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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맵에 인공지능을 더하다. T맵 X NUGU 업데이트. 과연 쓸만할까?

T맵에 인공지능을 더하다. T맵 X NUGU 업데이트. 과연 쓸만할까?

다양한 음성인식 인공지능 서비스가 출시되면서 무엇보다 내비게이션에 먼저 접목될 것이라 예상했다. 운전 중 조작이 어려운 만큼 음성으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방식이 빨리 적용되길 바랬다.

물론 이미 한참 오래전부터 내비게이션에 음성조작 방식을 지원해왔지만 정확도면에서 아직 다듬어지지 않았으며 빅데이트 기반의 인공지능이 결합되기 전이라 단순히 터치 이외 입력 방식 중 하나로만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 SK텔레콤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T맵이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바로 SK텔레콤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NUGU)를 T맵에 결합했다.

T맵(T Map) 그리고 누구(NUGU)

지금이야 실시간 교통안내를 해주는 내비게이션이 서비스가 많이 등장했지만 무엇보다 역사적으로나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것은 바로 T맵이다.

이 T맵은 그간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체크해서 길안내를 해주어 최대한 빨리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줬으며 SKT 이외 통신사 사용자들에게도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음성으로 제어하고 또, 빅데이터 기능의 인공지능 기능이 더해지면서 더욱 편리한 사용성을 가지게 됐다.

T맵 X 누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T맵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기존 T맵 사용자는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 업그레이드를 완료하면 우측 하단에 누구 아이콘이 생성된다. 이름을 부르거나 이 아이콘을 누른 후 음성으로 말하면 된다.

그리고 설정에 인공지능 NUGU가 새롭게 추가된다. 이를 통해 사용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아리아/팅커벨 등 이름을 변경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대화중 인식되는 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팅커벨을 선택했다.

기능 전체보기를 통해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미리 확인할 수도 있다. 막상 업그레이드 했는데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를 경우 이를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

T맵 X 누구를 사용하면 목적지 설정, 경로/교통정도, 볼륨 조절, 멜론 서비스 실행, 날씨 알려줘 등의 정보 등을 음성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

T맵 X 누구 사용방법은?

우측 하단에 생성된 아이콘을 누른 후 원하는 문장을 말로 하면 된다. 또는 설정한 이름을 부른 후 명령을 내리면 된다.

다만, 운전 중 음악을 감상하거나 동승자의 대화소리, 창문을 열어놓아 바람소리가 심하게 들리는 경우 제대로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폰에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가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다.

실제 사용해본 결과 주변 소음이 많지 않은 곳에서는 문제 없이 인식됐으며 일일이 목적지를 입력할 필요없이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라는 점은 정말 편리했다.

또한, 인천공항이라고 말하면 인천공항과 관련된 목록을 알려주며 이 중 선택하라는 안내가 나온다.

멜론과의 연동을 통해서 멜론을 실행하거나 끌 수도 있다. 또, 볼륨 조절 역시 음성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다만, 멜론으로 음악 감상시 이름을 불러 누구를 실행하는 것은 안된다. 아이콘을 터치해야만 실행이 된다.

가장 저렴한 주유소 검색해줘 등 역시 가능하다. 현재 이동 중 경로내 저렴한 주유소를 검색해주며 만약 없다면 주변 주유소를 안내해준다.

이외에도 졸려~, 재미있는 이야기 해줘 등 간단한 대화 상대의 역할도 해준다. 졸음 운전 중 대화해주기 기능 등을 추가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면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확실히 발전된 T맵

확실히 쓸만하다. 터치 뿐만이 아닌 음성으로도 많은 것 제어할 수 있는 AI 누구 서비스가 접목된 T맵은 분명 이전과는 다른 사용성과 편의성을 안겨주었다. 물론 주변환경에 따라 인식율이 떨어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전혀 문제없다. 정확하게 인식하고 안내 음성 역시 자연어 기반으로 실제 대화하는 느낌이다.

무엇보다 운전 중 터치하지 않아도 되기에 안전운전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처음 익숙하지 않더라도 안전운전을 위해 여러번 사용해보길 권해본다. 그럼 금방 익숙해지고 어색함이 사라진다. 어색함이 사라지면 연인을 부르듯 익숙하게 아리아~ 혹은 팅커벨~ 부르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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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내비 또 한번 업데이트!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


올레내비 또 한번 업데이트!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

올레내비(alleh navi)가 또 한번 업데이트 되었다고 합니다. 이전 V1.0.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됐을 때 리뷰를 작성했었는데 이번에 V2.1.0으로 업데이트 됐네요.

이전 리뷰 보러가기 : 성능도 up! 지원도 up! 한층 새로워진 올레내비(olleh navi)


사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올레내비지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과 T맵과 경쟁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다라는 장점 등으로 꾸준하게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단 비판을 할지 칭찬을 할지는 일단 살펴봐야겠습니다.

<이번 아이폰용 올레내비는 V2.1.0으로 애플심사로 인해 안드로이드보다 조금 늦어졌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올레내비는 V2.1.2버전입니다.>

바뀐 점부터 살펴볼까요?


편리한 경로 기능 개선

일전에 제주도 여행을 갔을 때 렌트한 차량에 장착된 내비게이션은 목적지를 입력하면 1가지 결로가 아닌 2~3가지 추천경로를 지도상에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경로를 쉽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올레내비가 바로 이러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존 교통정보반영 + 추천/고속/무료 등 3가지 경로를 제공했던 것과 달리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최적의 빠른길과 추천1의 대안이 되는 경로 2가지를 제공합니다. 특히 앞서 언급한 것처럼 지도상에 2가지 경로가 동시에 보여주어 사용자가 원하는 경로를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환경설정을 통해 고속도로 또는 무료 우선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관광지를 이동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제주도를 예를 들면 목적지가 아닌 경로 중간 중간 자신이 원하는 풍경을 보고자 할 때 올레내비와 같이 지도상에 추천 경로를 보여주면 자신이 이동하는 경로 중 원하는 관광지가 있을 경우 선택해서 길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실시간 교통정보로 빠른 길을 안내 받으면서도 그 중 자신이 원하는 경로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된 점은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방면정보 안내 개선

방면정보라는 것이 고속도로 이동 중 내비에서 '~방면으로 빠져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이때 일반 내비의 경우 상세한 사진이나 그림으로 표현해서 실수하지 않고 정확한 경로로 빠질 수 있도록 합니다. 아마 내비로 안내를 받다가 전혀 다른 도로를 들어서거나 원치 않는 방면으로 차를 이끌고 간 적이 1~2번씩은 꼭 있으실 듯 합니다. 그만큼 방면 정보 안내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레내비는 이러한 디테일한 부분이 부족했었습니다.


이번 V2.1.0에서는 이러한 방면정보 적용되어 전국 고속도로(36개 노선) 및 전용도로(간선, 올림픽, 순환 포함 17노선) 53개 및 한강 교량 입출구점을 정확하게 안내해줍니다. 이는 화면상에 정확한 경로를 사진상으로 보여주어 헷갈리지 않고 정확하게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주방면이냐 인천방면이냐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빠져야 할 곳에 대한 사진과 안내로 실수 없이 원하는 목적지를 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워낙 길을 잘 못 드는 경우가 많은 제 아내에게 무척이나 큰 도움이 됩니다.


그외 V.2.1.0 버전 주요 기능 개선

이외 자잘한 버그 등이 이번 버전을 통해 개선되었습니다.

간단히 소개를 하면 음성안내 중 통화 연결이 될 경우 볼륨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기능과 터치를 통해 지도를 이동한 후 10초가 되면 자동으로 원위치 되는 기능이 이번 버전에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GPS 감도에 따라 색상이 변경되는 기능으로 수신 감도가 좋을 때는 붉은색, 낮을 때는 파란색으로 표시하여 사용자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면정보 안내 및 음성 안내 멘트도 안정화 됐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올레내비 어플이 갑작스레 종료되는 오류도 이번 버전에 수정되어 갑자기 종료되어 당황시켰던 문제점도 해결이 될 듯 합니다.

이 정도가 대략적으로 업그레이드된 내용입니다.


새롭게 써본 느낌은?

열심히 응원은 하는데 확실히 메인으로 쓰기에는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더구나 전 지금 Tmap Navi를 쓰고 있으니 아무래도 비교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test를 위해 1주일을 꾸준하게 써봤습니다. 버스에서도 일부러 틀어놓고 test하면서 말이죠.

앞선 버전보다는 확실히 개선되긴 했습니다.


확실히 갑자기 종료되는 일은 단 한차례도 없었습니다.(저의 경우에 말이죠) 또한, 경로취소나 경로정보, 재탐색 등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도 괜찮았습니다. 특히 경로정보의 경우 상세정보를 선택하게 되면 이동하는 구간별 교통상황을 색으로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원활/녹색, 서행/노란색, 정체/빨간색, 정보없음/하얀색 등으로 말이죠. 미리 어느 구간에 막히는지를 알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무엇일까?

맵 디자인만은 정말 아쉽습니다. 이건 좀 어떻게 수정이 안되는 건지 허접한 지도 구성과 붉은 선으로 죽~ ~ 그어져 있는 길안내 표시는 정말 꼭 개선해 주었음 하는 부분입니다.

사실 그 외 발생하는 버그 들은 지금과 같이 꾸준하게 발전시켜 준다면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서 인지 크게 문제되지 않는데 지도만큼은 참...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다른 도로를 잡은 사진>

한가지 더 덧붙이면 교통정보 반영에 대한 부분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한번은 우측도로로 빠지면 바로 목적지 인데 다른 길로 빠져서 반대편 차선 우측도로로 나가라고 하더니 유턴하라고 안내를 한적이 있습니다. 황당한 노릇이지요. 지도에 대한 개선과 함께 실시간 교통정보에 알고리즘에 대한 정확성을 높일 필요성이 있을 듯 합니다.

이외에도 고속도로와 일반도로가 나란하게 되어 있는 지형의 경우 왔다갔다 하면서 제대로 잡지 못하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경로 이탈시 새로 잡는데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고 말이죠.


T맵과 경쟁을 할 수 있을까?

루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아이패드용 T 3.0이 이번주 내 출시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미 출시는 확정이 되었고 언제 출시할 것인가 만을 남겨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SK텔레콤 T맵과 경쟁하는 것이 바로 이 올레내비이기 때문입니다.

나름의 역사를 지닌 T맵과 이제 신생아인 올레내비를 비교하기에는 아직 부족함이 있지만 서로의 경쟁을 통해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올레내비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올레내비가 성장함에 따라 T맵도 긴장해서 더욱 앞선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고 올레내비는 그만큼 벌어진 간격을 메우기 위해 더욱 열심히 개발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전 올레내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굳이 올레내비에 대해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니까 닥치고 쓰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올레내비를 사용해보고 개발자들이 놓치는 버그나 단점 그리고 개선사항 등을 알려주어 더욱 나은 올레내비로 만들어 가는 것이 나중을 봤을 때 사용자에게 이득이 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통신과 내비의 결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실시간 교통정보를 통해 최적의 빠른 길을 안내 받을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태블릿이 대중화되면서 필수 기능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이런 서비스를 SK텔레콤 T맵 하나만으로 사용하기에는 왠지 '독점'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적어도 경쟁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조금이나마 사용자를 위한 정책을 열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 올레내비를 응원하고 있구요.(지금 사용은 Tmap Navi... ^^) 어느 정도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또, 이러한 변화를 칭찬해 주면서 지켜볼 요량입니다. 비판은 그 이후에 해도 되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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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도 up! 지원도 up! 한층 새로워진 올레네비(olleh n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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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도 up! 지원도 up! 한층 새로워진 올레네비(olleh navi)

 

T맵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SKT의 강력한 무기인 T맵은 실시간 교통정보를 토대로 막힌길, 공사중인 길을 피해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해줍니다. 사실 T맵 때문에 SKT를 선택한다는 분들도 참 많고 말이죠.

 

그렇다면 다른 통신사는 이러한 서비스가 없을까? 하고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듯 한데요. 아시다시피 KT는 올레네비(olleh navi)를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했습니다. 물론 부족한 지원이지만 넥서스원, 갤럭시K, 테이크, 디자이어HD 4개 모델에서 사용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버전 올레네비도 출시했고 말이죠. 하지만 생각보다 최적화되지 못하고 완성도 면에서 부족하다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오히려 T맵이 좋다라는 인식만 심어주는 꼴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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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최대한 안정화되고 네비 다운 모습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꾸준한 업데이트를 실시한 결과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으로 초기 부정적인 인식은 많이 사라진 상황입니다.

 

더구나 2 28일 기존 v.1.0.1 버전에서 또 한번 개선된 v.1.0.2 버전이 새롭게 공개되면서 올레네비는 또 한번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점이 개선되었는지는 뒤에서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현재 새로운 버전은 올레마켓을 통해 다운이 가능합니다. 기존 아이폰 유저는 물론 넥서스원, 갤럭시K, 테이크, 디자이어HD를 통해 올레네비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올레마켓은 물론 앱스토어를 통해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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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기존 4종에 머물렀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추가로 4종이 더 지원되면서 완전하지는 않지만 더 많은 사용자들이 올레네비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가되는 기기는 델스트릭, 델 베뉴, 베가X, 옵티머스Z입니다. 델 스트릭 지원은 5인치 화면 사이즈 등을 봤을 때 네비로의 활용이 무척 좋을 듯 합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원모델을 늘려나간다고 합니다. 늘려나가는 속도를 조금 더 높여줬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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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분들은 업데이트를 위해 또, 새롭게 지원하는 단말기 유저 분들은 올레네비 다운을 위해 얼른 방문해보세요. 특히 현재 올레네비 다운로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품이 자그마치 맥북에어, 아이패드 입니다. 무료 앱이니까 얼른 다운받아보세요.(참고로 3G상에서는 다운이 안됩니다. WIFI 환경 내 설치가 가능합니다.)

 

아이폰 유저 : http://itunes.apple.com/kr/app/id390369834

안드로이드 유저 : http://mobile.olleh.com/index.asp?code=HFB0000

이벤트 주소 :

http://market.olleh.com/ollehevent?esite=http://market.olleh.com/om/mevent/ollehnavi_web.htm&height=810&width=770http://olleh.kr/me?et=ollehnavi

 

올레네비 다운로드 이벤트 기간은 3 4()부터 17()까지며 이벤트 참가 방법은 올레마켓을 통해 올레네비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됩니다.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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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는 업그레이드된 올레네비가 과연 어느 정도 개선이 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지원되는 기기 중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없는 관계로 아이폰4 TEST를 진행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아이폰4에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 다른 지원 스마트폰과는 사용리뷰에 있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TEST 지역은 제가 올레네비를 이용한 기간 중 제주도에 있어서 제주도 여행 중 사용했습니다. 또한, 용인에서 성남으로 이동 중 TEST를 진행해봤습니다.

 

우선 v1.0.2로 버전업 되면서 개선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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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속 100km/h 이상 시 먹통현상

 

아이폰4에서 올레네비를 설치한 후 TEST를 진행해본 결과 시속 100km/h 이상 시에도 먹통 되는 일없이 아주 잘 됩니다. 전혀 문제가 없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이상의 속도도 내봤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확실히 개선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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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행 중 도로 이탈 시 현재 도로 선택 프로세스 변경

3. 길안내 설정에서 도로선택 질의여부 선택, 비활성화 시 일정 시간 이후 자동 선택

4. 어플 외장 메모리 저장 가능 (기존: 지도만 외장메모리 저장)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에 해당하는 것은 기존 지도만 외장메모리에 저장되는 방식이었는데 v1.0.2버전은 올레네비 애플리케이션 자체를 외장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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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로탐색옵션 변경

• 기존: 실시간빠른길, 고속도로우선, 무료도로우선

• 변경: 교통+최적, 교통+고속, 교통+무료

 

일단 아이폰4의 경우는 경로탐색 옵션에 있어 변화가 없습니다. 여전히 실시간빠른길, 고속도로우선, 무료도로우선으로 나오네요. 이 부분은 조금 더 확인해봐야 할 듯 합니다.

 

6. GPS 수신여부에 따라 현 위치 색상 구분 표현(수신: 빨강, 미수신: 파랑)

 

수신이 되는 지역과 되지 않는 지역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색상으로 구분 지어 놓았습니다. 확실히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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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주변검색 메뉴 분리 (주유소/LPG)


정도 입니다. 3일 정도 제주도와 용인, 성남에서 이용하면서 이전과 같이 메모리 부족으로 튕겨나가거나 멈추는 증상, GPS가 터무니 없이 잡히는 일은 없었습니다. 확실히 기본적인 부분은 많이 개선된 듯 합니다. 하지만 정확도 부분에서는 조금 더 개선이 되야 할 듯 합니다. 맵에 대해 디테일과 데이터도 더 쌓여야 할 것 같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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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큰 변화는 아니지만 꾸준하게 업데이트가 된다는 점을 봤을 때 지금과 같이 KT가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고 빠르게 수정해줄 경우 또 하나의 실시간 교통 정보를 제공해주는 네비가 완성될 듯 합니다. 그것도 무료 앱으로 말이죠.

 

일각에서는 SKTT맵이 있기에 구색 맞추기로 올레네비를 만들었다라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료인 앱. 돈벌이도 되지 않은 앱을 이토록 꾸준하게 그것도 욕을 먹으면서도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봤을 때 단순히 구색 맞추기 식의 투자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KT가 원하는 것은 T맵과 같이 킬러앱을 만들어 KT 가입자를 늘려나가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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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히 많은 단말기를 출시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더욱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KT로의 가입자를 늘리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들의 이러한 생각을 올레네비가 아직 부족하다고 해서 심하게 욕하거나 비난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더 가치 있는 올레네비가 되도록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요구하고 잘한 것은 칭찬하는 것이 나중 우리 스스로를 위해 더 좋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분명 확실히 나아지고 있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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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개인적으로 수정되었음 하는 부분은 빠른 메뉴에서 아이콘이 크게 4개로 나눠지는데 조금 더 작게 해서 아이콘을 6개 정도로 세분화하여 더 많은 메뉴를 배치했으면 합니다. 또한, 실시간 교통정보의 경우 운전 중에는 자주 업데이트 되는 것이 좋을 듯 해서 5분으로 설정했는데 이게 길안내를 이용하지 경우에도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길안내를 받지 않을 경우 얼마 안되는 데이터 용량이기는 하지만 굳이 데이터를 소모할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아이패드2가 나왔을 때쯤 되면 또 한번 업데이트가 이뤄져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대되네요. 당장은 아쉬움도 있고 실망감도 있지만 꾸준히 발전해나가기에 나중이 분명 기대되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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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토로라의 첫번째 3G폰 Z8m을 사용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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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첫번째 3G폰 Z8m 사용기 입니다.
우선 긴 글을 읽기 싫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다시 정리해 볼까 합니다.

우선 디자인에 있어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이쁘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제가 사용하는 Z8m을 보시고 이쁘다는 평가를 많이 하셨습니다. 구매하고 싶다는 말을 하실만큼 괜찮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분명 디자인은 개인적인 만큼 확실히 이쁘다라는 말보다는 많은 분들이 이쁘게 봐주신다는게 정확한 평가일듯 합니다.

성능부분에 있어 킥슬라이더를 통화 통화감도는 상당히 좋은 평가로 비쳐질듯 합니다. 실제 일반 휴대폰과 Z8m을 비교하여 전화해 보았습니다. 비교 대상 휴대폰은 스카이 듀크폰(SKT), 모토로라 스타택(SKT)와 모토로라 Z8m을 각각 통화하여 확인해 보았는데 상대방이 느끼기에 Z8m이 확실히 선명하고 크게 들린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이외 40만 후반대에 내장된 제품으로써 지상파 DMB를 제외한 모든 기능이 들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장메모리, 전자사전, 듀얼카메라등 일반 휴대폰에 내장된 거의 대부분의 기능이 들어가 있으며 약 1주일간의 사용을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단 모토로라 Z8m을 사용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키패드가 고무와 비슷한 재질로 되어있어 누르기가 힘들었으며 이는 문자 입력시 불편함을 가중시켰습니다. 또한 전면에 위치한 6개의 기능 버튼도 너무 작게 디자인되어 있어 누르기 힘들뿐만 아니라 너무 많은 버튼으로 인해 익숙해 지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좀더 3G폰에 특화된 UI를 내장하여 간단한 4방향 버튼만으로 조작이 가능하도록 꾸며졌으면 오히려 심플한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래는 좀더 자세한 사용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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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휴대폰을 연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스타택?, 레이져?, 베컴?, 튼튼함?, 디자인?

필자는 '모토로라 다운...'이란 이미지를 떠올린다. 왜?

브랜드 이름만으로 제품의 이미지를 떠올리기는 쉽지 않다. 이는 제품이 '얼마만큼의 대중성을 토대로 높은 판매고를 올렸는가' 하는것과 '제품 자체의 완성도는 충분히 갖춰져 있는가' 그리고 '완성도와 판매고 만큼 큰 호응과 이슈를 이끌어 낼수 있는가'등의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며 무엇보다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제품이 꾸준히 이어져야만 그 브랜드만의 이미지를 가질수 있다.

모토로라는 스타택을 시작으로 처음 모토로라란 브랜드를 알게되었고 스타택을 통해 외관에서 풍겨나오는 튼튼함과 투박함 그리고 사용하면서 느낄 수 있었던 편리함 등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었으며 반대로 레이져를 통해 스타택과는 다른 세련된 디자인과 좀더 앞선 완성도의 이미지를 가질 수 있었다. 하지만 차후 출시된 제품들이 이전과 같은 호응과 판매고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사용자들은 좀더 획기적이고 독특함을 지닌 기존의 모토로라 다운 휴대폰을 출시되길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다림속에서 모토로라는 최초 3G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휴대폰 Z8m을 출시하며 사용자들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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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시된 Z8m의 디자인은 기존 출시된 Z6m과 거의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전면과 후면의 언발란스한(?) 조화를 통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고 할수 있다. 전체 티타늄 컬러를 바탕으로 블랙색상과 붉은색 라인으로 어우러진 전면은 고급스런 느낌과 함께 깔끔함을 안겨주며 후면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티타늄 컬러와 붉은색 라인을 통해 느껴지는 사이버틱한 모습으로 전면과 후면이 자칫 언발란스 할것으로 보여지지만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전면과 후면에 느껴지는 각기 다른 디자인은 질리지 않는 모습으로 그 장점을 더해주지만 측면부에 위치한 필수 버튼들은 투박한 모습으로 전체적인 디자인의 완성도를 떨어트리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전체적인 디자인의 완성도는 수준높은 만족도를 제공하지만 카메라의 위치의 경우 후면 중간부분에 위치해 있어 사진찍기가 다소 애매하고 손에 가려지는 등 불편함을 제공하며 현재 출시되는 대부분의 모토로라 제품에 있어 하단 부분의 돌출된 디자인은 스피커로써 실용적인 장점을 제공하지만 전체적인 디자인과
는 좀 동떨어진 모습을 보여준다.

전면 기능 버튼의 경우 오밀조밀한 디자인으로 손이 큰 남성의 경우 사용이 다소 불편한 사용감을 안겨주며 키패드의 경우 또한 누를때 뻑뻑한 감으로 인해 입력이 불편한 단점이 있어 차후 제품에는 수정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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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시된 휴대폰은 폴더, 바, 스윙, 슬라이드까지 다양한 모습의 디자인을 통해 각기 다른 장단점을 제공하며 사용자들의 평가속에서 용도에 맞게 또는 취향에 맞게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더이상 변화가 없을것만 같았던 이러한 디자인은 모토로라만의 기술과 사용자 중심의 배려를 통해 한두단계 업그레이드된 킥슬라이더로 그 모습을 보여주었다.

킥슬라이더는 일반 일자 형태의 모습에서 슬라이드를 올렸으때 10정도의 각을 이루며 라운드 형태로 휘어지게 디자인 되어있어 전화통화시 곡선형태의 얼굴선에 밀착감을 높혀주고 송화부와 가까워져 정확하고 뚜렷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단순히 외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디자인에서 벗어나 실용성을 더욱 강조한 기능성 디자인의 변화라 할수 있다. 

비교되는 제품중에 스카이에서 출시한 돌핀슬라이드 경우 기기 자체가 곡선형태로 휘어져 있는 형태로 디자인되었지만 모토로라의 경우 이미 돌핀 슬라이드 보다 1년정도 앞서 소개되었으며 방식 자체도 자체 곡선형태가 아닌 모토로라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내장된 것으로 전혀 다른 형식의 디자인이라 할수 있다.

킥슬라이더 방식을 통해 슬라이드를 올리거나 내릴때 전면에 위치한 돌출한 턱을 활용하여 좀더 쉽게 슬라이드를 조작할수 있도록 하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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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 슬라이더 이외에 Z8m의 또 하나 가장 큰 특징은 모토로라 최초 3G 기반의 휴대폰으로 HSDPA를 통한 쾌적한 인터넷 환경과 영상통화를 가능케 한다는 점
이다. 현재 2G에서 3G로 빠르게 변화되는 휴대폰 추세속에서 지금까지 2G만 고집했던 모토로라는 3G기반의 휴대폰을 출시하면서 새로운 경쟁자로 국내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소개되었던 차후 제품의 경우도 3G 기반의 휴대폰을 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그 시초라 할수 있는 Z8m은 모토로라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위치의 제품이라 할수 있다.

영상통화를 위해 전면 200만 화소 카메라와 후면 30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내장하여 각각에 맞는 활용도를 높힐수 있으며, 인터페이스 또한 다양한 이모티콘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등을 지원하는 등 무난한 성능의 영상통화를 즐길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HSDPA를 통한 7.2Mpds급의 빠른 인터넷을 지원하지만 거의 모든 휴대폰이 성능적, 가격적으로 아직 완벽하게 PC 환경과 동일한 환경을 안겨주진 못해 편한 사용이 미흡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는 거의 모든 휴대폰에 적용되는 문제인 만큼 모토로라 3G폰을 통해 메일 확인이나 급한 인터넷 사용시 HSDPA를 통한 인터넷 사용은 큰 도움을 안겨줄것으로 보인다. 작은 화면을 통한 인터넷 활용을 높히기 위해 확대 축소등의 조작을 외부 버튼을 통해 설정되어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수 있는 작은 화면의 단점을 보안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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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터넷을 통해 별도의 GPS나 수신기 연결없이 T-MAP 서비스를 지원하여 자체 내장된 GPS와 고정밀 전국지도를 내장하여 내비게이션의 역할은 물론 뚜벅이들을 위한 길안내까지 편리한 활용을 지원한다. 특히 인터넷 활용을 통해 현재 교통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알 수 있어 목적지까지 빠르고 편리한 안내를 가능하게 해준다.

타 휴대폰 업체보다는 다소 늦은 3G 기반의 휴대폰을 출시한 만큼 높은 완성도와 세심함을 더욱 높혀 차별화된 UI나 인터페이스등을 제공하였으면 더욱 좋은 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활용을 함에 있어 요금제를 꼭 확인하고 사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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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만원 후반대에 가격을 형성한 Z8m은 무난한 가격 이상의 성능을 내장하고 있다. HSDPA를 통한 인터넷과 영상통화는 물론 후면에 장착된 200만 화소급 카메라는 5배 디지털 줌을 지원하며, 화질 또한 상당히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더욱이 자체 내장된 플래쉬의 경우 밝은 광량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손색없는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손전등 기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블루투스 기능(1.2 Class 2)을 내장하여 영상통화시 무선방식의 블루투스를 활용 하여 VOD, MOD, MP3등 멀티미디어로써의 역할을 한층 높힐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Micro SD를 지원하는 외장메모리 Slot을 지원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부족함 없는 저장공간을 통해 더욱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오피스, PDF, JPG, TEXT등 다양한 파일을 휴대폰을 통해 볼수 있는 파일 뷰어, E-Book기능과 33만 단어의 시사영어사 사전을 내장하여 전자사전으로도 활용할수 있는 등 가격대 이상의 성능으로 사용자들에게 수준높은 만족도를 보여줄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모토로라 리뷰를 통해 소개한적이 있는 운세 기능과 요가, 지압기능은 그대로 유지하여 사용자들에게 잔재미와 휴대폰 하나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수 있는 활용도를 더욱 높혀준다.

UI의 경우 개인 사용자 입장에서 최초 3G 폰으로써 변화된 편리한 UI를 기대했지만 기존 모토로라 2G 제품과 동일한 UI를 제공하며 이는 전면 기능 버튼과 좌우 측면 버튼등 많은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다소 산만한 디자인과 어수선한 사용조작을 안겨준다.  

요즘 트랜드인 직관적인 휴대폰 조작을 제공하는 UI등을 제공하여 킥슬라이더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배려를 했듯이 내부적인 UI에도 변화를 지원하여 더욱 편리한 사용자에게 조작감을 안겨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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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모토로라 첫 3G 휴대폰 Z8m에 대한 외관과 성능에 대해 알아보았다.
     
'첫단추를 잘 채워야 한다.'
항상 처음이란 의미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첫사랑, 첫출근, 첫눈 등등...

첫단추를 잘 채워야 나머지 단추가 다 잘 채워지듯 모토로라 최초로 출시된 3G폰 Z8m 또한 상당히 중요한 위치의 제품이고 모토로라는 물론 사용자에게까지 상당한 기대를 가질 수 있게 하는 제품이라 할수 있다. 이렇듯 첫제품으로의 어느정도 부담감(?)을 지니고 출시된 Z8m은 잠시 사용해 본 결과는 기기는 충분히 사용을 해봐야 그 가치를 분명 느낄수 있는 만큼 섣부른 판단은 금해야 하겠지만 그 첫단추를 무리없이 잘 채울수 있는 성능과 가격 그리고 사용자 입장을 배려한 디자인까지 충분히 잘 채워진 첫단추로 손색이 없는 완성도를 보여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첫단추를 무난히 잘 채운 Z8m인 만큼 모토로라가 두번째, 세번째 단추도 잘 채워 예전과 같은 대중성과 호응을 이끄는 업체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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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SKT 위치기반 서비스 'T MAP'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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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로드맵
이 나오고 있습니다.


SKT는 네이트 드라이브, 친구찾기, 교통정보, 여행 및 지역정보 등의 다양한 위치 정보 기반

서비스(LBS)를 통합한 T 브랜드의 하나인 T MAP 서비스를 출시
했습니다.


T MAP이라는 브랜드로 통합되면서 위치 종합 서비스인 ‘1st Map’은 ‘T MAP 라이프’

로 폰 네비게이션 서비스인 ‘네이트 드라이브’는 ‘T MAP 네비게이션’으로 이름이 바뀌

었습니다. 


‘T MAP 라이프’는 원하는 지역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싸이월드의 ‘이야기
 
지도’ 서비스를 SK텔레콤의 위치정보와 결합하여 휴대폰으로 이용자가 직접 자신이 여행간

지역과 장소에 대해 글과 사진으로 올릴 수 있는 유 무선 연동 서비스입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휴대폰이나 그외 모바일 기기, 휴대PC등을 가지고 여행을 다니면서 쉽게

맛집과 여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올리고 또 그 정보를 실시간으로 이용할수 있다는 점에서

참 매리트가 있는 서비스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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