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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캠핑용품 코스트코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구입하자! 최저가 상품 소개

동계 캠핑용품 코스트코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구입하자! 최저가 상품 소개

동계캠핑 장박을 시작했습니다. 3달간의 긴 겨울을 캠핑장에서 보내게 됐는데요. 추위를 많이 타는 아내를 위해 겨울도 여름처럼 지낼 수 있는 난방용품 등 동계 캠핑에 필요한 캠핑용품을 구입하고자 여기저기 정보를 캐고 있었습니다.

그 중 텐트 안을 따뜻하게 해줄 녀석을 사려고 찾아봤는데요.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신일 팬 히터 제품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검색해봤죠.

신일 팬히터가 가장 저렴한 코스트코

현재 신일 팬히터가 가장 저렴한 곳은 코스트코입니다.

배송비 포함 279,900원이니 가장 저렴하네요. 바로 구매했습니다.

당연히 회원이어야 하고요. 간단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코스트코 온라인은 코스트코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며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한 멤버십으로 회원 가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코스트코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서도 멤버십 가입은 물론 회원 연장도 가능합니다.

코스트코는 알아도 코스트코 온라인을 모르는 분들도 꽤 있는데요. 신선 식품류가 아닌 제품들의 경우 코스트코 온라인을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과 코스트코만의 놀라운 AS는 똑같으니까 말이죠.

일전에도 코스트코 온라인을 통해 시원한 여름 캠핑을 위한 쿠오레 제빙기를 최저가로 구입한 기억이 있습니다. 항상 집에서 광명 코스트코까지 고속도로를 40분 정도를 달려서 가곤 했는데요. 그럴 필요없이 집에서 간편하게 주문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신일 팬히터를 구매하면서 추가로 동계 캠핑이나 송어낚시할 때 쓸만한 것들을 구입해볼까 하는 생각에 검색을 해봤는데요. 구매를 생각했던 대다수 제품들이 최저가에 가까워서 한번 소개해볼까 합니다. 동계 캠핑을 목적으로 코스트코에 가려했던 분들이라면 한번 참고해보세요.

블랙프라이데이로 해외는 시끌한데 국내는 어째 조용하죠? 블랙프라이데이까지는 아니지만 동계 캠핑에 필요한 제품 중 저렴한 녀석들로 꼽아봤습니다.

동계 캠핑을 위한 추천 제품은?

스위스 미스 핫 코코아 선물세트 723g - 584484

코스트코 온라인 메인 화면을 보면 다양한 이벤트 카테고리가 있는데요. 이중 스페셜 가격 오퍼 모음을 보니 괜찮은 상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바로 핫초코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캠핑장에서 먹일 따뜻한 코코아가 필요하다면 위 제품도 괜찮습니다. 현재 최저가(네이버 기준)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배송비 포함 15,990원입니다. 참고로 스위스 미스 코코아 28g 60포 짜리 역시 7,990원(배송비 포함)으로 최저가 입니다.

참고로 스페셜 가격 오퍼 모음을 보면 하만카돈 사운드바 SABRE SB35나 보스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QC15 역시 코스트코 온라인이 네이버 기준 가장 저렴합니다.

아이리스 양말 부착용 핫팩 30개 - 584867

겨울 송어축제가 12월 말부터 1월 초 정도에 열릴 예정인데요. 이때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양말 신고 발가락 끝에 핫팩을 붙이면 발가락이 시려운 것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또한, 내의 위 배와 등에 붙여주면 은은한 열기로 어느정도 추위를 막아줍니다. 송어축제 갈때 꼭 붙이는데요. 이 제품 역시 현재 코스트코가 저렴합니다. (단, 60개 짜리 의류 부착용 핫팩은 코스트코 제품이 비쌉니다.)

보네이도 630과 보네이도 히터 VH110 - 508952

참고로 코스트코 온라인을 보니 오직 온라인에서만 할인하는 온라인몰 쿠폰북도 있습니다. 여기 할인하는 제품들의 목록을 보니 캠핑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담겨 있네요.

아마 동계 캠핑 하실 때 따뜻한 열기를 순환하기 위해 써큘레이터를 꼭 사용하실텐데요. 보네이도 630과 보네이도 히터 VH110이 한세트로 159,9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보네이도 630은 네이버 기준 최저가 89,900원이며 보네이도 VH110은 최저가 108,000원 정도 합니다. 즉, 현재 코스트코 온라인이 최저가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네이도 히터 VH110은 2,000W로 캠핑장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아이 샤워하기 전 찬 욕실을 따뜻하게 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불스원 스프레이 스노우체인 - 513074

겨울철 캠핑을 하든 보드를 타든 송어축제를 가든 차를 끌고 가게 될텐데요. 갑작스레 눈이 많이 올 경우를 대비해서 하나쯤 차에 가지고 있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네이버 기준으로 최저가 수준의 가격입니다. 안전운전을 위해 구입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이 정도 찾아봤는데요. 재미있는건 캠핑 카테고리를 가면 딱히 구입할 만한 것들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국내 캠핑 환경보다는 해외 환경에 더 적합한 제품들이 많네요.

신선식품도 코스트코 온라인에서 팔았으면!

블랙프라이데이라고 해서 해외에서 많이 구입하실텐데요. 겸사해서 동계 캠핑용품 구입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그나저나 코스트코는 신선식품인데 아쉽게도 온라인몰에서는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이해가 가기도 하는데요. 코스트코 매장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더 다양한 제품을 온라인에서도 만나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아직은 물품이 다양하지 않다는 느낌도 드네요. 조금 더 확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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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코스트코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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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P9 솔직 개봉기. 편견을 깬 화웨이 P9

화웨이 P9 솔직 개봉기. 편견을 깬 화웨이 P9

결론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회사 업무 및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CES나 MWC 등 매년 해외 전시회를 다녀오고 있는데요. 매년 중국 업체 부스를 방문해서 보면 제품의 완성도가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건 이렇게 눈으로 보고 직접 만져봤음에도 불구하고 삼성, LG, 애플 등 업체들과 비교, 여전히 보이지 않는 높은 장벽이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조금 더 가까이서 이 제품들을 만져보니 그 높았던 장벽이 많이 낮아보입니다.

서두가 길었는데요.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됐는지 하나하나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화웨이 P9 개봉기 그리고 디자인에 대한 리뷰입니다.

고정관념을 깨다!

화웨이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P9 박스입니다. 일반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중국 제품들이기에 제품 박싱도 다소 허섭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는데요.

P9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단단하면서도 깔끔하게 디자인한 박스 안에 P9와 P9를 위한 악세사리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참고로 라이카와 협업한 듀얼카메라가 P9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요. 박스만 봐도 P9의 가장 큰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화웨이 로고와 함께 라이카 로고 그리고 듀얼카메라가 새겨져 있습니다.

하나씩 꺼내보죠. 커버를 열면 P9가 보입니다. 물리키가 없는 깔끔한 디자인의 P9를 보호하기 위해 겉을 비닐로 감쌌습니다.

한번 더 커버를 들어내면 총 3개의 작은 박스가 보입니다. 박스마다 아이콘으로 어떤 것이 들어있는지 알려주는데요.

우선 좌측에 있는 두개 박스에는 이어폰과 USB type C 케이블 그리고 충전 아답터(5V, 2A)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우측 박스에는 P9를 위한 보호필름과 케이스 그리고 설명서와 제품보증서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제품 보증서에는 AS와 관련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중국 제품을 구입하고자 할때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AS 인데요. 화웨이는 국내 출시를 위해 AS 서비스를 꽤 튼실히 갖춰놨습니다. 전국 서비스 센터 및 고객센터를 구축했으며 방문이 힘든 경우 편의점 택배를 접수 해서 무료로 배송 수리를 보낼 수 있습니다. SNS를 통한 상담도 받고 있고요.

 

물론 국내 AS와 비교해서 부족할 수밖에 없기는 하지만 타 외산 제품들의 AS 인프라와 비교해보면 화웨이의 행보가 국내 시장을 꽤 전략적으로 공략하고 있으며 금방 포기하고 철수하려는 안이한 생각 따위는 없음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화웨이 제품의 경우 아무래도 국내 제품들에 비해 보호필름과 케이스 등을 구입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요. 아주 뛰어난 퀄리티는 아닙니다만 기본으로 이를 제공하고 있어 별도 구입이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보호필름은 제품 전체를 감싸주는 형태가 아닙니다. 상하좌우 여백이 남아서 이를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따로 구입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케이스의 경우 투명한 소재로 P9 디자인을 그대로 노출시켜줍니다. 또한, 타이트하게 결합되어 꽤 안정적이란 느낌을 줍니다.

화웨이 P9 디자인

중국에서 출시되는 제품들을 보면 애플과 삼성 갤럭시S6 이후 제품들의 모습을 모방한 디자인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로고를 빼면 이게 어떤 제품인지 확인하지 못할 제품들이 정말 많습니다.

화웨이 P9도 측면을 보면 애플 아이폰이 연상됩니다. 하지만 후면을 보면 확실히 P9만의 디자인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라이카와 협업한 듀얼카메라 부분은 확실히 화웨이 P9임을 구별할 수 있는 인장같은 느낌을 줄만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LEICA라 새겨진 이름이 주는 임팩트도 있지만 전면, 측면의 다소 밋밋한 느낌을 충분히 채워줄만큼 확실한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아래쪽으로는 지문인식 센서가 있습니다.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손가락을 가져다대면 지문을 인식 바로 메인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또한, 설정을 통해 이 지문인식 센서를 활용 사진을 좌우로 넘길 수 있으며 알림바를 내리거나 알림 정보를 지우는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거 정말 편리합니다.

하단에는 이젠 특별함이 되어버린 3.5mm 이어폰 단자와 USB Type C 포트, 마이크와 스피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좌측에는 USIM과 MicroSD를 넣을 수 있는 슬롯이 있습니다.

측면부 버튼의 경우 손에 느껴지는 질감만으로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을 서로 구별할 수 있도록 전원 버튼에 패턴을 넣기도 했습니다.

컬러의 경우 티타늄 그레이인데요. 가만 들여다보면 약간 퍼플 계열의 컬러가 은은히 베어있는 느낌입니다. 일반적이지 않은 컬러감이라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전체적으로 단단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완성도 있습니다. 마감 역시 완벽하고요. 하나하나 꽤 세심하게 만들어졌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중국 제품이 주는 막연한 편견을 충분히 깰 수 있을 만큼의 완성도입니다.

사실 삼성도 아이폰 카피캣이라는 오명을 꽤 오래동안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3 페블 디자인을 시작으로 갤럭시S7과 비운의 기기가 된 갤럭시노트7에서 디자인의 완성을 이루면서 이제는 아이폰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큼 디자인에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화웨이 제품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현재는 하드웨어에 조금 더 치중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어느 순간 경쟁 제품들과 동일선상에 나란히 했을 때 이들도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하는 디자인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합니다. 그때가 되면 정말 진정한 경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화웨이 P9 박싱과 디자인을 봤는데요. 다음시간에는 그들이 자랑하는 듀얼카메라를 성능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화웨이 P9 국내 출시 가격은?

참고로 화웨이 P9는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됩니다. 국내 출고가는 P9의 경우 59만9천500원이며 P9플러스는 69만9천600원입니다. 여기에 통신사 보조금이 들어갈 경우 실제 구매가는 훨씬 저렴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화웨이 P9는 지난 4월 599유로(한화로 약 75만원)에 유럽에 판매된바 있는데요. 국내 저렴하게 출시된 이유는 정식 출시된지 시간이 많이 흘렀다라는 점 그리고 국내 프리미엄 시장을 처음 공략하는 만큼 공격적인 전략이 필요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또, 중국 제품에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는 국내 유저들의 인식도 한 몫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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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유플러스로부터 제품 대여 및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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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진도, 달력도, 티셔츠도 뚝딱. 포토 프린터 캐논 마미포토 TS 8090

아이 사진도, 달력도, 티셔츠도 뚝딱. 포토 프린터 캐논 마미포토 TS 8090

포토프린터 하나만 있으면 기본적인 사진출력 이외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아집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두말할 필요도 없고 말이죠. 좋은 기회로 캐논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TS8090을 써보게 됐는데요. 정말 알차게 사용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출력 뿐만 아니라 복사, 스캔까지 모두 가능한 멀티복합기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을 간단히 소개해보겠습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작죠? 기존 모델에 비해 약 15% 정도 더 작아진 사이즈(372x324x139mm)임에도 더 커진 디스플레이(기존 3.5인치)를 탑재해 사용성을 높였으며 성능 역시 한층 끌어올렸다고 합니다.

특히 제가 리뷰하는 TS8090의 경우 잉크젯 프린터 기준 세계 최대 화소인 9,600X2,400dpi 상당의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변색이 적어 최대 300년간 사진 보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 사진을 제 아이의 아이의 아이까지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전면에는 4.3"터치 스크린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좌측에는 SD 메모리 카드 슬롯과 우측 NFC 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SD 메모리 슬롯의 경우 카메라에서 바로 빼서 넣어주면 터치 스크린으로 안에 담긴 사진을 보여주어 원하는 사진을 선택 바로 출력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간단한 편집 기능까지 제공해서 PC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 없이도 출력이 가능합니다.

<하단 트레이>

용지를 넣는 부분의 경우 전반 하단과 후면 상단 2군데가 있습니다.

전면 하단을 보면 용지를 넣는 트레이와 CD 레이블 프린팅이 가능한 트레이가 있습니다. 하단의 경우 A4 용지를 넣어 사용할 수 있으며(물론 더 작은 사이즈 용지도 출력 가능합니다.) 각 용지 사이즈에 맞게 트레이를 줄이거나 키울 수 있습니다.

후면 상단에는 두꺼운 용지나 4X6 사이즈 사진 인화지 등을 넣어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인쇄지 종류나 사이즈에 따라 전면 혹은 후면 등을 선택, 걸림이나 밀림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최대 A4 사이즈까지 다양한 규격(4X6, 5X7, 8X10 등)의 용지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통해 남은 잉크 잔량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사용방법

사용을 위해서는 간단한 과정이 필요한데요. 우선 겉에 있는 모든 비닐을 제거해줍니다.

그런 다음 기본 제공되는 잉크를 끼워줍니다.

전원을 연결하면 터치스크린을 통해 비닐 제거부터 토너 삽입까지 모든 과정을 친절하게 보여줍니다.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됩니다.

참고로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은 사진 출력시 사용되는 염료 잉크와 문서 출력시 사용되는 안료 잉크 두가지 모두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지원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잉크를 사용합니다.

그런 다음 인터넷을 연결해줍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는 유선 인터넷이 아닌 무선인터넷을 지원합니다. 대부분 가정에 공유기 한대는 있을텐데요.

 

무선인터넷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만약 PC에 연결해서 사용하실 분들은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을 이용 PC USB 단자에 연결해주면 됩니다.

만약 스마트폰으로 자유롭게 출력하고 싶다면 스마트폰 앱 Canon PRINT Inkjet/SELPHY를 설치하면 됩니다.

iOS,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하며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기의 경우 앱 설치 없이 Air Print 기능을 이용해서 무선으로 간편하게 출력할수 있습니다.

이 앱을 활용해서 원격으로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안에 담긴 사진도 무선으로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 앱 자체적으로 편집 기능을 지원해서 간단해서 편집해서 인쇄할 수 있습니다.

PC의 경우는 My Image Garden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사진인쇄는 물론, 다양하게 레이아웃을 구성해서 사진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콜라주, 카드제작, 달력, 스티커, 디스크 레이블, 비디오 레이아웃, 종이모형 등 간단하게 사진과 텍스트 등을 넣어 만들 수 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활용 _ 아이 사진 출력하기

구입한 인화지를 가지고 출력을 해봤습니다. 4X6사이즈 부터 A4 사이즈의 사진까지 다양하게 출력했는데요.

얼마 전 리뷰한 코닥 포토프린터와 비교시 확실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코닥 포토프린터의 경우 작은 사이즈의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인 만큼 인쇄 퀄리티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속도도 정말 빠릅니다. 물론 출력하는 사이즈에 따라 출력 속도가 다를 수밖에 없기는 한데요. 충분히 빠르다고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원본 사진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의 퀄리티입니다. 이 정도면 액자로 만들어 한쪽 벽을 장식해도 될듯 할 수준입니다. 정말 좋네요.

My Image Garden를 이용해서 원본 사진을 다양하게 꾸밀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어안렌즈 느낌을 표현할 수도 있고 토이카메라 효과, 미니어쳐 효과 등을 가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증명사진 출력도 가능합니다.

또, 4X6 사이즈 인화지를 다 쓰고 A4 용지만 있어서 My Image Garden 프로그램을 이용 레이아웃을 잡아 다양하게 출력을 해봤습니다. 이렇게 출력된 사진을 칼로 자르기만 하면 되니까 말이죠.

다양한 모양의 카드 출력도 가능합니다.

사진을 드래그해서 넣는 것부터 전체적인 GUI가 꽤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활용 _ 달력 출력

조카라면 이성의 끈을 놓는 여동생을 위해 조카 사진이 들어간 달력을 만들어줬습니다.  My Image Garden을 실행 '달력'을 선택합니다. 한달, 6개월, 1년 등 다양한 디자인 시안을 제공합니다.

원하는 달력 시안과 용지 크기와 방향을 선택한 후 확인을 눌려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원하는 사진만 넣은 후 인쇄 버튼을 누르면 출력이 진행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전사용지로 출력한 사진, 아래 이미지 비교 사진이 반전됨>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 활용 _ 가족 티셔츠 만들기

전사 용지를 이용해서 아이 티셔츠에 가족 사진이나 아이 사진 또는 원하는 그림을 새겨넣을 수 있습니다. 전사지는 스티커처럼 전사지에 인쇄된 사진을 티셔츠에 옮길 수 있는 인화지입니다.

방법은 사진 인쇄와 동일합니다. 다만 스마트폰에서는 용지 선택시 전사용지를 선택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PC에 설치된 My Image Garden을 통해 출력하는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선택한 후 출력시 용지를 티셔츠 전사지로 선택해야 합니다. 전사지 특성상 티셔츠에 이미지를 옮기는 과정에서 좌우 반전이 됩니다. 즉, 이를 고려해서 좌우 반전한 상태에서 출력을 해야 하는데요. 용지를 티셔츠 전사지로 선택하면 알아서 좌우 반전된 사진을 출력해줍니다.

전사 용지를 넣어 출력한 후 원하는 티셔츠에 전사 용지를 올려놓고 다리미로 눌러만 주면 됩니다.

출력한 이미지 모양에 맞게 대략 1cm 정도 간격을 두고 오린 후 최고 온도로 달궈진 다리미를 가지고 약 5분 정도 온 힘을 다해 눌러주면 됩니다.

<1차 시도 윽~ 잘됐는데 옷이 좀 탔네요!>

아이가 그린 그림을 가지고 티셔츠를 만들어줘도 되고 아이 사진, 가족 사진을 가지고 만들어도 됩니다.

<2차 시도는 성공했습니다.>

또, 이렇게 만든 티셔츠를 가지고 부모님께 선물해줘도 되고요. 아주 활용도가 다양하죠?

이외에도 CD 레이블 인쇄하기도 있습니다. CD에 붙이는 타입이 아니라 CD에 직접 인쇄가 가능합니다. 결혼식 동영상, 아이 성장동영상 등을 CD로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레이블 인쇄가 가능한 CD를 구입해서 영상 파일을 넣은 후 캐논 포토프린터 TS8090을 활용 원하는 사진과 텍스트를 바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My Image Garden으로 기본 제공되는 다양한 시안을 토대로 만들 수 있으며 PC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뚝딱 만들수 있습니다.

Canon PRINT Inkjet/SELPHY 앱을 실행해보면 디스크 레이블 인쇄라는 탭이 있습니다. 이를 선택하면 해당 기능을 이용하기 위한 인앱 설치가 진행됩니다.

<위 CD는 임시로 넣어놓은 일반 CD입니다.>

Disc Label Print라는 앱인데요. 이 앱을 설치해보면 다양한 템플릿을 지원해서 원하는 형태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템플릿을 선택, 원하는 텍스트와 삽입할 이미지를 넣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추가로 스티커 등을 제공해서 조금 더 다양한 모습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뭐든 출력해보세요!

아마도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대부분의 사진들이 그저 PC에 저장되어 기억에서 사라져버리고 마는데요. 포토프린터가 생기니 사진들을 출력해서 액자로 만들어 선물도 하고 집도 꾸미는 등 내 아이의 사진을 더 가치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출력 퀄리티도 뛰어나서 스튜디오에서 출력했다고 해도 믿을 정도입니다. 깊숙히 숨어있던 사진들을 조금 더 꺼내봐야겠습니다. 사진 출력을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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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어S3프론티어는 소중하니까! 스코코 기어S3 보호필름 후기

나의 기어S3프론티어는 소중하니까! 스코코 기어S3 보호필름 후기

기어S3 프론티어에 스코코(SKOKO) 보호필름을 붙였습니다. 기어S2를 사용할 당시에 보호필름을 붙이지 않아 여기저기 흠집이 많이 났는데요.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기어S3에는 보호필름을 붙였습니다. 나의 기어S3는 소중하니까요!

<화면 흠집과 테두리 부 흠집 보이시죠?>

기어S3 스코코 보호필름

제가 리뷰한 스코코(SKOKO) 보호필름은 올레포빅(Oleo-Phobic) 필름을 사용한 제품으로 투명도가 높고 지문이 묻어나는 것을 최소화 시켜주는 제품입니다.

<보호필름을 붙힌 기어S3 프론티어>

93% 정도의 투과율로 필름을 붙여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며 약간 탄력이 있어 미세한 정도겠지만 충격도 흡수해줍니다. 당연히 보호필름으로써 흠집도 차단해주고요. 흠집에 민감한 분들이라면 보호필름은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녀석입니다. 포장은 심플합니다. 굳이 이런걸로 단가 올릴 필요가 없으니 아주 좋습니다. 다만 기어S3 앞에 갤럭시라는 말이 붙다니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 부족한 듯 합니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제품에 갤럭시가 붙습니다.(물론 갤럭시탭프로S는 빼고요.) 하지만 기어S 시리즈에는 타이젠OS가 사용되면서 꽤 오래전부터 갤럭시라는 말이 빠졌습니다. 뭐 중요한건 아니구요.

구성품은 풍부합니다. 전면 보호필름 2장, 후면 보호필름 2장, 좌/우 측면과 상단 부분에 부착되는 필름 2장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먼지를 닦아 낼 수 있는 천과, 알콜 Swab, 먼지 제거 스티커, 핀셋 등이 모두 제공됩니다. 보호필름을 붙이기 위한 모든 것들이 다 담겨 있다고 보면 됩니다. 또한, 여유분이 있어서 실패에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면, 후면 그리고 측면까지!

앞서 언급했듯 전면, 후면, 측면까지 보호필름을 붙여 겉으로 드러나는 많은 부분을 흠집으로부터 보호해줍니다.

우선 앞면을 붙여봤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 1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을 떼어냅니다. 그 부분이 화면에 부착되는 면인데요. 잘 맞춰서 붙여주면 됩니다.

거의 공간이 없을만큼 딱 맞게 재단되어 처음만 잘 맞추면 어렵지 않게 부착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숫자2가 써있는 부분을 떼어내면 됩니다.

후면 역시 전면과 마찬가지입니다. 센서 부분에 맞춰 홈을 냈는데요. 이 부분에 맞춰 부착해주면 됩니다.

다만, 측면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꽤 고난이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핀셋을 제공하기는 하는데요. 글쎄요. 전 기본 제공되는 핀셋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닿는 부분에 주름이 있어서 조금 힘을 주니 보호필름에 그 주름 모양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따로 가지고 있던 핀셋을 이용해서 부착했습니다. 측면의 경우 완벽하지는 않지만 제법 흡족하게 부착을 했습니다.

<보호필름을 부착한 기어S3 프론티어>

기어S3를 소중히 다루고 싶다면!

스코코 보호필름의 경우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구성품이 다양해서 이를 활용해 최대한 실패없이 붙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투명도가 상당히 뛰어나서 실제 부착했는지 자세히 보지 않는 이상 확인이 어려울 정도입니다. 끝부분이 들뜨거나 하는 문제도 전혀 없습니다. 이런 부분은 참 마음에 드네요.

<측면 보호필름을 부착한 기어S3 프론티어>

개인적으로 측면의 경우 부착 난이도가 있지만 기어S3를 오랫동안 깨끗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보호필름은 필수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기어S2의 경우 꽤 쉽게 흠집이 났으니까 말이죠. 흠집나서 마음 아파 마시고 조금 투자해서 꼭 보호필름 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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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스코코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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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마법의 지팡이로. 해리포터 주문을 외워보자~!

스마트폰을 마법의 지팡이로. 해리포터 주문을 외워보자~!

익스펙토 펙트로눔(Expecto Patronum)! 당신의 스마트폰이 해리포터(Harry Potter)에 나오는 마법의 지팡이로 변신합니다. 어떻게요? 아주 간단한 설정으로 말이죠.

주의 : 부끄러움은 주변 사람들의 몫입니다!

신비한 동물사전

최근 해리포터 스핀오프이자 J.K 롤링이 직접 각본을 쓴 신비한 동물사전이 개봉했습니다. 닥터스트레인지를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염두한 것일까요?

 

구글이 워너브라더스와의 합작을 통해 새로운 음성인식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법의 주문으로 스마트폰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된거죠.

물론 머글들이 바로 익스펙토 페트로눔과 같은 강력한 주문을 위치며 디멘토를 쫓아낼 수는 없습니다. 아직 초보 마법사인 만큼 스마트폰에 있는 플래시를 켜거나 끄는 정도 그리고 소리를 음소거로 만들어주는 아주 작은 마법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요? 이렇게요!

스마트폰을 마법의 지팡이로~

간단한 설정 과정이 필요합니다. 우선 구글앱을 실행합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메뉴 버튼을 눌러 설정을 실행합니다.

언어 선택에서 English(US)를 선택합니다. (인식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글은 체크하지 말아주세요.)

이것만으로 이제 당신은 초보 마법사가 됐습니다. 이제 실습을 해보죠!

영상으로 먼저 보세요. 근데 사용해보니 주문이 중요한게 아니라 발음이 중요하네요.

지팡이 끝의 불을 밝히듯 스마트폰 플래시를 켜보자!

마법의 주문은 바로 '루모스(Lumos)' 혹은 '루모스 맥씨마(Lumos Maxima)'

위 주문을 외치면 오~ 이렇게 스마트폰 플래시가 켜집니다. 전 이제 마법사입니다. 물론 담담하게 하면 재미없겠죠? 스마트폰을 앞으로 쭉~ 내밀며 강력하게 외쳐줍니다. 내가 마치 해리포터나 헤르미온느가 된 것처럼 말이죠.

* 주의 : 오그라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꺼볼까요? Knox(녹스 혹은 낙스) 라고 외쳐주면 됩니다. 삼성 스마트폰에 탑재된 보안플랫폼 Knox와 똑같습니다.

마법의 주문으로 음소거를 만드는 주문도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 외쳐보죠! 싸일렌시오 혹은 씰렌시오(Sliencio)라고 말이죠.

어허~ 부끄러워 마세요. 당신은 점점 더 강력한 마법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걸로 부끄러워하면 안되죠. 구글이 차후 더 마법의 주문을 추가한다고 하니 조금만 더 기다려 보자구요. 그리고 더 티어 높은 마법사가 되기 위해 또, 더 정확한 주문을 위해 영어 발음 연습부터 열심히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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