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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이후 SK텔레콤의 변화! 위약금 축소, 2G/3G폰 최저 지원금 보장 그리고 T가족포인트

단통법 이후 SK텔레콤의 변화! 위약금 축소, 2G/3G폰 최저 지원금 보장 그리고 T가족포인트


어찌됐건 단통법은 시행됐습니다. 단통법 폐지에 대한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바뀔지 안바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마냥 기다릴 수 만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렇다면 단통법 이후 과연 어떤 통신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한데요. 이번에 SKT에서 '고객 혜택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요금약정할인 반환금 폐지


하나하나 살펴보면 우선 요금약정할인 반환금 폐지가 있습니다. 오는 12월 1일부터 요금약정할인 반환금을 폐지한다고 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중복되는 위약금이 있을 경우 요금약정할인 반환금만 면제되고 다른 위약금만 내면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단통법이 시행되면서 요금약정할인 반환금과 T지원금(구 : 기본약정) 약정 반환금을 함께 부담하게 됐습니다. 단말기도 비싸게 구입해야 하는 상황에서 위약금까지 늘어나게 된 것이죠. 이에 SKT는 위약금이 이중으로 부과될 경우 SKT 사용자는 요금약정할인 반환금을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약정이 1개만 걸려있을 경우에는 해당 반환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일반적으로 약정은 요금 / T지원금 / 선택약정 3가지가 있습니다. 단통법 이후 가입자 분들의 경우 2개 약정이 모두 걸려있으실 듯 한데요. 해지 시 요금약정과 T지원금 약정에 걸려있다면 'T지원금 약정'만 내면되며, 요금약정과 선택약정에 가입되어 있다면 '선택약정 반환금'만 내면됩니다. 아무래도 약정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 줄어들 수 있기에 해지하는데 조금 더 심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 혜택은 2014년 10월 1일 이후 요금약정과 함께 T지원금 약정이나 선택약정에 가입된 고객들 중 12월 1일 이후 해지하는 경우 받을 수 있습니다. 10월 1일 이후 클럽T에 가입한 경우에도 해지시 요금약정할인 반환금은 동일하게 면제 됩니다. 또한, 10월 1일 이후 T지원금 약정 / 선택약정 / 클럽T에 가입하신 고객이 비 대상 요금제로 변경해도 요금약정할인 반환금은 부과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사실 쉽게 해지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 위약금입니다. 갑자기 목돈을 내야하는 상황이기에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더욱이 단통법 시행 이후 위약금이 더 늘어나면서 해지하기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이게 뭔가 싶기도 한데요. 어찌됐건 위약금에 대한 부담이 단통법 이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돌아갔다라는 점입니다.




2G/3G 최소 지원금 보장


두번째는 2G, 3G 최소 지원금 보장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연세가 있는 분들의 경우 광대역이니 LTE니에 대해 잘 모르십니다. 그저 저렴한 요금제로 전화, 문자 정도 사용하길 바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일반 사용자들도 단통법 시행이후 저렴한 2G, 3G 단말기를 구입해서 저렴한 요금제로 사용하길 원하는 경우도 많고요.


이에 SKT는 저가 요금제를 주로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8일부터 총 8개 기종의 2G/3G 일반폰에 대해 요금제 관계없이 최소 8만원의 단말기 지원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일반폰 데이터 요금 역시 0.5kb당 0.25원으로 인하합니다.




대상이 되는 단말기는 삼성전자 와이즈2 2G, 와이즈2 3G, 미니멀 폴더, 미니멀 폴더2, 마스터 3G, 마스터듀얼 2G, 6종이며, LG전자는 와인 샤베트, 와인폰4 2종 등 총 8종입니다. 기존 표준요금제(11,000원) 기준 24,000원의 지원금을 제공했는데 여기서 56,000원 상향된 80,000원의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아무래도 지원금이 늘어난 만큼 조금 더 저렴하게 개통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T가족 포인트


마지막으로 T가족 포인트입니다. SK텔레콤은 가족형 결합상품에 가입한 고객에게 기기변경시나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한 액세사리 구매, T프리미엄 유료 콘텐츠 구매, A/S 비용 등을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매월 제공하는 ‘T가족 포인트’를 시작합니다.




11월 18일부터 시행하는 이 T가족 포인트는 가족형 결합상품에 가입한 가족에게 매월 최소 3천에서 최대 2만 5천(인당 1천 5백~5천) 포인트를 적립해줍니다.


T가족 포인트는 별도 가입절차가 필요 없습니다. SK텔레콤 가족형 결합상품 가입한 고객이라면 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적립된 T가족 포인트는 서로 공유해서 합산된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가족 중 누군가 단말기를 바꾸고 싶다면 총 적립된 포인트를 몰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가족 결합상품에 가입되어 있지 않더라도 2인 이상 휴대폰만 결합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T가족 포인트는 온가족무료, 온가족프리, 온가족할인 등의 유무선 결합상품과 착한 가족할인 등 SK텔레콤의 모든 가족형 결합상품에 가입된 사용자는 모두 중복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가족형 결합상품 가입 고객이 T가족 포인트 혜택을 중복으로 받을 경우 4인 가족 기준 최대 172만 6천원 정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 예를 보시면 실제 어떻게 적립이 되는지 이해 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T가족 포인트 33만 6천원 + 착한 가족할인 67만원 + 온가족무료 72만원

※ 4인 기준: T가족 포인트 → 월 1만 4천 포인트 x 24개월 = 33만 6천원(금액 환산 시)

착한가족할인 → 월 2만 8천원(1인당 7천원*) x 24개월 = 67만원

온가족무료 → 월 3만원(초고속&집전화) x 24개월 = 72만원

* 착한가족할인 가입의 경우 고객 월정액 평균 할인 금액 7천원 적용




추가로 SK텔레콤의 가족형 결합상품 가입 고객은 2015년 말까지 한도 없이 T멤버십을 사용할 수 있는 ‘무한멤버십’ 혜택도 함께 제공합니다.




T 가족 포인트 뿐만이 아니라 T멤버십을 무한이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 역시 놀라운 혜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입비도 사라진 SK텔레콤


어찌 보면 조삼모사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단통법, 위약4 등을 시행하지 않았으면 요금약정할인 반환금 폐지 등 서비스가 생겨날 이유도, 2G, 3G 단말기 보조금이 적다고 구입을 망설이게 될 일도 없었을테니까 말이죠. 그렇다고 지금의 SKT 정책이 전혀 무의미 하지는 않습니다. 분명 단통법이 시행된 지금의 현실에서 소비자에게 분명한 혜택으로 작용할테니 말이죠.


더욱이 T가족 포인트는 이전부터 보여줬던 가족형 결합상품과 함께 정말 소비자를 위한 혜택이 아닐까 합니다. 무조건 이용하시길 권합니다. 이런 서비스가 있음에도 또 자격이 됨에도 하지 않는 건 길바닥에 돈을 버리는 것과 같은 행위이니까 꼭 가족형 결합상품을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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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짜증나고, 매년 새로운 폰을 사용하고 싶은 이들에게 클럽T를 추천합니다!

단통법 짜증나고, 매년 새로운 폰을 사용하고 싶은 이들에게 클럽T를 추천합니다!


백번, 천번, 만번 욕해도 죄가 되지 않는 단통법이 시행되고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워 하십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지 당최 이해가 되지 않는 이 단통법의 시대에 최신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싶은 분들에게 하나 권하고 싶은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클럽T(ClubT)입니다.




특히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기다리는 분들이나 갤럭시노트4를 개통하고 싶은 경우 이 클럽T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계신데요. 클럽T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단, 클럽T는 기존 요금제 사용이 85 요금제 이상이신 분들에게 권합니다.




클럽T는 클럽T 프리미엄과 클럽T 스탠다드 2가지로 나눠집니다. 처음에는 요금제가 아니라고 했는데 T월드에 가보면 요금제 카테고리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클럽100과 클럽85라는 이름이었는데 최근 클럽T 프리미엄과 클럽T 스탠다드로 변경되었습니다.




Club T(클럽 T) 요금제는 요금제에 따라서 1년 혹은 18개월 마다 최신 스마트폰으로 교체할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최신 스마트폰은 당초 출고가 100만원이하 제품으로 명시되었으나 최근 SKT 측에서 대상 스마트폰을 직접 명시하고 있습니다.




클럽T 가입 가능 스마트폰 목록 확인 :

http://www.tworld.co.kr/twd/html/product/SH2.1.1.2.5P.html


삼성 제품의 경우 최신 제품인 갤럭시S5 광대역LTE-A와 갤럭시알파, 갤럭시노트4가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으며 LG 제품의 경우 G3, G3A, G3 Cat.6, 와인스마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5S 16GB와 아이폰5C 16GB, 아이폰5 16GB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총 36개 제품을 클럽T 요금제를 통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클럽T 스탠다드를 먼저 소개하면 월 8만 5천원(부가세 별도 / 93,500원)을 내면 LTE 전국민 무한75와 안심옵션을 결합한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8개월 후 잔여 할부금 상관없이 최신 단말기 교체가 가능합니다.




참고로 LTE 전국민 무한75 요금제는 음성/문자 무제한, 데이터 8GB 그리고 요금할인 24개월 기준 18,750원을 제공받는 요금제입니다. 다만 전국민 무한75요금제 자체만으로는 LTE 데이터를 무제한 제공하지 않습니다. 전국민 무한75 요금제에 LTE 안심옵션(퍼펙트무한, 월5천원)을 별도 추가해야만 기본 제공 받는 데이터 소진 시 일 2GB를 제공하는 제약적인 무제한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클럽T는 자체적으로 '안심옵션'이 요금제 안에 포함되어 있기에 8GB를 모두 사용해도 이후 1일 2GB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클럽T 분실보험에 자동 가입이 됩니다. 즉, 분실 시 최대 보장 한도 80만원, 자기 부담금 25% 혜택을 18개월 동안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연간 총 4회의 영화 관람권을 제공합니다. 즉, 데이터무제한 요금제와 분실 보험료, 1년 4회 영화관람 혜택이 모두 포함된 요금제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단말 할부금과 클럽T 포인트 할인 등이 추가되어 85,000원이라는 요금제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Club T 프리미엄은 LTE전국민무한 85와 분실보험 24개월, 1년 10회 영화관람을 제공하며 12개월마다 최신 스마트폰을 변경이 가능합니다. LTE 전국민 무한85는 데이터12GB 기본 제공에 데이터 소진 시 1일 2GB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이상으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속도에 제약이 걸립니다. 또한, LTE 전국민무한85에는 멜론 모바일 스트리밍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3 기준으로 정리된 구체적인 요금 할인 내역입니다.




클럽T 가입 이후 기기를 변경할 수 있는 시점이 지났는데 단말기를 교체하지 않을 경우 그에 따른 추가 할인을 제공합니다. 클럽T 스탠다드는 19개월 부터 75,000원으로 1만원 정도 할인이 되며 클럽T 프리미엄은 13개월 부터 85,000원으로 할인됩니다. 만약 마음에 드는 최신 스마트폰이 없다면 그냥 사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클럽T 가입은 전국 지점 및 대리점 그리고 T월드 다이렉트 고객 상담센터인 1599-0224로 연락해야 합니다. 온라인을 통해 가입은 불가능합니다. T월드 클럽T 소개 페이지에서는 대리점, 지점, T월드 다이렉트에서 가입이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T월드 다이렉트를 가도 결국 고객 상담센터로 연락하라고 나옵니다.




또한, 클럽T 가입 시 착한가족할인, 온가족무료, 온가족프리, 한가족할인, TV플러스, 복지할인 등은 중복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착한기변, T기본약정, T끼리 온가족할인 등은 중복 혜택이 불가합니다. 클럽T의 경우 타 요급제로 변경이 불가합니다. 변경할 경우 클럽T가 해지됩니다. 특히 클럽T끼리간에도 변경이 불가한 만큼 어떤 요금제를 선택할지는 충분히 고민을 한 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도 해지의 경우 당연히 중도 시점을 기준으로 모든 혜택이 중단됩니다. 다만 클럽T 해지 후 14일 이내 재 가입하면 혜택이 원상복귀 됩니다.


마지막으로 갤럭시S6나 갤럭시노트5, G4 등이 나와서 단말기를 교체하고자 할 때 기존 클럽T 가입 당시 구매한 단말기는 반납을 해야 합니다. 일련번호를 확인하기 때문에 반드시 해당 단말기를 반납해야 합니다. 또한, 액정 미 파손 단말기나 통화 기능이 정상이 단말에 한해 반납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장 시 A/S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부속품 들 역시 반드시 반납해야 하기에 조심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갤럭시S 시리즈나 갤럭시노트 시리즈, 아이폰 시리즈 등 보통 1년 주기로 새롭게 출시되기 때문에 클럽T를 가입하는 분들이 주변에 꽤 계십니다. 1년마다 새로운 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는 참 매력적인 요금제임은 분명합니다. 단통법 이전이라면 모르겠지만 단통법이 시행된 이후 스마트폰을 주기적으로 바꿔 사용하길 원하는 이들에게는 그나마 괜찮은 요금제가 아닐까 합니다.




흠... 그나저나 애플 아이폰6나 아이폰6플러스의 경우 과연 클럽T로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이폰5S의 경우 국내 출시 가격이 16GB 81만 4,000원, 32GB 94만 6,000원, 64GB 107만 8,000원이었는데 현재 클럽T에서 개통 가능한 단말기는 오직 16GB 모델 뿐입니다. 참고로 갤럭시노트4 출고가가 95만7,000원인데 클럽T 개통이 가능합니다.


아이폰6나 아이폰6플러스의 경우 명확한 국내 출시 가격이 나와야 알겠지만 클럽T로 개통할 수 있는 모델에 한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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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시 SKT T로밍 올인원 아니면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 어떤 걸 선택할까?

해외여행시 SKT T로밍 올인원 아니면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 어떤 걸 선택할까?


SKT에서 이동통신사 최초로 음성, SMS 그리고 데이터를 묶은 로밍용 패키지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그간에는 저를 포함 많은 분들이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인 원패스를 이용하셨을 텐데요. 여기에 음성통화와 SMS를 묶은 요금제가 출시됐습니다. 단, 원패스는 134개국에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것과 달리 이번에 출시한 T로밍 올인원은 미국, 중국, 일본, 홍콩, 베트남, 홍콩, 마카오, 베트남, 캄보디아 등 9월 5일 기준 7개 국가에서만 현재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T로밍 올인원은 29/59/99 총 3개의 요금제로 되어 있습니다. 위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비스 일자에 따른 요금제로 3일의 경우 무료음성(발신기준) 20분, SMS 20건 그리고 데이터 무제한 29,000원입니다. 7일의 경우 음성 100분, SMS 100건 그리고 데이터 무제한 제공됩니다.




그리고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는 하루 9,900원(부가세 포함)이며 사용한 날에만 부과가 됩니다. 오직 데이터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3일을 사용하면 29,700원(부가세 포함 31,900원)입니다. 5일을 사용하면 49,500원(부가세 포함 64,900원), 7일 사용시 69,300원(부가세 포함 108,900원)입니다. 만약 3일간의 짧은 출장을 하게 되면 T로밍 올인원과 원패스 비용에 큰 차이가 없어서 원하는 걸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5일 이상의 경우에는 가격차이가 많이 나서 내 사용패턴이나 여행 국가 등을 따져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요즘 카카오톡을 시작으로 라인, 스카이프, 마이피플 등 모두 음성통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 메신저 어플을 통해서 제약없이 메시지도 얼마든지 전달 할 수 있고 말이죠. 중장년층 분들도 카카오톡은 사용하는 만큼 사실상 음성통화나 SMS가 포함된 T로밍 올인원이 과연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즉, 난 무제한 데이터만으로도 충분하다 할 경우 그리고 여행 기간이 3일 이상일 경우는 원패스를 신청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3일 정도 여행할 경우 또는 데이터 보다는 조금 더 안정적인 음성통화나 문자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 하는 경우에는 T로밍 올인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국내와 다르게 해외의 경우 3G, LTE 등 모바일 인터넷이 잘 안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인터넷이 꼭 필요한 카카오톡, 스카이프, 라인 등의 어플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음성과 메시지는 이 보다는 더 안정적이기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서 연락을 취할 수 있습니다. 즉, 조금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서는 T로밍 올인원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할 듯 합니다.




추가적으로 청소년과 노년층의 경우 조금 가격이 할인됩니다. T로밍 팅과 T로밍 실버 무한톡 요금제라고 해서 청소년이나 실버 세대가 해외여행을 할 경우 하루 5,000원의 요금으로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와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실버세대도 카카오톡은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고 또, 거의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 어플로 대화를 많이 하는 청소년들에게도 참 좋은 요금제가 아닐까 합니다. 다만, 가족끼리 같이 간다면 한 사람만 신청하고 테더링으로 연결해서 함께 사용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원패스 등 하루에 약 1만원 가량을 내야하는 것이 아까운 경우 조금 더 미리 알아보면 싸게 이용할 수 있도 있습니다. 특히 SKT는 대한항공을 통해 미국, 중국, 일본을 방문하는 경우 최대 79% 할인된 가격으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엑셀런트 T로밍 3일’은 T로밍 올인원과 동일한 2만9000원으로 3일 간 데이터 무제한 그리고 10분 늘어난 음성 30분과 10건이 늘어난 SMS 30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엑설런트 T로밍 5일’은 59,000원으로 데이터 무제한, 음성 100분, SMS 100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종종 소셜커머스를 보면 할인된 가격으로 원패스를 이용하거나 SKT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미리 판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이 상품이 판매될 경우 미리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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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단통법일까? 단통법에 맞게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를 구입하는 방법!

누구를 위한 단통법일까? 단통법에 맞게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를 구입하는 방법!


10월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즉, 단통법이 시행됩니다. 단통법의 주된 내용은 이통사와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보조금에 대한 규제입니다. 보조금에 대한 법적 허용 범위가 있는데 이를 위반하고 더 저렴하게 판매해왔으니 이를 차단하겠다라는 것입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말하면 그간에는 지역에 따라 또는 번호이동, 신규가입, 기기변경 등 가입유형에 따라 보조금이 차별화되고 고가 요금이나 부가서비스를 강제로 선택해야 하는 등의 이슈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모두 동일한 혜택 안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단통법의 주된 취지입니다.


물론 단순히 보조금 규제가 전부는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뽐뿌 등을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분들만 저렴하게 구입했고 이를 모르는 분들은 더 비싸게 구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상대적 박탈감이 있었죠. 갤럭시S4대란이나 LG G3 대란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명확한 출고가, 보조금, 실 구매가 등을 홈페이지에 공시해서 누구나 정확한 혜택이나 구입 비용을 알고 차별없이 공평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특정 요금제나 부가 서비스 등 일정기간 사용의무 등을 강제하는 것 역시 제한됩니다.
또한, 보조금을 지원받건, 보조금 대신 요금할인을 받건 소비자가 직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의미는 참 좋죠? 누구나 차별없이 동일한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적어도 나보다 싸게 사서 배가 아플일은 없을 듯 합니다.




그래서 이게 소비자를 위한 혜택이라 할 수 있을까요? 앞서 설명한 것이 단통법의 '양지'라면 누구나 동일하게 구입할 수는 있지만 누구나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는 더이상 없다라는 것이 단통법 '음자'라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단통법 이전의 법적 허용 보조금은 27만원 입니다. 단통법 이후는 최대 35만원입니다. 최대로 말이죠.




지원 보조금이 27만원에서 35만원으로 늘어났다고 해서 좋아진 것이 결코 아닙니다. 지금까지 허용 보조금이 27만원이었지만 이는 최저 한도의 보조금이나 마찬가지였고 사실상 더 많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통법 이후 35만원은 최소가 아닌 최대 보조금으로 더 낮아질 수도 있다라는 점입니다.




더욱이 이통사와 제조사가 출고가를 임의적으로 올려서 출시할 경우 최대 보조금 35만원에 대한 의미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유통방식은 단말기 따로 이통사 따로가 아닌 제조사와 이통사가 출고가와 보조금을 책정하고 이통사에서 판매하는 방식이다 보니 그 과정이 과연 투명하게 진행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항상 있습니다. 마치 조삼모사처럼 보조금은 높이지만 출고가를 함께 높이면 소비자입장에서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즉, 이러한 부분에 대한 투명하게 진행되고 유통망의 다양화가 함께 병행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그 길은 험난하고 어렵지 않을까 하는 점이 이 단통법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그 이유로 인해 변화되어야 할 큰 틀은 그대로 두고 단순히 소비자에게 그 책임을 떠넘기는 느낌이 드는것도 당연할 듯 합니다.




단통법은 더 강력한 법적 제재 조치가 병행됩니다. 이전과 달리 이를 어길 시 강한 법적 제재 조치가 발생합니다. 법이 정한 기준을 초과하는 보조금을 지급할 경우 매출 3%에 해당하는 과징금과 3억 이하의 벌금을 부가합니다. 반대로 소비자는 약정 기간안에 해지할 경우 위약4로 인해 2년 약정으로 받은 보조금을 모두 물어내야 합니다. 위약3도 모자라 위약4까지 결국 앞으로 더 약정기간을 무조건 채워야 하기에 번호이동보다는 기기변경이 조금 더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번호이동과 기기변경간의 보조금도 동일하게 지원되니까 말이죠.


즉, 한 통신사에 장기로 사용하는 사용자가 점점 더 많아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Club T?


번호이동이 가장 큰 혜택을 받아왔던 과거와 달리 보조금 대신 요금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기변경도 동일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단통법 이후의 경우 SKT Club T와 같은 서비스가 조금 더 활발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Club T(클럽 T) 요금제는 요금제에 따라서 1년 혹은 18개월 마다 최신 스마트폰으로 교체할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Club T 85는 월 8만 5천원을 내면 LTE 전국민 무한75와 안심옵션을 결합한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고 18개월 후 단말기 교체가 가능합니다. 즉, 데이터무제한 요금제와 단말기 할부금, 분실대비 보험료, 1 년 4회 영화관람 혜택이 모두 포함된 요금제입니다. Club T 100은 LTE전국민무한 85와 분실보험 24개월, 1년 10회 영화관람을 제공하며 12개월 후 최신 스마트폰을 변경이 가능합니다.


단통법 시행 이후 분실로 인한 이슈가 크게 떠오르는데 기본 분실 보험을 제공하고 여기에 영화관람 혜택까지 제공하니 꽤 괜찮아 보입니다.




참고로 출고가 100만원 이하의 모든 단말기라고 하니 갤럭시노트4는 조금 힘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폰6플러스 역시 최고 사양의 모델의 경우는 100만이 넘을 수 있으니 클럽T 요금제에 적용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은 확인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1년마다 최신의 단말기가 출시되는데 Club T 100을 이용하면 월 10만원에 매년 새로운 최신 단말기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교체 이후에는  다시 Club T 요금제가 처음부터 적용됩니다. 그리고 기존 단말기는 반납하면 됩니다. 애플 제품은 1년 단위로 나오니 이번에 나오는 애플 아이폰6를 클럽T로 개통 구입한 후 1년이 지난 다음 아이폰6S 또, 1년 이후 아이폰7로 계속 바꿀 수 있습니다. 월 10만원으로 말이죠. 참고로 반납할 때는 구매할 때 구성품이 모두 있어야 하니 박스채로 잘 보관해야 합니다.




단통법이 시행한다고 불평불만만 할께 아니라 변화되는 시장 상황에 맞춰 어떤 것을 선택할지 빨리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단통법으로 인한 큰 변화를 원합니다.


기왕 단통법이 시행되기로 한거 지금까지의 유통망이 모두 변화되길 바랍니다. 수천억씩 마케팅 비용을 사용하며 이동통신사간의 제로썸 싸움을 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은 분명 정상적이지 못합니다. 당장 저렴하게 구입하지 못한다고 단통법은 무조건 반대라고 할께 아니라 기왕 시행되는 만큼 이 단통법으로 인해 차후 스마트폰 시장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보조금과 단말기로 움직이는 지금의 잘못된 모습들을 바로 잡고 이통사 서비스 향상과 통신요금 절감이 반드시 이어져야만 합니다. 이통사가 서비스로 승부하는 것이야 말로 통신요금을 낮출 수 있는 가장 좋은 방향이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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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요금제 SKT 지하철 프리 요금제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요금제 SKT 지하철 프리 요금제


지하철역과 가까운 곳에 살고 있고 또, 출퇴근을 지하철로 이용하는 등 지하철과 연계된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SKT에서 지하철 승강장 및 전동차 내에서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프리 요금제를 출시했습니다.




이 지하철 프리 요금제는 앞서 설명한대로 지하철 역 안에서 혹은 지하철과 가까운곳(아주 밀접한 곳이어야 합니다.)에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데이터 소모량은 출퇴근 시간에 많이 발생합니다. 예전에는 이동중 신문, 잡지를 보거나 책을 읽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합니다.




특히 웹툰, 유투브, 인터넷 등으로 데이터를 많이 소모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회사나 집에서 Wi-Fi를 이용하기에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물론 사용패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SKT에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수도권 지하철 역사 내에서 발생하는 트래픽은 수도권 하루 전체 트래픽의 5~1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뭐 하루 평균 418만명이 지하철을 이용하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 요금제 혜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즉, 이러한 사용패턴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는 굳이 비싼 요금제를 가입할 필요가 없이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하철 프리 요금제를 통해 요금제를 낮출 수 있습니다. 지하철 프리 요금제는 월 9000원이며 월정액형 LTE 요금제 이용 고객(LTE 전국민 무한 요금제69, LTE T끼리 요금제, LTE 스마트폰 요금제)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이미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및 팅 요금제 등 한도형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무제한이라고는 하지만 일 사용량에 제한이 있습니다. 일 2GB 초과시 속도가 400Kbps로 제한이 될 수 있습니다. 일 2GB면 월~금요일까지 출퇴근을 한다고 했을 때 한달 20일 기준으로 대략 40GB를 월 9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면 일 2GB 이상 사용시 속도제한이 있기는 하지만 충분히 무제한이라고 할만하지 않을까요?


서비스 지역은 서울 지하철 1~9호선(1호선 평택 이후 구간 제외), 수인선, 경춘선(가평 이후 구간 제외), 경의선, 중앙선, 의정부, 분당선, 신분당선, 공항선, 인천선이며 7월까지 전국 지하철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일부 지하철 역과 가까운 밀접한 지역(100m~최대 1km 이내)의 경우에서도 이 요금제 적용이 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일부 지역인 만큼 역 근처에 사신다고 막 신청하시면 안됩니다. 책임 못집니다. ^^ 




한가지 더 좋은 소식은 지하철 프리 요금제 월정액이 9000원인데 6월30일부터 9월30일까지 가입한 고객에 한해 4000원이 할인된 월 5000원에 지하철 프리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이 종료된 이후에도 해지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면 마찬가지로 5000원에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하철 프리 요금제에 가입하실 분들은 9월30일까지는 꼭 신청하세요.


요즘은 요금제를 선택할 때 데이터가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데이터 사용량을 고려해 요금제를 선택하게 됩니다. 만약 내가 출퇴근때 데이터 소모가 가장 많다할 경우는 무조건 이 지하철 프리 요금제를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낮은 요금제를 가입하고 5000원만 추가해서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지하철 프리 App.이 있습니다. 이 지하철 프리 앱은 현재 내가 지하철 프리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앱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T서비스내 알림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iOS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지하철 프리 앱을 다운로드 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이 앱은 7월 중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앱을 사용하면 현재 사용한 지역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지하철 프리 앱을 잘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칫 이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 지역에서 마구 데이터를 사용할 경우 요금폭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꼭 확인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부분은 아무래도 조금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더구나 기본 100Mbps가 훌쩍 넘어버리는 광대역LTE-A 서비스가 시작된 만큼 잘못 사용했다가는 큰일이 벌어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나도 출퇴근 할때 데이터 소모량이 많은데 지하철을 이용하지는 않는다 할 경우 지하철 프리 요금제와 유사한 출퇴근 프리 요금제가 있습니다. 출퇴근 프리 요금제는 장소와 상관없이 출퇴근 시간에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요금제 역시 월 9000원이며 출근 시간은 오전 7시~9시, 퇴근시간은 18시~20시까지 입니다.




모든 사용자를 위한 요금제는 아니지만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통신요금을 줄일 수 있는 매력적인 요금제가 아닐까 합니다. 아쉽게도 전 지하철 프리 요금제도 출퇴근 요금제도 조금씩 어긋나서 가입할수가 없네요. 출퇴근은 하지만 버스를 주로 이용하고 또, 출근시간이 10시까지고 퇴근시간은 야근을 많이해서... 출퇴근 요금제의 경우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음 참 좋겠네요.


한가지 쓴소리를 하자면 지하철마다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무료 Wi-Fi존이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 사실상 이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부분이 잘 구축되어 있다면 굳이 이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Wi-Fi망을 사용한다면 이 역시 속도가 느려지는 결과로 이어질테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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