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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사용후기. 갤럭시S6 화이트 펄 디자인에 대한 모든 것.


저번 시간에는 갤럭시S6 엣지 골드 플래티넘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이번에는 갤럭시S6 화이트 펄 제품의 디자인에 대해 리뷰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어떤 컬러를 골라야 할지 많이 궁금하실 듯 한데요. 화이트 펄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다뤄보겠습니다.




갤럭시S6 화이트 펄 디자인


곡면 디스플레이가 주는 갤럭시S6 엣지의 유니크함 달리 갤럭시S6는 다소 평범해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는 갤럭시S6 엣지와 비교했을 때의 평범함이지 갤럭시S6 자체만을 놓고 봤을 때의 디자인에 대한 평가는 확연히 달라집니다.


우선은 소재의 변화가 눈에 뜨입니다. 플라스틱 장인이라고 불리울 만큼 플라스틱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갤럭시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메탈과 강화유리를 적용했습니다. 소재를 변화시키면서 일부 아쉬웠던 갤럭시 디자인이 많은 부분 개선이 됐고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이러한 평가를 내릴 수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갤럭시S6의 디자인 컨셉은 젬스톤(Gemstone) 즉, 보석의 원석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하면 아름다운 빛깔과 광택을 지녀 보석으로 가공되는 원석을 말합니다.




재미있게도 보석이 아닌 원석을 모티브했다라는 점이 참 재미있습니다. 젬스톤을 모티브로 했다라는 것은 갤럭시S6가 어떤 보석이든 될 수 있는 가치를 지녔다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듯 합니다. 살짝 오그라들기도 하지만 일단, 출시된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디자인을 보면 수긍이 가기도 합니다.




내부는 강인함을 나타내는 메탈 프레임으로 만들었으며 전/후면을 강화유리로 감쌌습니다. 특히 강화유리 안쪽으로는 다양한 컬러를 보여주는 필름을 삽입하여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컬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재질로 크롬 테두리와 후면 커버를 만들었던 기존 갤럭시와는 달리 메탈과 강화유리를 통해 뛰어난 내구성과 세련된 멋을 모두 갖추게 됐습니다.


이러한 변화에도 갤럭시의 전체적인 느낌을 최대한 유지했습니다. 전면을 보면 갤럭시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도록 그간 갤럭시S 시리즈가 가진 Look&Feel을 최대한 유지시켰고 소재를 변화시켜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변화시켰습니다. 변화라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갤럭시S5 이후로 잠시 멈춰 있던 갤럭시를 한단계 더 향상 시켰습니다. 참 많은 고심이 있었을 듯 합니다.




갤럭시S6 디자인 구성


전면부를 보면 5.1" QHD(2560x1440) Super AMOLED 디스플레이와 상단에는 센서와 전면 카메라가 위치해있습니다.




하단에는 기존보다는 약간 더 튀어나온 홈버튼이 있습니다.


측면부를 보면 갤럭시S6 엣지와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동일한데 곡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S6 엣지와는 달린 전체 메탈 프레임으로 측면부를 단단히 감싸고 있습니다. 얇지만 소재가 주는 단단함이 눈으로도 느껴집니다.




좌측으로는 볼륨버튼, 우측으로는 전원버튼과 USIM을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핀을 이용해서 USIM을 넣을 수 있습니다.




하단부는 이어폰 단자와 충전 단자 그리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위치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폰을 그립한 상태에서 주머니에 넣을 때 스마트폰 윗 부분이 주머니에 먼저 들어가게 됩니다. 갤럭시S6 아래 부분에 이어폰 단자가 위치하는 것이 실제 이어폰을 사용함에 있어 편리할 수 있습니다. 즉, 이어폰이 아래쪽으로 향한것은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단부에는 리모컨 활용이 가능한 IR센서와 추가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 마이크를 통해 음성녹음 인터뷰 모드 이용시 더욱 선명한 음성 녹음이 가능합니다.




후면은 심플합니다. 카메라와 우측으로 플래시 그리고 심박센서가 위치해있습니다. 갤럭시S6 특유의 컬러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통신사 로고가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통신사 로고가 없었으면 조금 더 깔끔한 모습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뭐 이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정 통신사 로고가 싫으시다면 삼성 자가유통용을 구입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갤럭시S6 제품자체가 워낙 얇게 나와서 더욱 도드라져보이는 카메라가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만 심박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이 아닌 우측으로 이동한 점에 대해서는 잘한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제품을 실제 그립했을 때 실제 검지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닿는 부분에 심박센서를 위치해서 더욱 편리하게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심박센서를 이용해서 심박을 체크하는 기능부터 셀카 촬영시 촬영버튼으로의 활용까지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화이트 펄 컬러


컬러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갤럭시S6는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블루 토파즈 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갤럭시S6에도 갤럭시S6 엣지에만 출시할 예정이었던 그린 에메랄드 컬러를 추가한다고 합니다. 즉, 총 5가지 컬러가 되겠네요.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화이트 펄인데요. 참고로 이 컬러에는 명확한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단점은 빛이나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화려한 컬러감을 화이트 펄에서는 크게 느낄 수 없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골드 플래티넘만 봐도 빛에 따라 진한 골드컬러 또는 옅은 골드 컬러 또, 실버 색상으로도 보일만큼 다양한 컬러를 보여줍니다. 다른 컬러 역시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화이트 펄은 진주의 펄 느낌이 빛에 따라 보여지기는 하지만 다른 컬러의 제품들에 비해 보여지는 컬러의 다양함이 적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유리를 사용한 갤럭시S6는 지문이 일부 묻어납니다. 특히 다른 제품들의 경우는 묻어나는 지문이 잘 보입니다. 하지만 화이트 펄은 지문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매번 닦아줄 필요없이 항상 깨끗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무난한 컬러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가장 좋은 컬러가 될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너무 튀는 개성은 쉽게 질릴 수 있지만 블랙이나 화이트 같은 컬러는 오랜시간 두고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블랙 사파이어 컬러


개인적으로 블랙 사파이어 제품을 가지고 있어서 따로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빛에 따라서 진한 블루컬러의 느낌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진득한 블랙 색감이 상당히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사진으로 한번 확인해보세요.




갤럭시S6 그립감


갤럭시S6의 전체 사이즈는 143.4 x 70.5 x 6.8 mm이며 무게는 138g입니다. 갤럭시S6 엣지는142.1 x 70.1 x 7.0 mm에 무게는 132g입니다. 두께는 갤럭시S6가 조금 더 얇고 무게는 갤럭시S6 엣지가 조금 더 가볍습니다. 실제 갤럭시S6를 들어보면 무척 가볍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거운 소재인 메탈과 강화유리를 사용했음에도 전체적인 무게가 상당히 가볍게 잘 나왔습니다.




특히 그립감 부분에 있어서 6.8mm로 얇고 후면 역시 편평한 형태로 되어 그립감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했었는데 실제로 잡아보면 테두리를 감싸고 있는 측면부가 부드러운 라운드 형식으로 되어 있고 가로 길이가 적당해서 손이 작은 저에게도 상당히 안정적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갤럭시노트4를 사용했던 저에게 있어 한 손으로 모든 것을 조작할 수 있다라는 점은 무척 편리했습니다.




한 손에 무언가를 들고 있을 때 갤럭시노트4의 경우 한 손으로 사용하기가 벅찼던 경험이 많습니다. 그래서 떨어트릴 위험도 많았구요. 하지만 갤럭시S6는 좌우 사이즈가 작고 얇아서 한 손으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다만 유리와 메탈 재질이 약간 미끄럽게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사용시 유의 하셔야 할 듯 합니다.




가장 무난하면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S6 화이트 펄


갤럭시S6 화이트 펄 디자인과 컬러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다른 컬러에 비해 확실히 그 존재감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미 기존 제품에도 항상 있었던 컬러이며 유리와 컬러 필름이 주는 다채로운 컬러감을 느끼기에는 화이트라는 컬러 자체가 가지는 한계가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지금까지 채택해왔다라는 점은 그만큼 가장 대중적인 컬러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더욱이 갤럭시S6의 메탈과 강화유리 등 고급스런 소재로 어우러진 디자인과 만나면서 같은 화이트이지만 한층 고급스럽과 세련된 느낌을 보여줍니다. 무엇보다도 산뜻하고 깔끔한 느낌은 다른 컬러에서는 볼 수 없는 화이트 펄만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 갤럭시S6 화이트 펄 디자인과 컬러에 대해 소개를 해봤는데요. 앞으로 조금 더 다양한 내용을 리뷰를 통해 소개해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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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무선 충전 패드 과연 좋기만 할까?


삼성에서 출시한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에는 무선 충전 기능이 기본 탑재되어있습니다. 특히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무선 충전 표준인 WPC1.1과 PMA1.0을 모두 지원하여 시중에 출시된 거의 대부분의 무선 충전패드로 충전할 수 있는 범용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에서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출시하면서 무선충전패드를 별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위 사진의 제품입니다. 생각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디자인이 잘 빠져서 꽤 인기를 끌것 같은 제품이기는 한데요. 하지만 워낙 시중에 저렴한 제품들도 많아서 갤럭시S6 또는 갤럭시S6 엣지를 곧 사용하게 될 것 같아 얼마 전 중국산 7,500원짜리 qi 기반의 무선충전패드를 미리 하나 구입했습니다.




무선 충전 패드 편리하면서 불편합니다.


이 제품으로도 너무나 잘 충전이 됩니다. 또한, 너무나 편리하구요. 충전 케이블을 꽂을 필요도 없이 패드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이 됩니다. 어두운 밤에 감으로 케이블을 연결하려고 여기저기 쑤셔가며 스마트폰 충전 포트를 찾아본 분들이라면 이 무선패드가 얼마나 편리한지 잘 아실 듯 합니다.


하지만 삼성에서 출시한 무선충전패드나 제가 구입한 중국산 충전패드나 무선 충전 기능 자체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실 사용 측면에 봤을 때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에 있어서 말이죠.




바로 충전과 동시에 무언가를 하기에 제약이 있다라는 점입니다. 충전 케이블을 직접 연결해서 충전할 경우 케이블이 걸리적 거리기는 하지만 영화를 보거나 인터넷을 하는 등 무언가 다른 것을 하면서 충전이 됩니다. (물론 충전과 동시에 배터리가 소모되서 충전이 안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어찌됐건 배터리가 소모되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무선 충전 패드는 제품을 꼭 충전패드 위에 놓고 있어야만 충전이 됩니다. 즉, 다른 기능을 사용하기에는 불편할 수가 있다라는 점입니다. 충전을 하면서도 무언가 자유롭게 하기에는 확실히 충전 케이블이 편리합니다.




물론 이러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보안하기 위해서 디자인적으로 거치형태 또는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는데 삼성에서 출시한 무선충전 패드나 중국산 저가 충전 패드는 단순히 편평한 패드 디자인으로 충전과 동시에 무언가를 하기에는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거치형태로 디자인 될 경우 사무실 책상이나 집 책상에 올려놓고 사용하면 충전을 하면서도 조금은 더 편리하게 영화를 보거나 다른 기능을 사용하면서 동시에 충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 한가지는 충전 속도가 느리다라는 점입니다. 충전케이블을 연결해서 충전할때와 비교해서 그 속도는 많이 느립니다. 더욱이 10분 충전에 4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급속충전 기능과 비교하면 그 차이는 더 크게 느껴집니다.


배터리를 교환해서 사용할 수 없는 특성을 고려했을 때 늦은 충전 속도는 실 사용에 있어 불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즉, 무선충전 기능은 충전 케이블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에서 제공하는 급속 충전 기능과 병행해서 사용해야하는 서브 기능입니다.




편의성이냐? 충전 속도냐?


이미 무선충전 패드가 출시된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대중화 되지 못한 것은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이유를 꼽자고 한다면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고도 충전할 수 있다라는 편의성 보다 빠르게 충분하게 충전이 되어 있어야 한다라는 측면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느린 충전 속도로 인해 원하는 만큼 충전이 되어 있지 않는 것은 스마트폰을 원하는 만큼 사용하지 못한다라는 것이 됩니다. 원하는 만큼의 충전 속도를 만족시켜주지 못한다면 그깟 편의성 따위는 버릴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말하고 싶은 것은 갤럭시S6나 갤럭시S6 엣지의 무선 충전 기능이 필요없고 쓸모없는 기능이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용패턴을 고려하지 않고 갤럭시S6나 갤럭시S6 엣지를 사용했다고 해서 무조건 무선충전 패드를 구입하는 것은 돈 낭비가 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또는 필요하다면 사용이 조금 더 편리한 제품으로 고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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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보호 케이스 사용후기. 아라리 휴 플러스(Hue Plus) 케이스


오늘은 갤럭시S6 보호를 위한 케이스를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 메탈프레임과 강화유리로 만들어진 갤럭시S6는 충격이나 흠집에 꽤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신있게 말하는 이유는 이미 2번이나 떨어트렸기 때문입니다. 꽤 높은 곳에서 떨어트렸는데 메탈부분의 미세한 흠집 이외에는 아무런 흠집도 없습니다.




아무튼 강화유리와 측면 메탈소재로 인해 손이 건조한 상태에서는 미끄럽게 느껴집니다. 실제 두번째로 떨어트린 것은 욕실에서 수건 위에 올려놨는데 슬금슬금 미끄러지더니 떨어졌네요. 다른 폰들도 욕실에서 사용할 때 올려놨었고 한번도 떨어진적이 없는데 아무래도 소재로 인해 잘 미끄러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항상 생폰만을 쓰던 제가 케이스를 끼워야 겠다라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단, 조건이 필요했습니다. 당연히 충격은 흡수가 되어야 한다라는 점이구요. 두번째는 후면 디자인이 그대로 드러나야 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아라리(http://www.araree.co.kr/)에서 출시한 갤럭시S6 휴 플러스 케이스입니다.




이 케이스의 장점은 당연히 측면 부를 충격에서 보호할 수 있다라는 점이며 두번째는 후면이 투명하게 되어 있어 후면 디자인이 그대로 노출된다라는 점입니다. 또한,  이 케이스를 장착하게 되면 툭 튀어나와 있는 카메라가 케이스의 두께로 인해 도드라지지 않게 된다라는 점입니다.




다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테두리를 보호하는 부분은 안쪽으로 에어쿠션 방식을 통해 충격이 갤럭시S6로 전달되는 것을 최대한 막아주고 있습니다. 물론 강한 충격에서 제품을 보호할 수는 없겠지만 일상생활에서 소소하게 발생되는 충격에는 충분히 보호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후면의 완벽하게 투명한 패널로 만들어서 갤럭시S6의 화려한 컬러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후면만 보면 실제 생폰인 느낌이 들만큼 투명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특히 투명 패널은 사용하다보면 바닥에 닿아 흠집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4개 모서리 부분에 약간의 단차를 주어 후면 투명 패널 부분이 바닥에서 살짝 뜨도록 설계했습니다. 세심한 배려라 보여집니다. 




카메라 부분도 툭 튀어나오지 않아서 카메라에 흠집이 생기는 것을 막아줄 수 있을 듯 합니다.


갤럭시S6와는 딱 맞아 떨어지는 설계로 케이스를 끼우면 이격이나 흔들림 없이 완벽하게 결합됩니다. 다만 버튼부는 초반에 약간 뻑뻑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실제 버튼을 누를 때 생폰일 때보다 조금 더 강한 힘으로 눌러줘야 합니다. 이는 그만큼 측면부분의 보호를 강화했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어폰이나 충전 단자, IR센서 등 위치도 정확하게 매칭되어 사용상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아라리 휴 플러스 케이스를 끼워도 무선충전이 잘됩니다.




이 제품의 가격은 19,000원으로 제품의 마감이나 완성도에 비해 비싸지 않은 편입니다. 컬러는 총 5가지가 있는데요.
텐져린 레드, 클래식 블루, 티타늄 블랙, 퓨어화이트 그리고 투명까지 5가지 컬러입니다. 만약 측면 메탈 부분도 그대로 드러내고 싶다면 투명 컬러를 선택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http://www.araree.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54&cate_no=67&display_grou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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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출시.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월드투어 2015 서울을 통해 직접 만져본 후기


드디어 삼성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가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국내 처음 공개됐습니다.




MWC2015를 통해 처음 공개된 삼성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는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좋은 평을 받고 있는데요.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앰버서더 멤버로 이번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월드투어 2015 서울에 초대를 받아 직접 만져보고 왔습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


적어도 삼성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월드투어 2015 서울에서는 이런 속담이 해당되지 않을 듯 합니다. 이미 많은 소식을 눈과 귀로 접했지만 직접 본 삼성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는 꽤 대단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렇게 생각한 이유가 궁금하실 듯 한데요. 이미 많은 매체를 통해 후기 등이 올라오긴 했지만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본 느낌을 간략하게 작성해보겠습니다.




디자인, 카메라, 충전 그리고 삼성페이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스펙이 뛰어나다는 것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듯 합니다. 이 중 제품을 구입하는데 있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삼성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의 가장 큰 구매 포인트를 꼽으라 한다면 바로 디자인, 카메라, 충전 그리고 삼성페이를 꼽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리뷰는 차후 차근차근 진행하겠습니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디자인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우선 직접 본 삼성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디자인과 컬러는 정말 작심하고 만든 느낌입니다. 우선 갤럭시S6 컬러는 펄 화이트,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블루 토파즈 색상을 출시하며 갤럭시S6 엣지는 블루 토파즈 대신 그린 에메랄드 컬러를 출시합니다.




단단한 알루미늄 메탈 소재와 전 후면 고릴라 글래스4가 적용된 삼성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디자인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빛에 따라 다양하게 보여지는 컬러를 단단한 메탈과 강화유리 안에 가득 담았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촌스럽고 진득한 컬러가 아닌 은은하지만 빛이나 각도에 따라 다른 컬러를 보여주는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의 디자인은 지금까지 출시된 갤럭시 시리즈 중 감히 탑이라고 말해도 될 듯 합니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카메라


두 번째로 카메라는 빨라졌고 밝아졌습니다. 일단, 22개월 정도 된 아이를 둔 아빠로써 언제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런 측면에 있어 퀵 카메라 기능은 정말 편리합니다. 특히 화면이 꺼져있고 지문, 패턴 등 잠금이 걸려있는 상황에서도 홈 버튼만 2번 누르면 카메라가 1초 이내에 실행이 됩니다.




, 사진이 찍고 싶다면 홈버튼 2번만 누르면 바로 원하는 피사체를 놓치지 않고 담아낼 수 있습니다. UI가 간편해진 부분이나 조금 더 디테일 설정이 가능한 프로 모드가 추가된 점, 여기에 조리개 F1.9와 전/후면 HDR 지원은 이미 다들 잘 아실 듯 합니다. 이 부분 역시 차근차근 자세히 리뷰를 진행해보겠습니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충전 기능


세번째는 충전 기능입니다. 아무래도 삼성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가 탈착식이 아닌 내장형 배터리를 탑재해서 아쉽다라는 의견도 많은데요. 개인적으로 배터리 하나로 계속 사용하는 저와 같은 사용자들에게 오히려 충전 기능의 개선은 탈착식보다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퀵 충전 기능은 10분 충전에 일반적인 사용 환경으로 약 4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기본 내장된 무선 충전 기능은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가 없어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할 뿐만 아니라 충전이 훨씬 편리해집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무선충전패드 디자인도 유리와 같은 소재를 사용하고 원형의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또한, LED가 은은하게 뿜어져 나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듯 한데요.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무선 충전 패드가 스마트폰을 거치대처럼 세울 수 있어서 영화를 보거나, 인터넷을 하면서도 무선충전을 할 수 있었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좀 있습니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삼성페이


마지막으로 삼성페이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써보고 싶은 삼성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의 새로운 기능이기도 한데요. 일단, 이 기능은 여름이 되야 실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삼성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출시 보다는 조금 늦게 서비스가 지원되기는 하지만 현재 국내 신한, 현대, 삼성, 비씨 카드 등 다양한 업체들과 제휴를 진행하고 하는 만큼 국내에서 사용 가능한 거의 모든 카드를 삼성페이를 통해 이용할 수 있었음 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국내의 경우는 해외와 달리 카드를 직원에게 주고 결제를 하면 사용자가 앞에 있는 패드에 사인을 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서 국내의 경우 많은 업체들과 제휴를 해서 사인하는 패드에다 직접 폰을 가져다 대서 삼성페이를 결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실제 적용이 된다면 사용이 훨씬 편리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 외에 다양한 악세사리도 눈에 띄었습니다. 우선 산지 얼마 되지 않은 기어VR이 삼성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용으로 따로 공개됐습니다. 이 제품은 팬을 내장하여 렌즈에 서리가 끼지 않으며 별도 Micro USB 포트를 제공하여 스마트폰 배터리를 소모하지 않고도 기어VR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벤져스 에디션을 위한 케이스도 함께 전시됐습니다. 곧 어벤져스2가 개봉하는데 아마 특수를 좀 누리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삼성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내에 어벤져스 테마가 있습니다. 이 테마를 설치하고 케이스까지 함께 사용한다면 제법 느낌이 나지 않을까 합니다.




대략적으로 살펴본 삼성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의 첫인상은 이랬습니다. 물론 차근차근 더 오래 사용해보고 자세히 살펴봐야 알 수 있겠지만 당분간은 경쟁사 쪽에서 넘어서지 못할 하드웨어와 절치부심해서 만들어낸 디자인 그리고 이 제품을 사야 할 이유를 만들어낸 카메라, 충전, 삼성페이 등 다양한 기능 들까지 갤럭시 중 하나의 제품이지만 갤럭시라는 브랜드 그 이상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앰버서더 발대식


좋은 기회로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앰버서더에 선정되어갤럭시S6 엣지 리뷰를 약 7주에 걸쳐서 진행을 할 듯 합니다. IT 블로거와 패션 블로거 그리고 대학생들로 이뤄진 앰버서더를 통해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사용기에 대한 다양하면서 차별화된 콘텐츠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저 역시 IT 블로거로 IT 블로거에 맞는 디테일하면서도 전문적인 리뷰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아마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개봉기를 시작으로 자세한 리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갤럭시 S6 월드투어 2015 서울 행사를 마치고 별도 발대식을 진행했었는데요.




별도로 직접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 제품을 직접 만져보면서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갤럭시 S6 월드투어 2015 서울 행사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더욱 자세한 내용을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기능을 간략히 정리해보면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14nm 공정 64bit 엑시노스 7420 프로세서부터 DDR4 RAM, UFS2.0을 적용하여 기존 대비 CPU의 경우 최대 50% 성능향상을 가져왔으며 반대로 전력 소비량은 30% 감소했다고 합니다. 또한, 기존 대비 110%의 성능 향상을 가져온 Adreno 330 GPU, LPDDR3와 비교해서 88%의 성능이 향상된 LPDDR4 마지막으로 eMMC5.0과 비교해서 순차적 I/O 30%, 랜덤 I/O 140% 정도 성능이 향상됐다고 합니다.




디스플레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색재현율이야 이미 갤럭시노트3 때부터 엄청난 수치를 보여줬었습니다. 이번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역시 90% 이상의 색재현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출시한 갤럭시노트4와 비교해서 518ppi에서 577ppi로 향상됐습니다. 또한, 최대 밝기는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볼 수 있도록 최대 600cd를 지원합니다.




S보이스에 대한 개선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곳을 통해서도 듣지 못한 정보였는데 이번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앰버서더 발대식을 통해 듣게 됐습니다. S 보이스가 당초에는 '하이 갤럭시'라는 다소 민망한 명령어를 말했어야 했습니다. 이제는 사용자가 원하는 명령어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속도에 대한 부분도  꾸준히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이번에 어느 상황에서나 빠르게 S 보이스가 실행이 되며 주요 명령어가 폰 안에 내장되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음성 명령 실행이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또한
,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카메라를 더 잘 찍을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있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였는데 제품과 연관된 행사여서인지 다들 즐겁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다른 곳에서는 듣기 힘들었던 내용도 엠버서더 발대식을 통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발대식과 함께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앰버서더 활동이 시작됐는데요. 솔직하면서도 진솔한 이야기로 갤럭시 S6 갤럭시S6 엣지의 모든 것을 자세히 리뷰 해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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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4 숨겨진 기능 장소에 따라 잠금화면이 자동으로 풀리는 스마트 락(Smart Lock)


갤럭시노트4의 숨겨진 기능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잠금화면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무척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보안 때문에 패턴, 비밀번호, 지문인식 등을 활용해 잠금화면을 많이 이용하실텐데요. 보안을 위해 잠금화면이 꼭 필요하지만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매번 잠금화면을 풀어주는 상황이 꽤 불편합니다. 특히 사이즈가 큰 갤럭시노트4는 한 손으로 잠금화면을 풀다가 떨어트리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좋은 기능 하나를 소개합니다. 바로 스마트락(Smart Lock) 기능입니다. 스마트락은 내가 설정한 장소 또는 갤럭시노트4와 연결된 신뢰할 수 있는 기기에 따라 자동으로 잠금화면을 풀어주는 기능입니다. 이 것만으로는 이해가 힘드실 듯 한데요. 하나하나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장소에 따라 자동으로 잠금화면 풀기


예를들어 집이나 회사에서는 잠금화면이 필요 없을 경우 구글 지도에서 집과 회사 주소를 선택하게 되면 해당 장소에 있을 때 잠금화면을 드래그 만으로 풀수 있습니다. 한번 설정하면 그 이후로는 해당 장소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설정이 변경됩니다. 전 집과 회사 2곳을 설정했는데요. 정말 편리합니다.




연결된 기기에 따른 잠금화면 풀기


또 한가지는 블루투스나 NFC로 어떤 기기와 연결될 경우 잠금화면을 드래그 만으로 풀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운전 중 갤럭시노트4와 제 차를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팟캐스를 듣는데요.




올란도 블루투스(GMusicConnect)를 신뢰할 수 있는 기기로 선택하면 차와 연결시 더이상 잠금화면이 걸리지 않습니다. 즉, 운전 중에만 잠금화면을 드래그로 손쉽게 풀수 있습니다. 되도록 운전 중에 사용하면 안되겠지만 부득이한 상황에서는 지문, 패턴 등 잠금해제를 하느라 위험할 일은 줄어들지 않을까 합니다.




신체 활동 감지에 따른 잠금화면 풀기


마지막으로 신체 활동 감지에 따른 기능입니다. 기기를 몸에 지니고 있는 상황에서는 잠금화면이 필요 없다라고 판단될 경우 이 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 기기를 손에 들고 있거나 주머니, 가방, 핸드백 등에 넣고 다닐 경우에는 잠금화면이 드래그만으로 풀리게 됩니다.


즉, 기기를 내려놓으면 바로 기기가 처음 설정한 방식대로 잠금화면이 걸립니다. 하지만 이 경우 도둑을 맞을 경우 보안은 포기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그닥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사용방법은 설정 > 시스템 > 보안 > 고급에서 트러스트 에이전트를 선택해서 Smart Lock을 실행합니다. 그런 다음 Smart Lock을 선택한 후 위 설명한 기능에 따라 설정하면 됩니다. 간단한 만큼 꼭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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