하지만...) 웬지 오즈의 마법사가 또 올랐습니다. ^^

여름을 배경으로 도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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