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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 티머니 교통카드 소득공제 꼭 신청하세요! 꼭!

삼성페이 티머니 교통카드 소득공제 꼭 신청하세요! 꼭!

말정산의 달이 왔습니다. 한 때는 13월의 월급이라 불리었던 연말정산인데 매년 줄어드는 공제 혜택으로 이제는 한숨이 나오는 달이 되어버렸습니다. 뱉어내지 않기 위해 혹시나 빠진 부분이 없나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데요.

'티머니 사용자 또는 삼성페이 티머니로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꼭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소득공제 신청입니다. 정말 필수 입니다.

<티머니 사용내역이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에 포함된 이미지>

삼성페이 티머니(T-Money) 소득공제

삼성페이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삼성페이에 있는 티머니 교통카드를 사용하실텐데요. 삼성페이 뿐만 아니라 이 티머니 서비스를 사용하는 경우 사전에 소득공제를 신청을 해야만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에 포함이 됩니다.

만약 소득공제 신청이 안됐다면 신청 전까지 사용한 교통비용에 대해 소급 적용이 불가능합니다.(도대체 왜?)

<알아두실 사항을 보면 소급적용은 불가하다고 나옵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하면 별도 소득공제 신청을 하지 않고 티머니를 사용했다면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소득공제 신청을 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2016년도에 사용한 교통비는 공제 목록에서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직장 동료 역시 삼성페이 티머니 교통카드를 사용했는데요. 소득공제 신청을 하지 않아 위와 같이 소득공제 내역이 잡히질 않습니다.

전 다행이 작년 연초에 소득공제 신청을 해서 위와 같이 소득공제 내역이 나옵니다. 2016년 사용한 교통비만 봐도 상당한 금액인데 이 비용이 제외될 뻔 했습니다.

삼성페이 티머니 소득공제 신청방법

우선 삼성페이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폰에 있는 삼성페이 어플로 바로 소득공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삼성페이 실행 후 교통카드 아이콘을 선택합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메뉴를 누르면 소득공제 신청이라는 탭이 보입니다.

소득공제 신청을 눌러 신청을 진행하면 됩니다. 만약 이미 소득공제 신청을 했다면 위 이미지와 같이 등록되어 있다고 나옵니다. 그럼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 됩니다.

삼성페이가 아니더라도 티머니를 이용하는 분들의 경우 티머니 어플에 접속해서 신청하거나 티머니 홈페이지(https://www.t-money.co.kr)에 접속해서 '전체메뉴 > T-money 소개 > T-money 서비스 소개 > 소득공제'를 선택해서 신청하면 됩니다.

꼭꼭 신청하세요!

아직 신청이 안됐다면 2016년에는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겠지만 지금이라도 신청을 해야 내년 연말정산때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해야겠죠?

조금 귀찮더라도 꼭 신청하세요. 그나저나 왜 소급적용이 안되는 걸까요? 카드사의 경우 소급적용을 해주는 경우가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건 티머니 측에서 해결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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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프리미어 배우기 새해 목표 '컴띵'으로 시작! 가성비 온라인 강좌 컴띵

포토샵, 프리미어 배우기 새해 목표 '컴띵'으로 시작! 가성비 온라인 강좌 컴띵

새해가 됐으니 작심삼일이 될지언정 무언가 결심을 해야죠. 전 올해 포토샵과 오토캐드 그리고 프리미어를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꿈이 꽤나 원대하죠? 얼마나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시도해보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온라인 강좌 컴띵(Comthink)

아마 저와 같이 새해 목표를 잡고 계신 분들이 참 많을 듯 한데요. 그래서 조금 도움이 될까 싶어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국내 최다 규모의 강좌를 보유하고 있는 컴띵(Comthink : http://www.comthink.co.kr)입니다.

컴띵은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오피스 강좌와 오토캐드, 3D Max, 카티아, 솔리드웍스 등의 3D 디자인 강좌, 일러스트, 포토샵, 플래시, 프리미어 등 어도비 프로그램 강좌, HTML, 자바, 앱 개발 등을 위한 프로그래밍 강좌 그리고 다양한 국가기술자격, 국가 공인자격증 취득을 위한 강좌 등 컴퓨터와 관련한 거의 모든 강좌가 담겨 있는 사이트입니다. 총 983 과목의 강좌가 컴띵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온라인 강좌 수강 비용은?

수강 비용이 가장 궁금하실 듯 한데요. 상당히 저렴합니다. 일단, 컴띵에 있는 모든 강좌를 1년 동안(정확하게는 370일) PC, 모바일 모두를 통해 강좌를 보는데 드는 비용은 고작 89,000원입니다. 2년 동안(740일) 총 983 과목을 수강하는데 고작 138,000원이 듭니다.

거의 매일 사먹는 5,000원짜리 커피 한달만 안마셔도 2년치 원하는 강좌를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루 190원만 투자하면 2년 전과목 무제한 수강이 가능합니다.

모든 과목을 다 볼 수는 없기에 하나의 강좌만 보고 싶다 할 경우 당연히 가능합니다. 원하는 강좌만 개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과목마다 비용과 수강기간이 조금씩 다른데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comthink.co.kr/study/all_lecture.php

참고로 컴띵에 회원을 가입한 후 1일 이내 신청하면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40%까지 할인해주기도 합니다.

컴띵에서 수업을 들어보자!

이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회원가입을 한 후 수강신청을 하면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수강신청은 비용을 내고 원하는 과목 신청 혹은 연간 회원을 신청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신청한 후 원하는 강좌를 선택해서 들으면 됩니다. 참고로 무료 회원 가입 후 수강신청을 하기전 무료 샘플 동영상을 보고 나에게 맞는지 수업 퀄리티는 괜찮은지를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전 우선 포토샵을 배울 생각이었기에 포토샵을 선택했습니다. 포토샵도 버전이 다르기 때문에 버전별 강좌부터 홈페이지를 제작을 위한 포토샵 강좌, 예제를 활용한 강좌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가 있습니다. 포토샵만 총 44개의 과목이 있으며 각 과목당 적게는 10회차에서 많게는 30회차 이상의 강좌가 담겨 있습니다.

이제는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서 보고 배우고 따라하고 내것으로 만들면 됩니다.

강의하기를 누르면 원하는 강좌를 볼 수 있는데요. 동영상을 보는 방식은 끊김없는 플래시, 배속조절이 가능한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 플리시 미니 플레이어 총 3가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배속조절을 지원하는데요. 조금 빠르게 강좌를 듣기 원한다면 배속조절을 통해 1.2배에서 1.7배까지 원하는 단계를 선택해서 보면 됩니다. 다만,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를 선택해야만 배속조절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제가 듣고 있는 강좌입니다. 제가 포토샵 CS6를 사용하고 있어서 포토샵 CS6 메뉴얼 및 사용법 강좌를 선택했습니다. 총 30회차로 구성되어 있고요. 강좌님 발음이 좀 어색하기는 하지만 상당히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5회차를 듣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는 틈틈히 보고 있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네요. (스스로도 뿌듯하군요.)

포토샵 강좌를 보면서 따라할때 필요할 샘플 이미지도 모두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스다운을 눌러서 예시로 사용되는 이미지를 다운받아 강좌를 들으면서 따라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강좌를 위해 만든 PPT 강좌 파일 역시 다운받아서 언제든 볼 수 있습니다.

내가 본 수강 내용을 한눈에 볼 수도 있습니다. '마이페이지 > 나의 수강록'을 누르면 현재 학습중인 과목과 몇회 차까지 언제, 몇시에 강좌를 들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영구 소장하고 싶은 강좌의 경우 적정 비용을 내고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비용도 그리 비싼편이 아니기 때문에 원하는 영상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휴학신청을 통해 일정 관리도 가능

직장인의 특성상 갑자기 업무가 바빠져서 강좌를 듣지 못하는 경우가 당연히 발생합니다. 이 경우 마냥 아까운 일수를 보낼 것이 아니라 휴학신청을 해서 일정을 늘릴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휴학신청을 누르면 간단히 휴학신청을 할 수 있으며 다시 복학을 신청해서 강좌를 들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연간 5회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 글을 위해 휴강신청을 한번 해봤네요. 휴학신청 후 바로 복학 신청을 할 수는 없습니다. 하루가 지나야 복학이 가능합니다.

모바일로도 수강해보세요.

앞서 언급했듯,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수강이 가능합니다. 별도 앱이 아닌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컴띵(http://www.comthink.co.kr)에 접속해서 로그인 후 사용하면 됩니다.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PC로 출/퇴근 시간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강좌를 들을 수 있습니다. 열심히 들어서 하나라도 더 듣는게 돈버는 것이니까 말이죠.

밥상은 차려졌습니다.

수많은 유용한 과목, 저렴한 가격, 괜찮은 강좌 퀄리티, 모바일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편의성 등 모든 밥상은 차려졌습니다. 이제 마음을 굳게 먹고 젓가락을 들어 먹기만 하면 됩니다.

뭐~ 저부터 꾸준히 실천해야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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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프리미어 등 판매금을 광고비로 준다?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

포토샵, 프리미어 등 판매금을 광고비로 준다?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

이미지 편집하면 누구보다 먼저 떠오르는 포토샵(Photoshop), 라이트룸(Lightroom), 영상편집 프로그램인 프리미어(Premiere), 에프터 이펙츠(After Effects), PDF 문서 편집 프로그램인 아크로뱃(Acrobat) 등 위에 언급한 어도비(Adobe) 프로그램은 왠만한 PC에 하나쯤은 꼭 설치되어 있을 듯 합니다. 거의 필수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되는데요.

이런 어도비에서 광고 제휴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아마도 어도비 프로그램과 관련한 강좌를 올리는 분들이라면 솔깃할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Adobe Affiliate Program)

쉽게 설명하면 자기 블로그나 카페, 웹사이트 등에 배너를 삽입해서 누군가 이 배너를 클릭해 어도비 제품을 구입하면 구매 금액의 일부를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이를 CPA광고라고 하는데요. 단순히 클릭 당 광고비용을 지불하는 CPC가 아닌 해당 제품을 구입해야만 광고 비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 예를 들어보죠.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월정액을 지불하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간단히 소개하면 개인이 월 11,000원을 내면 PC, 모바일 라이트룸과 포토샵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CreativeSync 기능을 활용해서 편집한 내용을 자동으로 업데이트해서 PC, 모바일 등 오가며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또는 월 59,400을 내면 어도비의 모든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누군가 내가 올린 배너를 통해 가입할 경우 구매가격의 일정 부분을 광고비용으로 제공하는 것이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입니다.

수익을 얼마나 쉐어할까?

아마도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해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꽤 많은 비용을 광고 비용으로 제공합니다. 모든 앱 사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배너를 통해 방문해서 연간 플랜으로 일시불 712,800원을 내고 사용할 경우 이 비용의 8.33%를 광고 비용으로 제공합니다. 즉, 59,162원 대략 6만원 정도의 광고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모든 앱 프로그램을 연간 구독으로 매월 결제 할 경우 첫 달 지불하는 월 59,400원의 85% 약 50,500원 정도의 광고 비용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첫달 발생하는 비용만 해당되며 이후 달부터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꽤 비용이 크죠?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 가입방법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데요. 이 글을 보시고 잘 따라하시면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우선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지금 신청하기를 선택합니다. 영어라고 해서 당황하실 필요없습니다.

http://www.adobe.com/kr/affiliates.html

Country : Korea, Republic of
Language : English
Type : Individual
First name : 영문이름
Last name : 영문 성
Username : 닉네임(Adobe 로그인 정보와 상관없음)
Password : 비밀번호 입력(Adobe 로그인 정보와 상관없음)
Your website : 배너를 넣을 웹사이트 주소

이렇게 입력하면 됩니다. 물론 모두 영어로 입력해야 합니다.

입력이 완료되면 위 화면이 나오는데요. sign in.을 클릭해서 앞서 등록한 username과 password를 입력합니다.

또는 등록한 이메일 주소로 메일이 하나 왔을텐데요. 이 메일에 있는 링크(http://reports. tradedoubler.com~)를 클릭한 후 앞서 등록한 username과 password를 입력합니다.

다음은 발생한 광고 수익금을 받을 은행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메인 화면 우측에 있는 Account > Payment information을 선택합니다.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기본 디폴드 값을 그대로 둔채 Enter your Tradedoubler password에 계정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하단 Verify you entered correct tax Residence를 체크하면 됩니다.

그 다음 총 4단계에 거쳐 은행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데요. 첨부된 이미지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1단계는 이름, 성, 이메일 주소, 생년월일을 입력합니다. 당연히 영문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2단계는 영문 주소를 입력합니다. 네이버에 영문주소를 친 후 주소를 입력하면 영문으로 번역해줍니다.

마지막 4단계는 주민번호, 은행이름, 계좌이름(한글), 계좌이름(영문),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SWIFT/BIC와 은행코드는 네이버를 검색하면 나옵니다.

계정등록이 완료됐습니다. 물론 완료됐다고 끝이 아니라 신청에 따른 검토가 필요하며 검토가 완료되면 이메일로 전달됩니다. 거의 실시간으로 되니 조금만 기다리면 메일이 옵니다.

마지막으로 배너를 넣은 웹사이트 정보를 더 디테일하게 등록해야 합니다. 홈화면에서 Sites > Sites를 선택합니다.

그럼 앞서 등록한 웹사이트 주소가 나오는데요. 아직 인증되지(Not Verified) 않았다고 나옵니다. Settings > Edit을 눌러 추가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우선 Site description에 자기 사이트에 대한 설명을 영문으로 입력합니다. 구글 번역을 이용하면 됩니다. Promotion type에 저는 블로거이기에 Bloggers를 선택했습니다. Traffic size는 7천에서 1만명 정도 방문하기에 5K - 50K를 선택했습니다. Language는 Korean 그리고 블로그 콘텐츠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그런 다음 등록한 웹사이트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요. 쉬운 방법은 option1에 있는 방식으로 <!-- TradeDoubler site verification xxxxxxxx --> 코드를 웹사이트 html <head> </head> 사이에 삽입하는 방식입니다. 위 코드를 웹사이트에 삽입 한 후 측면 Click here to verify your site를 누르면 인증이 됩니다.

Not Verified에서 Verified로 변경이 됐습니다. 이것으로 모든 등록과정이 끝났습니다. 이 과정까지 모두 끝이나면 어도비에서 최종 승인을 하게 됩니다. 약 2~3일 정도 소요됩니다. 승인이 완료되면 등록한 이메일 주소로 승인 확인 메일이 옵니다.

승인이 완료된 후 사이트에 접속, Ad Management > My ads를 클릭합니다.

그럼 위와 같이 상품별, 사이즈별 배너 목록이 나오게 됩니다. Adobe Stock, Creative Cloud, Document Cloud, Students, Teams 중에서 배너를 삽입하고 싶은 상품을 선택합니다.

다양한 크기의 배너가 있는데요.

내 웹사이트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한 후 Show code를 클릭합니다.

그럼 html 코드가 나오게 되는데요. 이 코드를 내 블로그에 삽입하면 됩니다.

제 블로그에 등록이 된 이미지입니다. 테스트로 측면과 상단부에 넣어놨는데요. 연초 포토샵, 프리미어 등을 배우려고 온라인 강좌도 등록했는데요. 열심히 배워서 강좌 포스팅을 저도 해볼까 합니다. 이때 이 배너를 적극 활용해야겠네요.

누구나 광고 수익을 얻어보세요!

포토샵 강좌, 프리미어 강좌, 라이트룸 강좌 등 Adobe 프로그램 관련 포스팅을 하는 블로그나 웹사이트의 경우 상당히 괜찮은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광고 수익을 받는 것 뿐만 아니라 모든 앱 프로그램의 경우 학생 및 교사 들에게 제공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좋은 혜택을 그냥 넘어가서는 안되겠죠? 바로 한번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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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스캔 AGON 322FCX 144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후기 #3. 부가기능, 총평

알파스캔 AGON 322FCX 144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후기 #3. 부가기능, 총평

알파스캔 AGON 322FCX 144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를 사용한지도 약 3개월 정도가 되가고 있습니다. 너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 마지막 이야기로 게임을 위해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는 322FCX 모니터의 부가 기능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앞선 리뷰를 보고 싶다면 위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알파스캔 322FCX 부가기능 - 쉐도우컨트롤(Shadow Control)

FPS 게임을 할 때 게임 특성상 화면이 어두운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그 반대인 경우도 있고요. 어두운 공간에 숨어서 잘 보이지 않는 적군을 잘 찾을 수 있다면 분명 게임에서 승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쉐도우컨트롤 활용 이미지 위 : 50, 아래 : 70>

이를 위해 제공되는 322FCX의 부가 기능이 바로 쉐도우컨트롤(Shadow Control)입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 명암비를 조절하여 너무 화면이 어두울 경우 어두운 부분을 밝혀주고 디테일을 살려주어 더 잘 보이도록 해줍니다. 반대로 밝은 화면에서는 밝기를 눌러주어 잘보이도록 해줍니다.

하단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눌러 게임설정에 들어가면 이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기본 50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게임 배경화면이 너무 어두울 경우 50 이상으로 설정하고, 반대로 너무 밝을 경우 50이하로 맞춰 사용하면 됩니다.

알파스캔 322FCX 부가기능 - 6가지 게임모드(Game Mode)

쉐도우 컨트롤을 통해 일일이 조절하기 귀찮을 경우 게임에 따라 모드를 설정해서 최적의 모니터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쉐도우 컨트롤과 동일하게 하단에 있는 버튼을 눌러 게임모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FPS, RTS, Racing 3가지 모드와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3가지 모드 총 6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모드를 변경하면 미세하지만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각 모드마다 쉐도우컨트롤, 게임색상, 로우 블루라이트, 오버드라이브 등 설정값이 모두 다릅니다. 예를들어 FPS 모드로 설정할 경우 일반적으로 어두운 환경이 많은 만큼 밝기를 높여줍니다. 레이싱 모드의 경우 응답속도가 중요한만큼 오버드라이브 기능을 활용해서 응답속도를 개선해줍니다. 또한, 색 채도를 높여주기도 합니다.

사용자마다 즐기는 게임이 있을텐데요. 이 경우 해당 게임에 맞춰 직접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추가 3가지 사용자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총 3가지 게임을 개인의 입맛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알파스캔 322FCX 부가기능 - 로우 블루라이트(Low Blue Light)

눈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한 기능도 담겨 있습니다. 한번 게임하면 오랜시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눈의 피로도나 눈 건강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최대한 많이 안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게임하는 입장에서 그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알파스캔은 322FCX에 사용자 눈건강을 위한 기능을 담았습니다.

<위 : Low Blue Light 강하게, 아래 : Low Blue Light 끄기>

우선 청색광(블루라이트)의 경우 눈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데요. 이 청색광을 감소시켜주는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임설정을 통해 강하게, 약하게, 보통, 끄기 4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알파스캔 322FCX 부가기능 - 플리커프리(FlickerFree)

또한, 플리커프리(FlickerFree) 기능도 담겨 있습니다. 플리커란 눈으로는 구별할 수 없지만 화면이 지속적으로 깜빡이는 현상입니다. 실제로 스마트폰 화면을 카메라로 찍어보면 마치 검은 선이 생긴 듯 줄이 가있는 것을 간혹 볼 수 있는데요. 바로 플리커 현상 때문입니다. 모니터 역시 플리커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알파스캔 322FCX는 플리커프리라고 해서 눈에 보이지 않은 화면 깜박임을 개선해서 눈의 피로도를 줄여줍니다.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이런 현상을 감소시켜줍니다.

알차디 알찬 알파스캔

약 3개월간 사용하면서 꽤 정이 들었나봅니다. 무엇보다도 크게 느낀 점은 일반 모니터가 아닌 게이밍 모니터로 구분짓는 이유가 분명히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물론 아쉬움도 있습니다. 꽤 오랜시간 사용하는 모니터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32인치 화면 크기에 FullHD 해상도는 분명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한, 케이블 연결시 여러 포트들이 하단에 위치해 있는데 이 부분이 스탠드로 가려져 있어서 연결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이외에도 CD 분실로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으려고 알파스캔 홈페이지를 방문했는데 최신 제품에 대한 자료는 올라와있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요. 이 글을 보신다면 빨리 올려주세요.

하지만 이러한 아쉬움을 제외하고 알파스캔 322FCX는 게이밍 모니터로써 역할을 충실해주고 있습니다. 미세한 차이로 게임에서 패할 수 있는 상황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데요. 알파스캔 322FCX는 이런 요소들을 상당수 줄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모니터 하나를 바꾼다고해서 큰 차이를 느낄 수는 없겠지만 일반 모니터로 게임을 하셨던 분들이라면 충분히 체감할 수 있을만큼의 수준입니다. 여기에 알파스캔이라는 브랜드 네임이 주는 신뢰가 더해지면서 성능 이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던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집, 사무실 모두 듀얼로 사용하고 있는데 알파스캔 322FCX를 사용하다가 옆에 모니터 보니 화면 크기도 그렇고 확연하게 그 차이가 느껴지네요. 결론은 나머지 하나도 바꿔야겠습니다. 연초부터 참 목돈 들어가게 생겼네요.

게임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녀석입니다. 최근 어쌔신크리드 영화와 제휴해서 예매권과 추가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구입하실 경우 꼭 참여해보세요.


PCP인사이드 인기 글 보러가기

* 이 글은 알파스캔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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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백을 루프박스 처럼! 피레스트 티폰140 서포트킷

루프백을 루프박스 처럼! 피레스트 티폰140 서포트킷

캠퍼들이 루프박스 대신 루프백을 선택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탈부착이 쉽다라는 것이죠. 주차장 천장이 낮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도 없고 원치 않을 때 떼어냈다가 필요할 때만 차 위에 올려 캠핑에 필요한 용품들을 넣으면 됩니다.

<서포트킷 없이 사용하는 티폰140>

반대로 루프백 대신 루프박스를 선택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바로 뽀대죠. 루프백의 경우 차에 고정할 때 하드케이스가 아니기에 일반적으로 형태가 아닌 구겨지고 찌그러진 형태로 이동해야 합니다.

<이미지 출처 : 피레스트 홈페이지 http://www.firest.co.kr>

그런데 피레스트(Firest)에서 루프백을 마치 루프박스 인것처럼 만들어주는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피레스트 티폰140 서포트킷

저는 티폰140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앞서 언급한대로 루프백에 캠핑용품을 넣은 후 차 위에 올려 고정할 때 튼튼하게 고정하기 위해 고정 끈을 타이트하게 잡아 당깁니다.

 

티폰140은 일반 천 소재의 루프백과 달리 어느 정도 하드한 재질과 기본적인 모양 틀을 하고 있음에도 구겨질 수 밖에 없는데요.

<서포트킷 없이 고정한 모습>

하지만 피레스트에서 새롭게 출시한 서포트킷을 사용하면 마치 하드케이스 인듯 그 모양을 튼튼하게 잡아줍니다.

특히 루프백에 담은 캠핑 용품이 많지 않을 경우 아무래도 더 구겨질 수밖에 없는데요.(물론 캠핑용품이 적게 들어갈 확률은 적습니다. 점점 캠핑짐이 늘어만가는 캠퍼 왈) 이 티폰140 서포트킷을 사용하면 흐트러짐 없이 적재용량을 적게 넣어도 찌그러지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서포트킷을 넣고 고정한 이미지>

1kg 정도의 고강도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구성된 서포트킷은 티폰140 안에 넣어 그 모양을 지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즉, 기본 뼈대가 생긴다고 보면 됩니다. 이 뼈대가 있기에 차에 고정시에도 찌그러지지 않고 그 모양 그대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티폰 140 서포트킷 구성품은 서포트킷 본체, 그물망, 보관가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캠핑 용품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큰 서포트킷을 어떻게 보관하나 고민하실 듯 한데요. 이 서포트킷은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처음 모습은 위와 같습니다. 이걸 펼쳐서 사용하게 되는데요. 어렵지 않습니다.

알루미늄 프레임 안에 탄력있는 줄로 연결되어 있어 쉽게 접고 펼칠 수 있습니다. 다 펼쳐졌을 때 이미지를 떠올리며 하나씩 펼쳐주고 방향을 틀어주면 어렵지 않게 완성된 모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펼친 상태에서 기본 제공되는 그물망을 연결해주면 됩니다. 이 그물망은 안에 제품을 적게 적재해도 쉽게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티폰140에 서포트킷을 넣은 이미지입니다. 제품을 넣지 않아 텅빈 공간이 있음에도 결코 루프백이 구겨지지 않습니다. 티폰140의 모양을 그대로 잡아주어 마치 소프트 루프박스같은 느낌을 제공해줍니다.

프레임과 프레임을 이어주는 타이홀의 경우 상당히 튼튼하게 만들어져서 타이트하게 라인을 당겨도 휘어지는 일 없이 그 형태를 잡아줍니다.

처음 티폰 140에 서포트킷을 넣을 때 꽤 타이트해서 잘 들어가지 않는데요. 몇번 사용하니 쉽게 넣고 뺄 수 있었습니다.

접을 때는 처음에 좀 헷갈릴 수 밖에 없는데요. 접는 방법은 홈페이지에 잘 나와있습니다. 위 이미지대로 접어 보관하면 됩니다.

편의성과 멋 모두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티폰140 서포트킷

프레스트 티폰 140 서포트킷은 루프백과 루프박스의 장점을 모두 가질 수 있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매번 펼쳐서 넣고 다시 빼서 접고하는 행위 자체가 번거롭고 불편한 분들이라면 그냥 루프백을 사용해도 전혀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루프백을 고집하는 분들 중 하드한 루프박스의 장점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캠핑 용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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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프레스트로부터 서포트킷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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