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IP68 (9)
신경 쓴 모습 가득한 LG Q7 사용후기, 그 결론은 : 현명한 소비를 이끄는 Q7

신경 쓴 모습 가득한 LG Q7 사용후기, 그 결론은 : 현명한 소비를 이끄는 Q7

LG전자는 G7씽큐의 라이트 버전인 Q7과 Q7+를 출시하며 중급기 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시작했다. 갤럭시A부터 J, 와이드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삼성전자와 달리 LG전자는 Q시리즈, X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음에도 플래그십을 제외하고 아직 소비자들의 머리 속에 각인시킬 만한 제품들을 선보이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출시한 Q시리즈의 경우 그간 무언가 조금씩 부족했던 이전과 달리 플래그십에 담긴 기능을 대거 탑재시키면서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LG Q7+>

<LG Q7>

Q7과 Q7+의 차이는?

앞서 Q7+리뷰를 작성한 바 있는데 Q7은 Q7+와 비교해서 일부 스펙을 제외하고 거의 동일하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먼저 작성한 LG Q7+ 리뷰를 볼 수 있다.

디스플레이 : 5.5" 풀비전 디스플레이
해상도 : 2,160x1,080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8.0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 450 옥타코어 1.8GHz
GPU : Adreno506
메모리 : 3GB
스토리지 : 32GB(MicroSD 2TB 지원)
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 1,300만 화소
배터리 : 3,000mAh
기타 : 지문인식, 얼굴인식, IP68, NFC, LG페이, 밀스펙, 급속충전, DTS:X, USB C type, 3.5mm 이어폰 단자, FM라디오
크기 : 143.8x67.3x8.4mm / 145g
컬러 : 오로라 블랙, 라벤다 바이올렛
출고가 : 495,000원

우선 Q7의 스펙은 위와 같다. Q7+와의 차이를 보면 메모리와 스토리지가 4GB/64GB라는 점과 쿼드DAC 유뮤 그리고, 컬러가 Q7+의 경우 모로칸 블루만 출시된다라는 차이가 있을 뿐 나머지는 동일하다. 즉, 메모리와 스토리지 그리고 쿼드DAC의 차이로 Q7+는 출고가 572,000원이며 Q7은 495,000원이다. 가격은 77,000원 정도 차이가 난다. 24개월 약정으로 했을 때 77,000원 차이면 당연히 Q7+를 선택하는게 조금 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 싶다.

Q시리즈는 앞서 언급했듯 G7씽큐의 마이너 버전으로 G7씽큐에 담긴 다양한 기능들을 고스란히 물러받았다. 플래그십만의 전유물이라 생각했던 LG페이는 물론 밀스펙(MIL-STD-810G) 테스트 통과, IP68 방수방진, 3D 입체음향 효과를 제공하는 DTS:X, 지문인식, USB C타입 등 쿼드DAC을 제외하고 거의 다 담았다. 이 정도면 정말 알차게 담아냈다고 봐도 될듯 싶다.

프로세서의 경우 앞서 Q7+에서도 이야기했지만 Q7시리즈에 탑재된 스냅드래곤450은 스냅드래곤625와 거의 동일하며 클럭만 2.0에서 1.8GHz로 낮춰 배터리 효율을 높인 프로세서다. 대략 4년전 플래그십에 탑재된 AP 스냅드래곤800 급의 성능이라고 보면 된다. 즉, 유튜브, 영화 감상, 인터넷, 음악, 웹툰 등 일반적인 활용에 있어서는 전혀 부족함이 없다. 물론 3D 게임 등 고사양의 게임은 사실상 제대로 즐기기 힘들다고 보면 된다.

당연히 Q시리즈는 고사양의 게임 등을 즐기는 유저보다는 저렴한 가격 그리고 이 가격대의 스마트폰임에도 플래그십에 있는 유용한 기능을 누리고 싶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만든 제품인 만큼 3D 고사양 게임이 되지 않는 프로세서를 탑재했다고 Q7시리즈를 비판하기는 힘들듯 싶다.

일부 동일한 스냅드래곤450을 탑재한 샤오미 홍미5 등 중국산 제품들과 갤럭시J8, 갤럭시A6+ 등과 비교하면서 가격이 다소 높은 Q7시리즈를 비판하는 경우도 있는데 글쎄 이 제품들에게도 페이 서비스가 있고 밀스펙과 IP68방수방진 등이 있는지 되묻고 싶다. 비싼건 맞지만 그에 상응하는 기능을 담아냈다라는 점도 한번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카메라의 경우 전면은 화각 100도에 이르는 초광각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특히 G7씽큐에 처음 들어간 아웃포커스 기능을 전면카메라에 적용해서 멋진 셀카를 찍을 수 있다.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후면 카메라보다 전면카메라에 조금 더 신경을 쓴 듯한 모습을 보인다. 후면카메라에도 아웃포커스 기능을 넣어주면 더 좋았을 듯 싶다.

디자인 역시 다르다!

플래그십을 제외한 하위 라인업의 경우 디자인이나 소재 등은 으레 감수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다. 플라스틱을 사용한다거나 뭔가 투박한 디자인 등 저렴하기에 감수하고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Q시리즈의 경우 확실히 다르다. 메탈과 글라스를 적용해서 플래그십만의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결코 디자인만으로 이 제품이 저가형 제품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좋은 만듦새를 보여준다. 컬러 역시 G6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온 플래그십 컬러톤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도 한몫했다.

노치 때문에 G7씽큐 구입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Q시리즈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 G7씽큐에서 개인적으로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이 빠진 것도 무척 반갑다. 볼륨 버튼 아래에 위치해 실수로 너무 자주 눌러 무척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일부 사용자들이 G7씽큐 디자인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없앤것이 바로 이 Q시리즈다.

명확한 포지셔닝 Q7

Q7시리즈의 주 공략층은 명확하다. 고사양의 게임을 하지 않음에도 어쩔 수 없이 고가의 플래그십 제품을 사용해야만 했던 고객들을 향한 제품이다. 디자인이 플래그십 제품 대비 다소 떨어져서, 페이 서비스, 방수방진 기능 등이 없어서 등등 나에게 쓸모없는 높은 사양임에도 부득이하게 구입해야 했던 이전과 달리 조금 더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Q7과 Q7+를 나눈것도 이해가 간다. LG전자 스마트폰의 음질이 무척 뛰어나다라는 점은 누구도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이 요소가 구매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하느냐 라고 생각하면 꼭 그렇지도 않다. 그냥 음악을 들려주는 것에 만족하는 소비자에게는 쿼드DAC 역시 필요없는 기능이다. 따라서 이 기능을 제외하고 가격을 더 낮춘 제품을 출시하지 않았을까 싶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LG전자 측에서 상당히 고심해서 스펙 시트를 나눠 출시했다는 생각이다. 솔직히 LG전자에서 출시한 보급형 제품들의 경우 안일하게 출시한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올해 출시된 Q시리즈를 보면 아직 힘겨운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에 한층 더 기대를 하게 만드는 듯 싶다. 뭐 나만의 생각일수 있겠지만 말이다.

BTS 팩 잡아라!

방탄소년단을 좋아 하지만 G7씽큐 구매하기에 부담이 됐던 이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되지 않을까 싶다. Q시리즈 역시 구매,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BTS 스마트 케이스를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물론 BTS 케이스 이외 Q7 전용 액세서리팩도 있으니 원하는 걸 선택하면 된다. 단, 선착순인 만큼 결정은 빠르게 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https://bit.ly/2KmGsFY

이벤트 참여 방법은 위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음시간에는 Q7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리뷰를 작성해볼까 한다. 아윌비백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당신의 휴가를 책임질 G6플러스, IP68이 주는 장점은 많다!

당신의 휴가를 책임질 G6플러스, IP68이 주는 장점은 많다!

방수방진은 최근 출시되는 플래그십 제품에 반드시 탑재되는 기능 중 하나이다. 비싼 만큼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결과이다. 삼성, 소니 등은 꽤 오래전부터 방수방진 기능을 내장한 반면 LG전자는 올해 처음 IP68 인증을 받은 G6와 G6플러스를 출시했다.

G6플러스 IP68 이야기!

IP68은 1.5m 물속에서 30분 정도 견딜 수 있는 수준이며 여기에 G6와 G6플러스는 미국 국방부 인증연구소인 MED에서 진행하는 습도, 진동, 일사량, 분진, 방수, 열충격 등 총 14개 항목 테스트를 통과해 군사표준규격 MIL-STD 810G를 획득한 제품이다. 쉽게 말해 튼튼하다라는 말이다.

물론 튼튼하다고 바닷물이나 오염된 물에 오랜시간 담궈놓거나 이후 민물로 씻어내지 않거나 심하게 집어던지는 등 G6플러스를 학대하면 당연히 고장날 수 있다.

다만, 물속에 빠트렸다고 해서 해변 모래가 가득 묻었다고 해서 또, 물놀이 도중 폰이 젖었다고 해서 고장날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바닷물이나 우유, 커피 등을 쏟았으면 닦아내면 되고, 물 속에서도 당당히 꺼내서 원하는 사진이나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

<G6플러스로 찍은 사진>

IP68이 주는 큰 즐거움

IP68의 탑재는 단순히 제품을 문제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평소에는 쉽게 담아낼 수 없었던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

<물이 튀는 이런 사진도 마음껏>

아이 사진을 담아내는데 있어 스마트폰은 이미 훌륭한 카메라가 되어버렸다. 높아진 사진 퀄리티는 물론 언제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아이 사진을 담아내는데 있어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은 아주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지금같은 휴가철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담아내고자 할때 예전에는 멀찍이서 줌을 당겨 촬영하는게 전부였지만 이제는 폰을 들고 물에 들어가 원하는 아이의 사진을 더 생생하게 담아낸다.

몇년간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 말라 버렸던 집앞 개울이 최근 내린 비로 인해 오랜만에 시원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놓칠새라 동네 아이들은 개울가로 모여들었고 딸 아이 역시 개울가로 달려가 물놀이를 했다.

아직 5살 아이인 만큼 혼자 물놀이 하기에는 위험해서 같이 들어가 아이 손을 잡고 이리저리 물 속을 거느리며 함께 시간을 보냈는데 예전같으면 엄두도 내지 못했을 물놀이 사진을 G6플러스로 담아낼 수 있었다. 물론 되도록 방수팩을 추천한다. 분실도 막아주고 더 엑티브한 상황에서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더욱이 광각을 지원하는 듀얼카메라를 탑재해서 한 장의 사진에 더 많은 것들을 담아낼 수 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아이가 있었던 공간까지 한장에 담을 수 있다.

휴가철을 책임질 G6플러스

튼튼한 제품이 주는 안정감, 더 넓은 풍경 사진, 물놀이 사진 등을 담아낼 수 있는 활용도 등 IP68과 듀얼 카메라가 주는 장점은 정말 다양하다. 여기에 추가로 분실의 위험만 잘 대비한다면 물 위 커다란 튜브위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꺼내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감상해도 된다.

IP68과 Hi-Fi 쿼드DAC의 조합 역시 휴가지에서 빛을 발한다. G6플러스 음질이야 그 어떤 폰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 성능으로 편안하게 썬배드에 누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옆에서 물을 튀기든 뭘 하든 걱정없이 부담없이 고 퀄리티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지금껏 걱정되고 위축되서 물 근처에도 가져가지 않았던 분들이라면 이제 IP68을 지원하는 폰을 더욱이 MIL-STD810G를 획득한 폰을 사용하는게 좋다.

방수방진이 주는 그 이상의 편리함

IP68 인증을 받으면서 착탈식 배터리라는 큼지막한 장점을 잃게 됐지만 반대로 정말 많은 장점을 얻게 됐다. 물 속에서 재미있게 노는 아이의 사진과 영상 더 가까이서 찍을 수 있게 됐고, 아이가 머물러 있는 곳을 더 많이 아이와 함께 담아낼 수 있게 됐다. 또, 편안히 튜브에 누워 뛰어난 사운드로 음악을 감상할 수도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물놀이 할 경우 지갑 가지고 다니기가 어려운데 LG페이가 되면서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결제를 할 수 있다. 이처럼 IP68이 탑재된것 하나로 G6플러스의 다양한 장점이 더 폭넓은 활용성을 가지게 됐다. 이 활용성을 과하게만 누리려 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오랜시간 G6플러스의 다양한 장점을 더 폭넓게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2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이젠 물로 닦자!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LG G6

이젠 물로 닦자!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LG G6

LG G6는 V20과 같이 밀스펙(MIL-STD)의 최신 표준 규격인 MIL-STD-810G를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V20과는 달리 IP68 등급의 방수방진 인증을 받았습니다. LG전자 플래그쉽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말이죠.

LG G6의 이전 글이 보고싶다면 이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IP68 방수방진은 무엇?

"IP68은 방수 방진 설계된 제품에 부여되는 등급으로 먼지나 모래로부터 폰을 보호할 수 있으며 1.5m 물 속에서 30분 동안 견딜 수 있습니다."

실제 LG전자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내용인데요. 참고로 1.5m 물은 바닷물이나 오염된 물이 아닌 깨끗한 담수에서 진행한 테스트 결과로 방수방진이 된다고 해서 아무 곳이나 가지고 들어갈 경우 제품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LG G6는 IP68을 지원하며 삼성 갤럭시S7, 갤럭시S7엣지도 동일한 등급의 방수방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이폰7의 경우는 IP67로 방수 기능이 한단계 낮습니다.

이제는 필수 기능 '방수방진'

방수방진은 플래그쉽 스마트폰이라면 반드시 탑재되어야 할 기능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100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제품인 만큼 오래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물론 이를 구입한 소비자가 조심히 사용해야 하는 측면도 있지만 제조사에서 충분히 이를 고려해 다양한 부분에서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등을 담아내야 한다 생각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V20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밀스펙 통과를 시작으로 IP68 방수방진 인증까지 LG G6는 플래그쉽 제품으로 갖춰야할 기본적인 요소를 갖췄으며 이를 통해 확률적으로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물 속에서 LG G6를 담가보고 실제로 조작을 해봤습니다.

물 속에 담근 채 꽤 오랜시간 이리저리 만져봤는데요. 물기를 털어내고 다시 사용해보면 전혀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전식 방식이기 때문에 터치가 잘 안됩니다. 후면 지문인식센서 역시 인식이 잘 안되고 말이죠. 즉, 켜놓은 상태에서 버튼을 눌러 사진을 찍거나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디테일한 컨트롤은 사실상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커피를 쏟아도...>

LG G6 IP68 방수방진 활용범위는?

직접 바다나 강, 수영장에 가지고 들어가는 것은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만 수영장에서 재미있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찍고 싶다면 찍어도 됩니다. 물이 튀어도, 잠시 물에 빠트려도 문제될 일은 거의 없으니까요. 다만 오랜시간 폰을 잠수시켜 찍는 행위는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닷물은 더더욱 안되고요.

<치킨 먹다 칠리 소스를 떨어트려도...>

참고로 카메라 기능이 워낙 좋은 G6이기에 방수방진과의 결합은 상당한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를 들고 수영장에서 아이들 사진 찍기에는 부담이 가고 또, 방수방진 기능이 있는 제품이 거의 없는 상황인데 G6는 거침없이 찍을 수 있습니다.

<설상가상 김치를 떨어트려도...>

또, 아이의 침이나 손에 묻은 초콜릿 등의 이물질이 G6에 묻었을 때 스트레스 받지 말고 물로 닦아내기만 하면 됩니다. 술자리에서 술을 G6에 쏟거나 안주를 떨어트렸다고 감정 상할 일도 없습니다. 물수건으로 쓱쓱 대충 닦아내며 대인의 면모를 풍겨주면 됩니다.

<짜증내지 말고 세면대로 가서...>

뜨거운 김이 가득한 욕실에서 내부 기판이 부식되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없이 음악을 감상하며 샤워를 할 수 있습니다. 뭐 연인끼리라면 분위기있는 음악을 틀어놓고 말이죠. 참고로 G6 스피커 상당히 괜찮습니다.

<이렇게 씻어만 주면 끝!>

비가 오는 날 감성적인 사진 한잔 찍고 싶은데 빗방울에 맞을까 지금까지 걱정했다면 이젠 당당히 G6를 꺼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 오래 쓰는 G6

정리하면 완벽한 방수방진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는 LG G6 뿐만이 아니라 방수방진 등급을 받은 거의 모든 스마트폰이 그렇습니다. 오히려 방수방진이 된다고 막쓰면 방수방진이 없는 제품보다 더 쉽게 고장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나열한 활용범위 내에서 LG G6를 사용한다면 적어도 방수방진이 없는 제품들보다는 문제 없이 더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LG G6 디자인 후기, 대화면, IP68이 준 G6의 디자인 변화

LG G6 디자인 후기, 대화면, IP68이 준 G6의 디자인 변화

5.7인치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 1300만 화소 광각카메라, IP68 방수방진, Hi-Fi 쿼드DAC, 내장형 배터리 등 정말 다양한 부분에서 LG G6가 달라졌지만 그 중 대표적으로 하나만 선택해보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꼽을 듯 합니다.

기능도 기능이지만 스마트폰이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달라지면서 전체적인 스타일, 인상 등이 확 달라졌다고 할 수 있는데요. 과연 LG G6의 디자인이 어떻게 달라졌고 왜 달라졌는지 정리해봤습니다.

필요없는 공간을 최소화하다!

LG G5 : 149.4 x 73.9 x 7.7 mm / 5.3인치
LG V20 : 159.7x78.1x 7.6mm / 5.7인치
LG G6 : 148.9x71.9x7.9mm / 5.7인치

 

LG G6는 LG V20과 동일한 5.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사이즈는 오히려 G5보다 작습니다.(약간 두꺼워졌지만요.) 사이즈는 G5보다 작지만 자그마지 0.4인치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숫자만 봤을 때는 별것 아닌 차이이지만 작은 스마트폰안에서 0.4인치의 변화는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가 가능했던건 좌우는 물론 상하단 베젤을 최소화했기 때문입니다. 전면 카메라와 다양한 센서 그리고 LG 로고만이 들어갈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과 그립감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좌우 베젤 만을 남겨두고 나머지 모든 부분을 디스플레이에 넘겨주었습니다. 그래서 G5 보다 작으면서도 훨씬 커진 5.7인치 대화면을 담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블랙의 디스플레이가 전면부의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제품의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차분해졌고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감을 디자인적 요소로 담아낼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메탈 소재와 다이아커팅된 측면부의 조합은 이전 제품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세련된 멋이 더해지면서 조화로운 디자인을 완성해냈습니다.

끝이 둥근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를 하자면 일반적으로 디스플레이 모서리가 직각으로 되어 있는 것과 달리 LG G6는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디자인적으로 요소 이외에도 낙하시 측면부에 가해지는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즉, 낙하해서 디스플레이가 깨지는 것을 최소화 해주는 것이죠.

배젤이 줄어들면서 낙하로 인해 충격을 받을 경우 이 충격이 디스플레이로 더 강하게 전달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직각이 아닌 곡선으로 처리하면서 한 점으로 가해질 충격을 조금 더 넓게 분산시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 점들을 보면 G6는 정말 신중하게 출시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으니 말이죠.

IP68 방수방진이 준 디자인의 변화

또 하나 G6의 디자인의 변화를 가져오게 된 요인 중 하나가 바로 IP68 방수방진입니다. 그간 LG전자는 교체형 배터리를 더 큰 가치로 고집하면서 방수방진 기능을 제외했었는데요. 이번 G6는 IP68 방수방진 인증을 받으면서 교체형 배터리가 아닌 내장형 배터리로 선회했습니다.

물론 이를 아쉬워 하는 분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고가의 제품을 조금이나마 더 오래 문제없이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는 방수방진이 교체형 배터리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 판단됩니다. 또, 급속충전 기능도 함께 제공하니 배터리 교체에 대한 필요성이 점점 사라지고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내장형으로 바뀌면서 디자이너의 선택지가 조금 더 풍부해졌습니다. 제품 컨셉으로 인해 포기해야했던 소재, 미적 요소 등을 가미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다소 투박할 수 밖에 없었던 이전과 달리 조금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멋을 더 표현해낼 수 있었던대에는 방수방진의 역할이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조화롭게 다듬어진 LG G6

후면의 경우 듀얼카메라가 점점 대중화되어서 일까요? 아니면 광각 카메라의 효용성을 알기 때문일까요? 처음 어색했던 것과 달리 이제는 익숙해진 듯 합니다. 두개의 카메라가 자리하고 있는게 처음엔 어색했고 디자인적으로 전혀 이쁘지 않다 생각했는데요. 이젠 적절히 잘 어울어지는 느낌입니다.

날렵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느끼게 해주는 헤어라인과 아이스 플래티넘의 색상은 상당히 잘 어우러집니다. 또한, 그립감을 위해 좌우측면에 라운드 처리를 했는데요. 굴곡진 제 손안에 쏙 들어옵니다. 적당한 무게감과 라운드 처리된 후면 디자인은 꽤 괜찮은 그립감으로 작용합니다.

상단에는 3.5mm 이어폰 단자가 자리하고 있으며 하단에는 스피커와 마이크 그리고 충전단자(USB Type C)가 있습니다.

확실히 예쁘다!

정리하면 확실히 예쁩니다. G5는 모듈형이기에 미적인 요소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G6는 작심을 한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요 몇년 동안 출시한 LG전자 스마트폰 중에서는 거의 1~2위를 다투지 않을까 싶은데요.

다만 개인적으로 한가지 아쉬운 건 상하 배젤이 대칭되는 동일한 비율이 아니라 상단쪽으로 조금 더 치우쳐 있어서 어색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또한, 충전상태나 알림 도착 상태를 알려주는 LED를 제외시킨 것도 무척 아쉽습니다. AOD 기능 때문에 제외한 듯도 한데요. 두가지를 다 탑재해서 사용자들에게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더 옳지 않았을까 합니다.

사실 삼성 갤럭시 시리즈가 디자인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하고 있을 때 LG전자는 크게 성장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도태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물론 변명거리도 있습니다. 그게 제품 컨셉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선택된 디자인일 수도 있었겠지만 이는 제조사의 변명일 뿐 소비자는 결과물로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자들의 이러한 평가를 LG전자도 인식을 했는지 이번 LG G6의 디자인은 정말 잘 나왔습니다. 이번 LG G6는 칭찬해~라고 말할 수 밖에 없겠네요.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 디자인 부탁해~라고도 덧붙이고 싶고 말이죠.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방수가 되는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 출시, 장점은 뭐?

방수가 되는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 출시, 장점은 뭐?

플래그쉽과 견주어도 될 만큼의 디자인과 스펙을 탑재한 갤럭시A시리즈는 딱히 플래그쉽 제품이 필요 없는분 들에게 알맞는 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제품의 완성도 측면에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판매량에 있어서도 준수한 성과를 이끌어낸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작년 말부터 갤럭시A7, 갤럭시A5 그리고 갤럭시A3까지 2017년형 제품이 곧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꾸준히 이어졌는데요. 맏형인 갤럭시A7과 막내 갤럭시A3를 밀치고 갤럭시A5 2017 제품이 먼저 출시됐습니다.

<갤럭시A5 2017>

갤럭시A5 2017

갤럭시A5 2017 스펙을 먼저 보시죠. 2016년도에 출시한 갤럭시A5 스펙과 비교해봤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성능이 향상됐습니다. 우선 갤럭시A5 2016 모델에 탑재된 엑시노스7580의 경우 대략 싱글코어 710점, 멀티코어 3,600점 정도인데요. 갤럭시A5 2017에 탑재된 14nm 공정의 엑시노스7880은 싱글코어 820점, 멀티코어 4,700점 정도입니다.

여기에 GPU도 Mali-T720에서 개선된 Mali-T830MP3을 적용, 기존 단점이었던 3D 성능도 어느정도 개선했습니다. 메모리도 2GB에서 3GB로 상승했고요. 대략 스냅드래곤 650 시리즈와 경쟁할 수 있는 성능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A5 2017>

카메라 성능도 향상됐습니다. 전/후면 모두 F1.9 1,600만 화소 카메라를 담았습니다. 다만, OIS 기능이 탑재됐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의 경우 디스플레이 광원을 플래시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부터 카메라 촬영 아이콘을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는 기능들을 담았다고 합니다.

추가로 플래그쉽 제품이 아님에도 IP68 방수방진 인증을 받았습니다. 무척 환영할 소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완벽한 방수방진은 아니지만 물이나 먼지 등으로 고장날 수 있는 확률이 많이 줄어들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마그네틱 기능을 활용한 삼성페이와 급속충전, 지문인식 기능을 담았으며 새롭게 갤럭시노트7에 이어 USB Type-C를 탑재했습니다. 삼성페이를 꼭 사용해보고 싶어했던 분들이라면 괜찮은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A7 2017 모델과 갤럭시A3 2017 스펙도 정리해봤습니다. 참고해보세요.

갤럭시A7 2017과 갤럭시A5 2017 모델은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용량만 차이가 있을 뿐 동일한 스펙입니다. 큰 화면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갤럭시A7 2017 출시를 기다려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갤럭시A3의 경우는 좀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AP와 RAM, 카메라 등 성능이 낮은 것을 제외하고 방수방진, 삼성페이, 급속충전, 지문인식 등 기능은 그대로 탑재된 만큼 높은 사양을 원치 않은 분들이라면 갤럭시A3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갤럭시A5 2017은 블랙 스카이, 블루 미스트, 피치 클라우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54만 8천9백원입니다.

<갤럭시A5 2017>

중국 제품과 비교할 필요는 없다!

사실 54만원대라는 가격이 중국 제품들과 비교해보면 비싼 가격이 맞습니다. 이 가격이면 화웨이, 샤오미, 비보, 오포, 원플러스 등에서 출시한 플래그쉽 제품들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 또는 보급형 제품들을 2, 3대 살 수 있는 가격이죠.

하지만 얼마 전 LG전자에서 출시한 X300 글에서도 적었지만 단순히 가격만을 비교해서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정식 통신사를 통해 국내 출시된 중국 제품들의 경우는 보조금을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 중국 제품들은 초기 모든 비용을 내고 구입을 해야 하며 AS 부분에 있어서 화웨이를 제외하고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반면 삼성이나 LG제품의 경우 외산 제품과 달리 그나마 괜찮은 AS를 받을 수 있으며 보조금을 받을 경우 당연히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막연히 출고가만 비교해서 중국 제품들을 구입해 사용하기 보다는 실제 받을 수 있는 혜택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정말 나에게 필요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18  Comments,   0  Trackbacks
  • 샤오미
    보조금이라.. 외산폰 보조금 안받고 요금할인 20%받으면 그게 더 이득 아닐지..
  • ㅇㅇ
    응 순실전자 안 사요~
  • 비밀댓글입니다
  • 삼성전자
    세계에서 삼성무시하는건 한국놈들 밖에없다

    일본전자기업 시총 다합쳐도 삼성전자한테 안된다... 뭘좀 알고들 지껄여라 배부르게 사니 진짜 가난한게 뭔지 도 모르는 좌파들아
    • 한심
      좌파의 뜻이 몬지는 아나?
      기득권이 하라는대로 하면 우파고 거기에 반하면 좌파?
      하나물어볼께 알바하면 돈 얼마받냐? 나도 시간 많은데 좀 하자 어파피 복사해서 붙히는거 힘드도 안들텐데...
  • 화웨이
    중국에서 출시한 삼성 갤럭시C5, C7은 A 시리즈 반값에 스펙도 갤럭시s7 과 견줄만 하던데.. 참고로 40만원대 갤럭시C9PRO는 램도 6GHz 달려있음
    왜 국내 출시한 보급형은 가격도 두배고 스펙도 반밖에 안되는지..
  • ㅎㅎ
    삼성전자도 세계에서 한국인들만 무시하죠
    좌파의 의미는 제대로 알고 말씀하시는 건지. 나라 비판하고 대기업 비판하면 자연스럽게 좌파가 되는 이 나라가 정상인지.
  • 지나가다
    A3. 는 성능을 유지하면서 크기만 줄이면 안되나..... 크기 줄인다고 성능도 줄여 버리니..... 안사는 거야.... ㅋㅋ
  • 부랄헤저드
    보수,진보의 의미도 모르는 놈들 많네
  • 일단써보고판단
    화웨이 제품이 제일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것 같음
  • 그래도
    이거저거 다 서봤고 이제품저제품 케이스 직업도 해봤다.
    삼성때문에 망했지만 삼성 핸폰은 좋더라 ㅠㅠ
    그리고 눈 나쁜 뇬 그림문자 보기 힘들당 ㅡㅡ
  • 그러지마
    삼성이 잘되서 나라가 부강해지는건가?!
    삼성이 잘나서 국민들이 득을 보나?!
    국민들이 열심히 일해서 삼성이 잘되었나?!
    삼성이 없으면 대한민국이 망하나?!
    장기적으로 보면 청렴한 사회 깨끗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이 국가에 이득이 된다. 짧은 식견으로 썰을 풀지 말자.
    그리고 삼성욕하면 다 좌파인가?! ㅎㅎㅎㅎㅎ 대단한 논리다
  • 내가 휴대폰만 떨구면 그자리에 물이 있는지라!! 방수기능은 선택이 아닌필수!
    비싼 요금제에 발묶이지 않으려 기기값 완납하고 쓰기에 부담없고
    중가폰이지만 프리미엄폰에 부럽지 않은 기능에
    손에 쥐었을때 크기, 무게, 두께 적당하고
    싼티 없이 깔끔하고
    한밤중에 휴대폰 켜지 않고 시간 볼수 있고
    메모리 크기 적당하고 확장 할수 있고
    어제 업어 왔는데 난 괜찬다고 봐!!~~~
  • 솔직히
    삼성이 없음 우리나라 망함
    국내 삼성공장 죄다 외국으로 이전하면 어떤 결과가 있겠냐?
    그렇다고 삼성 두둔하는 건 아님
  • 장점 -
    1. 이쁘다
    2. 더럽게 비싸다
  • 쯧쯧
    삼성이 있어서 우리나라는 망하고 있다.
    왜냐? 정부조직도까지 그려가지고 로비활동을 미래전략실이라는 곳에서 담당해서 자신들한테 좋은 법을 만들라고 로비를 하면서 언론까지 손아귀에 넣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를 한국인들만 무시한다라.
    외국인들은 삼성이 지금 우리나라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를 잘 모르지.
    그러니까 제품 잘만들고 서비스도 괜찮은 기업 그런 식으로 보는거지.
    삼성이 외국언론사에는 감히 입김 못넣잖어.
    분명히 말하지만 삼성이 있어서 나라가 망한다기 보다는.
    정치 경제 사법부까지 다 조종하는 형태의 기업이 그 나라의 가장 큰 기업이라면.
    안 망할 수가 없지 나라가.
  • ^^
    2017년 갤 럭시A5 흰색은 왜 없소 ...? ㅎ
  • 보급형도 비싸요ㅠ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