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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의 넥스트 오즈(OZ)를 아시나요?

오즈가(OZ) 서비스는 참 많은 것을 변화시켰습니다. 휴대폰으로 인터넷이 그닥 불편하지 않다는 점과 무엇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휴대전화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다는것 또한, 여타 다른 통신사에게도 영향을 끼쳐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가 출시되었다는 점등... LGT의 OZ는 나름 많은 변화를 이끌어 왔고 이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어찌됐건 이런 OZ 서비스가 작년 부터 넥스트 오즈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변화된 OZ 서비스를 내놓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넥스트 오즈는 OZ보다 좀더 나아진 속도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KTF의 SHOW 위젯과 같이 OZ를 위젯 서비스로 즐길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차이점을 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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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할 경우 느린 속도에 많이 답답해 하는 경우가 있지만 넥스트 오즈의 경우 약 4초 정도 빨라진 속도로 좀더 쾌적한 환경으로 인터넷을 즐길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웹사이트의 경우 이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모바일 용 웹사이트를 채택하여 서비스한다는 점은 좀더 사용자 입장에서 접근하는 바람직한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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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홈페이지를 통해 OZ 위젯을 설정하여 휴대폰으로 전송할수 있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또 하나 기존 OZ와 확연히 차별화된 점은 위젯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뉴스, 날씨, 증권 부터 다양한 미니게임, 길찾기 서비스, 교육, 커뮤니티등 다양한 서비스를 위젯화 하여 배경화면에 놓고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입니다.

현재 LGT 홈페이지 를 통해 들어가면 다양한 위젯이 있으며 이 위젯중 사용하고 싶은 위젯을 선택 우측편에 보이는 휴대폰으로 드래그 한후 휴대폰으로 전송하며 유료 혹은 무료로 위젯을 전송받을수 있습니다.

현재 제가 M4650에서 햅틱온으로 휴대폰을 바꿔 오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햅틱온 자체 위젯을 통해 나름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햅틱온 자체 내장된 위젯으로는 다소 부족한 감이 있어서 이 부족한 위젯을 넥스트 OZ로 채워보고자 이래저래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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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소 충격적인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ㅠㅠ

제 햅틱온에서는 이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현재 이 위젯 OZ 서비스는 12월에 출시한 와이드 오즈폰 LU-1400에서만 지원이 되는 것으로 터치폰 전용이 아닌 비터치폰 전용 위젯이었습니다. 뭐... 지원이 되지 않더라도 서비스가 차후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문의와 검색을 해본 결과 현재 LU-1400을 제외한 아르고폰, 햅틱온등 OZ에 특화된 폰은 차후에도 전혀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LGT 만의 해결방법이 아닌 제조사와의 연계가 필요한데 이미 삼성전자는 햅틱폰에서 과감히 포기한바 있는 전례를 남긴것만 보더라도 이번 역시 지원이 가능하지는 않을것이란것이 대다수 사용자들의 의견이었습니다. 동종 계열은 LG전자 역시 아르고폰의 지원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제조사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서비스인 만큼 거의 불가능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구나 비터치폰으로 우선 만들어진 위젯 서비스이며, 넥스트 오즈 서비스 자체가 아르고폰, 햅틱온등 제품이 출시된 이후에 나온만큼 마땅히 지원을 해달라고 요청할 만한 여지가 부족한것도 사실입니다. ㅠㅠ

개개인 마다 성향의 차이겠지만 위젯 서비스를 무척 요긴하게 사용하는 저로써는 LGT의 새로운 서비스 넥스트 오즈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은 무척이나 아쉽기만 합니다. 위젯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향상된 성능을 누리지 못한다는 것은 2% 부족한 얼리아답터이긴 하지만 더더욱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아무튼 그래도 기대해 봅니다.
완벽지원은 아니지만 위젯서비스만이라도 혹은 넥스트오즈와 비슷한 서비스를 기존 고객들에게도 충분히 지원해 줄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훅훅훅~~


2009/01/28 - [PCP 컬럼] - 난 LGT 망내할인 요금제를 쓴다... 왜?
2008/10/21 - [결합상품/휴대전화서비스] - 망내할인이 오히려 통신비를 높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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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 엠블럼이 나왔습니다. ^^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1년 6개월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뭐~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약 1년 정도가 되었구요. 아무튼 1년 이라는 기간동안 엠블럼을 처음 달아보게 되었습니다. 그간 유명하고 훌륭한 많은 블로그에 엠블럼이 훈장처럼 자리잡고 있을때 마다 부럽기도 하고 또 대단해 보이기도 하면서 저도 언젠간 꼭 엠블럼을 달아봐야지 하며 나름 칼 아닌 키보드를 갈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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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위자드웍스에서 추천 블로그를 선발한다는 소식을 듣고 살포시 지원을 해봤는데 다행이 뽑아주어서 금일 블로그내 위자드 닷컴 추천 블로그 엠블럼을 달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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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엠블럼을 클릭하게 되면 위와 같이 pcpinside.com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rss 등록 및 위자드 팩토리를 통해 pcpinside 위젯을 설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리 보내준 pcpinside 소개 정보를 바탕으로 각각 블로그별 개별 위젯을 만들어 위자드팩토리의 추천 블로그 코너에 소개되며 또 이 위젯을 블로그내 설치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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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가 작성한 글을 블로그 내 위젯을 설치 보고 싶은 분들은 본인의 블로그를 등록하면 위와 같은 위젯을 통해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글 갯수나 크기등을 설정할 수 있고 쉽게 위젯을 설치할수 있어서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 분들의 위젯을 본인 블로그내 두고 자주 포스팅한 글을 읽어 보는 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아무튼 엠블럼을 처음 달아 기분도 좋지만 요즘 잠시 바쁜 일로 인해 귀차니즘에 사로잡혀 질적, 양적 저하(?)가 발생하는 요즘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계기가 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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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햅틱2' 4주만에 10만대 돌파. 왜?
햅틱폰의 뒤를 이어 출시된 햅틱2가 출시 약 한달 정도만에 일 개통수 3,400대라는 어마어마한 수치를 올리며 총 10만대의 판매를 기록하였다는 소식입니다.

이 기록은 기존 햅틱1의 판매속도를 약 1주일 이상 앞서는 판매량입니다. 현재 본 블로그를 통해 햅틱2 리뷰를 진행 중에 있는데 80만원대라는 고가임에도 또 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는 이러한 상황에서도 이렇듯 어마어마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이유를 잠시 살펴보자면

첫번째 우선 삼성이라는 브랜드 네임 입니다. 기존 구축되어 있던 삼성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여전히 삼성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휴대폰 구입시 혹은 번호이동시 새로이 출시되고 이슈화 되었던 휴대폰 중 삼성의 휴대폰을 또 그 중에서 이번에 출시된 햅틱2를 선택하게 되는것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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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보조금 축소와 고가폰이라는 점입니다. 보조금이 축소되면서 2년 약정을 통해 휴대폰을 구입해야하는 상황이 발생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울며겨자먹기 혹은 어쩔수 없이 2년동안 한 휴대폰을 사용해야 하는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초기 금액을 지불하지 않지만 요금제나 요금제내 24개월 할부금액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판매하게 됨으로써 당장 지출이 발생하지 않아 조금더 나은 혹은 최신의 휴대폰을 선택하게 되고 이러한 선택의 고민속에서 햅틱2에 대한 선택이 많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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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생각이 아니라 제 주변 휴대폰 판매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우선 휴대폰 구매를 하게 될 경우 인터넷 환경에 익숙한 대학생이나 20~30대 분들 이외에 부모님에 의해 구매를 해야하는 학생이나 중장년층 분들에게는 삼성이라는 브랜드 네임이 아직 무시할수 없는 영향력을 미치게 되며, 휴대폰 판매원들의 달콤한 유혹과 눈에 당장 보이지 않는 무료라는 장점 아닌 장점은 고가의 휴대폰이지만 구매로 이어질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 분들에게 해당하는 부분은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요즘 제품 출시시 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를 많이 붙이게 됩니다.

햅틱2는 우선 가격에서 그리고 다양한 새로운 시도에서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에 부족함이 없는 녀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선 아직까지는 말이죠... ^^;)  요즘 경제도 무척이나 어려운 현재 해외에서 휴대폰으로 큰 성과를 이루고 있는 삼성, LG전자가 앞으로도 더욱 좋은 모델들을 출시 국내/외에서 좋은 판매고와 좋은 평가로 더욱 선전하길 기대해봅니다.


2008/10/15 - [리뷰&리뷰] - [리뷰] 햅틱2 알찬 위젯 알차게 사용해 보기~!
2008/10/08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햅틱 1을 햅틱 2로... 업그레이드 서비스 지원
2008/10/06 - [리뷰&리뷰] - [리뷰] 삼성 햅틱2 개봉기 그리고 첫번째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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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햅틱2 알찬 위젯 알차게 사용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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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젯 기능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햅틱하면 떠오르는 것이 위젯이 아닐까 합니다. 그만큼 기존 휴대폰과는 다른 직관적인 UI를 제공한다고 할수 있겠는데요. 변화된 위젯기능과 햅틱폰의 UI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햅틱폰은 터치라는 감성과 함께 위젯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휴대폰에 삽입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위젯을 설정할수 없었던 부분과 추가 기능을 넣을수 없었던 점등 다소 제한적인 위젯기능으로 그 사용이 미비한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햅틱2는 이에 대한 불만사항을 수정하여 좀더 다양한 위젯과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만을 선택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였습니다. (햅틱1 사용자들 역시 업그레이드를 통해 햅틱2의 위젯을 사용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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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는 'SHOW 위젯'이라고 하는 새로운 이동통신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휴대폰 바탕화면에 원하는 기능의 아이콘이나 메뉴를 띄워 바로바로 사용할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이외에도 DAUM, 위자드 웍스 역시 블로그나 PC상에 위젯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위젯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위젯기능이 다시금 각광받기 시작하는 지금 햅틱폰은 휴대폰 자체 위젯 기능을 내장하였고 햅틱2에서는 그 기능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고 다양화 하였습니다.

단순한 터치가 아닌 터치와 위젯을 결합한 햅틱2는 햅틱1의 12가지 위젯에서 37개(통신 서비스 위젯 제외)로 위젯기능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기능만을 늘린것에 그치지 않고 그 기능 중 사용자가 원하는 것만 선택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하는 권한이 주워지게 됨으로써 좀더 나은 활용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든기능을 살펴보기 보다는 제가 많이 사용하는 위젯을 중심으로 진행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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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은 바탕화면의 사진을 쉽게 변경할수 있도록 하는 위젯입니다. 좌측 사이드바를 터치하고 바탕화면으로 가지고 나오면 현재 휴대폰에 내장된 사진들을 쉽게 볼수 있고 바탕화면에 바로 적용하여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제공하는 이미지와 직접 촬영한 기본 앨범에 있는 사진을 볼수 있고 또 설정할수 있습니다.

단순히 이 위젯만 봐도 햅틱폰은 상당히 직관적인 활용도를 보여준다고 할수 있습니다. 기존 휴대폰의 경우 메뉴 --> 화면관련 탭 --> 바탕화면 설정 탭 --> 목록보기 --> 선택 --> 설정 순으로 배경화면을 선택하지만 이와 달리 직관적인 위젯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설정할수 있습니다.

벨소리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위젯을 통해 바로 벨을 변경, 설정할수 있으며 진동, 무음등 소리크기까지 조절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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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알람설정을 놓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리란 생각을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메뉴를 거쳐 이런저런 탭을 거쳐 알람에 들어가 설정해야 하는 일반 휴대폰과는 달리 바탕화면에 알람 아이콘을 터치 간편하게 설정할수 있도록 되어 있는 햅틱폰은 사용상의 편리성에 있어 우위를 점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또한 알람 이외에도 세계시간, 스톱워치까지 그 기능을 함께 내장하여 더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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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일정관리 입니다. 달력모양의 아이콘을 바탕화면으로 드래그 하여 가지고 나오면 사용할수 있습니다. 일정을 입력하면 입력한 일정을 모두 볼수 있으며 또한 일정을 검색하여 찾아볼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d-day 기능까지 내장하여 일정관리 하나로 모든 일정관리와 관련한 모든 기능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일정관리 아이콘을 바탕화면으로 드래그 하였을때 화면에 차지하는 크기가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화면의 반을 차지합니다. 여타 다른 위젯 아이콘을 함께 두었을때 사용이 다소 불편한 단점이 있습니다. 작은 아이콘으로 꾸며 바탕화면에 두고 그 아이콘을 터치하면 크게 활성화 할수 있도록 하면 좀더 편리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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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직장인다 보니 인맥관리는 사회생활하는데 있어 필수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좋은 머리가 아니기에 이러한 인맥관리를 도와주는 기능이 무척필요하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햅틱2는 일정관리, 알람등 이외에 인맥관리를 위해 필요한 생일 위젯, 바이오 리듬 위젯, 다양한 메모(음성, 문자, 그림메모) 위젯등이 있습니다.

왜 이런것들을 인맥 관리 위젯이라 했는지 하나하나 설명하자면 우선 가족, 친구, 거래처 사람들의 생일등을 사전에 등록한 생일 위젯을 바탕화면에 두면 놓치지 않고 그날 생일인 분들에게 간단한 문자메시지라도 하나 보낼수 있게 됩니다. 이와 비슷하게 바이오 리듬 위젯의 경우는 햅택1에도 내장되어 있던 기능인 햅틱콘을 통해 전화번호 등록시 생년, 월, 일을 같이 저장하여 그날그날 그 사람의 바이오리듬을 파악하여 간단한 인사말을 건낼수 있게됩니다.

또한 다양한 메모기능을 음성, 문자, 그림 등 각 상황에 맞게 처음 만난 사람의 연락처 이외에 특징적인 부분을 상시 기록하고 회의등의 내용을 메모하여 차후에 또 만나게 되었을때 기억하거나 중요한 아이템을 메모해 두게 되면 좋은 인상을 안겨줄수도 있습니다.

햅틱2와 함께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는데 햅틱폰에 내장된 일정, 인맥관리 위젯만으로도 훌륭한 사용이 가능하여 현재는 햅틱2만을 가지고 다양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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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은 점차 만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전자사전은 거의 모든 휴대폰에 들어가 있을 정도 입니다. 하지만 햅틱폰은 여기에서 좀더 발전하여 위젯을 통한 직관적인 UI를 통해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합니다. 수능단어장, 토익단어장은 물론 번역기, 사전 Search기능까지 간단한 위젯 터치만으로 사용할수 있으며 담길 내용물 역시 무시하지 못할 만큼 만족스러운 수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넓은 화면과 직관적인 사용방법, 평균이상의 콘텐츠등을 통해 지하철, 버스등에서 짤막짤막하게 영어공부를 할수 있어 괜찮은 위젯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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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소개할 위젯은 꽤 재미있는 위젯입니다. 이 위젯은 이번 햅틱2가 출시되면서 새로 추가된 위젯인데 휴대폰 사용자들의 의지를 컨트롤 해주는 위젯입니다. ^^

금연하기, 음주금지, 다이어트, 좌절금지, 위젯문구등 총 4가지의 위젯으로 이뤄져 있으며 먼저 좌절금지를 보면 OTL이란 아이콘을 통해 힘이되는 응원의 말을 보여줍니다. '할수있다' '다 잘될꺼야' '힘내요, 당신' '토닥토닥'등 응원의 문장등이 터치할때마다 보여지게 됩니다. (뭐 얼마나 큰 힘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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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문구는 배경화면내 말풍선등으로 자신이 원하는 문장을 입력하여 항상 띄워놀수 있습니다. 현재 저는 김태희를 배경화면으로 두었는데 김태희가 저에게 사랑한다고 하네요. ^^; (다분히 오타쿠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쿨럭)

이외 금연하기, 음주금지, 다이어트 같은 위젯은 시작일을 설정하면 얼마만큼 금연, 음주, 다이어트를 성공했는지 보여지게 됩니다. 단순히 얼마만큼 약속을 지켰는지에 대한 여부만을 보여주는 만큼 좀더 강제성을 띄었으면 좀더 활용성을 높힐수 있지 않을까 하는생각을 해봅니다만 휴대폰이 감시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정말 의지가 강한 분들을 위한 위젯이나 재미정도의 위젯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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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젯을 위한 위젯입니다. 필요로 하는 위젯을 바탕화면에 위치 하였지만 정말 필요로 하는 모든 위젯을 바탕화면에 놓기엔 화면이 너무 작습니다. 또 너무 번잡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좌측 사이드바에 위젯을 놓고 필요할때 마다 드래그 하여 사용하는데 이 또한 위젯이 너무 많아 일일이 위아래로 드래그 하여 찾기도 어렵습니다.

따라서 위젯 설정 위젯을 통해 필요한 위젯만을 설정하여 사이드바에 위치시키거나 바탕화면에 두고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듯 합니다. 또한, 초기 어떤 위젯을 사용할지 몰라 이것저것 배치해 놓치만 정작 사용하는 기능은 많지 않은 만큼 기능사용정보 위젯을 통해 내가 어떤 기능을 가장 많이 사용했었는지를 수치상으로 파악하여 가장 많이 사용한 위젯만을 위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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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폰사용 정보 위젯을 통해 통화, 메시지를 누구에게 얼마만큼 했는지 여부와 데이터 통신을 하루, 일주일, 한달등 주기별로 업로드, 다운로드를 얼마만큼 했는지 한눈에 볼수 있도록 하는 위젯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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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개할 위젯은 도움말 위젯입니다. 휴대폰을 구매하시면 두꺼운 설명서에 혀를 내두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전 읽지도 않습니다. 물론 햅틱은 설명서가 없어도 직관적인 UI로 바로바로 적응하여 사용할수 있지만 숨겨진 기능이나 아직 익숙하지 않은 기능들을 알기 위해서는 설명서가 필수라 할수 있습니다.

이 필수인 설명서를 항상 가지고 다닐수도 없는 상황에서 햅틱2는 위젯에 도움말 위젯을 내장하여 언제든지 필요로 하는 기능을 찾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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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폰의 직관성은 단순히 위젯에 한하지 않습니다. 상단부를 터치하면 보여지는 인디케이터 역시 진동, 문자, 음성 다이얼, 잠금, 블루투스등의 기능등 터치 하나로 바로 진입 설정및 사용을 할수 있습니다. 또한 메뉴 역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메뉴, 카테고리내 배치하지 않고 바로바로 아이콘화 하여 쉽게 진입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인터페이스를 터치화 하면서 내부 UI 역시 터치에 최적화 되도록 배려한 부분은 분명 차후 출시된 앞선 터치폰들의 밑바탕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만...)

좀더 추가적인 설명을 하면 바탕화면에 최대 15개의 위젯을 배치할수 있으며 그 이상은 불가능합니다. 사실 작은 화면에 15개씩이나 위치하여 사용하시는 분이 계시겠습니다 만은 굳이 바탕화면에 위젯을 드래그 하지 않아도 바로 사이트바 내에서 바로 실행할수 있도록 하였으면 좀더 편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햅틱2의 진가를 알기위해서는 위젯을 꼭 사용해 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햅틱2의 위젯은 얼마만큼 활용하느냐에 따라 햅틱폰의 편리성에 대한 의견도 상당히 틀려질듯 합니다. 터치만을 보고 햅틱2를 구매하셨거나 혹은 햅틱2를 구매하셨음에도 이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이는 수박을 사서 겉만 먹는 모습과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

물론 전혀 필요없는 분들은 배제하고 말이죠.

단순히 잠깐의 사용만으로 평가를 내리진 않습니다. 약 3주간 항시 손에 들고 다니면서 사용해본 느낌을 그대로 표현하자면 기존 휴대폰과는 다른 정말 편리한 개인비서가 되어주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은 햅틱폰의 카메라기능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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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최근 삼성 제대로하는거같더군요. 당근과 채찍일런지;
  • 이성호
    사실 싸이언의 아고라폰이 더 좋습니다. 햅틱에서 위젯이라는 기능도 다른 이름으로 지원하구요. 인맥 일정 등등은 큰 화면을 가진 터치폰들은 기본입니다. 그런면에서 나중에 나온 삼성이 좀 약삭 빠른 것 같군요.

    아고라폰의 유저인 제가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를 부분은 바로 아고라폰은 인터넷이 쌍방향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노트북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로그인도 해서 글도 쓸수 있고 덧글도 달고 또 회사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서 제 근무 스케줄 변동사항 이메일등도 체크할 수 있거든요.

    또한 예전에 자가용을 주로 가지고 다니던 내가 요즘은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아고라폰으로 대중교통홈페이지에 접속을 해서 버스노선 연결편 정거장 지도등의 정보를 확인하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재미가 솔솔 하거든요. 시간도 절약되구요.

    제 친구가 햅틱2를 가지고 있어서 제거랑 비교를 해 봤는데 햅틱2를 가지고 위젯을 가지고 놀아도 그거 쓸데 없는 짓거리인거 같더군요. 인터넷도 화면을 카피하는 수준이라서 검색정도만 되구요.. 그것도 돈을 많이 내더군요.

    참고로 아고라폰은 인터넷이 현재 공짜입니다. 아시죠..오즈..

    삼성유저들은 가만히 보면 별것도 아닌것에 환호하고 오바한다는 느낌을 많이 갖게 됩니다.
    • 아르고폰이겠지요? ㅋ
      굳이 인터넷을 원한다면 PDA가 훨씬 낫겠죠
      모든것을 만들어서 쓸수 있을텐데

      저도 햅틱보다는 아니 삼성보다는 싸이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쿄쿄
    와우 위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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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 1을 햅틱 2로... 업그레이드 서비스 지원
삼성전자에서 얼마전 햅틱2를 출시하면서 큰 관심과 함께 그와 반대로 햅틱1 구매자들에게 큰 원성을 받게 되었습니다. 고가에 구입을 한 햅틱1을 사용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업그레이드된 제품인 햅틱2가 동일한 가격에 나옴으로써 기존 구매자는 실망할수 밖에 없었던 까닭이었습니다.

다행인 것은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햅틱2의 위젯, 벨소리, 알람등등의 기능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햅틱1사용들 역시 사용할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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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그레이드 대상 제품은 당연히 햅틱 (SCH-W420, SPH-W4200)이며 업그레이드를 위해 애니콜 닷컴(http://www.anycall.com)에 접속하여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된다고 합니다. 제가 현재 햅틱1이 없는 관계로 직접 해보지는 못하지만 기존에 사용해 보셨던 분들이라면 쉽게 하실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자~ 외형은 햅틱1이지만 내실은 햅틱2의 향상된 성능으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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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햅틱1(SPH-W4200) 유저입니다. 10월 8일 현재 SKT용 w420 모델만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말처럼 햅틱1이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햅틱2가 될 수는 없구요. 고작 위젯 기능이 좀 추가되는 부분이 이번 업그레이드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카메라 화소수가 바뀐다거나 없던 플래시가 생기진 않겠죠.ㅋ 햅틱2에 기본 내장되어 있는 팡야 게임 등 게임 업그레이드 조차 삼성에서는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 네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소프트웨어로 커버할수는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부분만 수정되어 업그레이드 됩니다. 아쉬운 부분이 당연히 있겠지만 조금이라도 수정될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
  • 키마이라
    햅틱2 출시를 알고서도 햅틱1을 선택한 것은 소비자의 결정이니 삼성에 뭐라할 건 딱히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하드웨어적인 것은 어쩔수 없고.. 저런 업그레이드라도 해주니 그나마 다행이죠..
    • 샤나
      햅틱 처음에 나왔을때 과연 누가 햅틱2가 나올테니

      쫌만 기다려야지 라고 생각했을까요??
    • 사실 IT 제품은 후속제품에 대한 부분을 감수하며 구입해야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신 그 당시 필요로 해서 구입한 만큼 알차게 사용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햅틱 1 사용자 로서는 햅틱2 나온 사실이... 1보다 너무나도 월등하게 좋다는 사실이
    기분이 나쁘죠 ^^
    카마이라 님은 어떤폰을 소지하고 계신지 궁금할 따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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