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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채널 사용후기. 카카오톡이라는 것만으로 차별화가 되는 카카오 채널


지난 6월 18일 다음카카오에서 새롭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카카오채널에 대해 사전 체험 공지가 떠서 신청을 해봤습니다. 100만명을 대상으로 채널 사전 체험을 선정한다고 했는데 오늘 카카오 채널 체험에 선정되었다는 카톡이 와서 바로 사용을 해봤습니다.




카카오 채널은 뭘까?


카카오 채널은 쉽게 말해 연예, 스포츠, 경제, IT 등 다양한 뉴스와 이슈꺼리, 웹툰, 영상 등을 카카오톡 안에서 볼 수 있도록 한 서비스입니다. 다음, 네이버, 줌 등 메인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정보 들을 그대로 카카오톡 안에 넣었다고 보면 됩니다. 당연히 카카오 채널은 다음카카오 서비스인 만큼 다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카카오 채널은 어디에?


기존 카카오톡을 보면 '친구', '채팅', '친구찾기', '더보기'가 탭으로 제공되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 채널이 서비스되면서 '친구찾기' 탭이 사라지고 이 자리에 '카카오 채널'이 자리하게 됐습니다. '친구찾기'에서 제공되는 아이디 검색, 플러스 친구, 추천 친구는 첫번째 탭인 '친구' 탭 우측 상단으로 옮겨졌습니다.




카카오 채널은 어떻게 이용할까?


카카오 채널을 보면 맨위 검색 창을 시작으로 뉴스, 라이프 스타일, 패션, 뷰티, 자동차, 테크, 연예소식, TV 하이라이트, 오늘의 스포츠, 요즘 뜨는 FUN, 웹툰, 채널 20's, 아트&컬쳐, 내 삶의 느낌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블로그 글도 노출이 되네요. 티스토리 블로거로써 살짝 기대를 해봅니다. 카카오톡에 제 글이 뜬다면 꽤 좋겠네요.


원하는 콘텐츠를 클릭하면 해당 내용이 보여지며 카톡 친구에게 전달, 다른 브라우저로 열기, 링크 복사 등을 통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 채널 정보들은 세로로 쭉 나열되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를들어 웹툰을 보기 위해서는 한참을 아래로 내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별도 카테고리별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이 없어서 원하는 정보를 보고 싶을 때는 무작정 나올때까지 아래로 내려야 합니다. 다만 맨 아래로 내려갔을 때 맨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기능은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채널의 특별함은?


이러한 서비스 방식을 봤을 때 카카오 채널 서비스 주 목적은 명확해집니다. 카카오 채널을 통해 어떤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시간을 때우기 위한 용도로 카카오톡을 하다 대화가 끊어지면 심심해 말고 또, 카카오톡을 종료하고 다른 웹을 띄워서 보지말고 그냥 카카오톡 내에서 심심풀이로 볼 수 있는 그래서 여전히 카카오톡에 머물도록 유도하는 서비스입니다. 


카카오톡에 더 머물도록 하는 것이 지금 당장 카카오톡에게는 큰 의미가 없을 수 있겠지만 다음카카오라면 다음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 할 수 있는 좋은 방식이 됩니다. 현재로써는 그냥 즐기는 공간으로 한정되어 있지만 활성화 될 경우 더욱 다양한 서비스 등이 추가로 적용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들기도 합니다.




카카오톡이기에 특별해지는 카카오 채널


정말 카카오 채널만 봐서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사용도 편리하지 않으니까 말이죠. 하지만 단순히 심심풀이를 위한 콘텐츠라면 충분합니다. 어떤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무언가 볼 것이 필요한 수준이라면 충분할 만큼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특별하지 않은 서비스이지만 카카오톡 안에 있다라는 것만으로 카카오 채널은 특별해집니다. 단순히 카카오 채널을 통해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바로 카카오톡으로 공유할 수 있다라는 것은 극히 일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말 특별한 것은 한국사람이라면 거의 대부분 카카오톡을 하루에도 수십번 씩 실행을 하며 그 안에 머물러 있습니다. 물론 카카오톡을 하면서 원하는 게임을 하고 영상을 즐기는 경우도 많지만 심심해서 다른 사람의 프사를 보는 경우와 같이 카카오채널을 즐길 사람들도 분명 존재할 것이고 카카오톡 안에서 뉴스를 접하고 다양한 가십거리를 보는 것들이 익숙해질 것입니다.


이러한 익숙이 많아지고 자리잡게 되면 다음카카오는 더 할것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너무나 단순하고 뻔한 카카오 채널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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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케이스. 갤럭시S6 정품 스와로브스키 케이스 사용후기.


삼성은 갤럭시S5때부터 꾸준히 타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차별화된 케이스를 출시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몽블랑과 이번에 리뷰를 할 스와로브스키 케이스입니다.




물론 이번 출시된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경우는 조금 더 다양한 브랜드와 손을 잡고 케이트 스페이드, 버튼, 레베카 밍코프, 로메로 브리토 등 약 20여개 패션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케이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디자인을 최대로 끌어올린 제품이기에 이러한 케이스들과의 조합이 더욱 기대 됩니다.




갤럭시S6 스와로브스키 케이스


갤럭시S5와 갤럭시노트4에 이어 이번에도 갤럭시S6용 스와로브스키 케이스가 출시됐습니다.  후면과 측면 부를 보호해주는 후면 커버 형식의 제품으로 컬러는 오로라 화이트, 오로라 그린, 골든 쉐도우, 문라이트(Aurora white, Aurora green, Golden Shadow, Moonlight) 총 4가지 입니다.




기존 제품과도 잘 어울렸겠지만 이번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디자인 컨셉과 어느 정도 일치하는 측면이 있어서 꽤나 괜찮은 협엽이 아닐까 합니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촘촘히 박혀있는 이 제품은 빛에 따라 반짝임이 달라지는 크리스탈 특유의 멋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빛의 각도와 시선에 따라 다른 컬러를 보여주는 갤럭시S6의 디자인과 참 잘 맞아 떨어지는 케이스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반 프라스틱 위에 크리스탈을 바로 부착할 경우 약간의 휘어짐만으로 크리스탈이 떨어지는데 이 제품은 패브릭 소재 위에 크리스탈을 촘촘히 세겨서 쉽게 떨어지는 일을 막아주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플라스틱 커버입니다. 고급스런 크리스탈과 그 컬러감과는 달리 그 안의 뼈대가 되는 프레임이 다소 어울리지 않은 실버 컬러의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이질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쉽게 탈부착이 되도록 상단 모서리 부분에 홈을 낸 부분이나 버튼 부와 충전, 스피커, 이어폰 부분등 케이스를 결합해서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설계등은 훌륭하지만 스와로브스키의 느낌을 조금 더 살릴 수 있는 프레임으로 적용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이 부분은 조금 아쉽네요. 아직 정확한 가격은 확인이 안되고 있는데 갤럭시노트4 스와로브스키 케이스가 약 189,000원 정도였던 것을 생각하면 전체적인 퀄리티가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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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를 체험할 수 있는 컬러 스튜디오!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새로운 컬러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가 출시됐습니다. 우선 펄 화이트와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을 먼저 출시했었는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가 새롭게 출시됐습니다. 여기에 아이언맨 에디션까지 추가(비록 한정판이지만)됐으니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확 넓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S6를 사용하면서 사진이나 영상만으로 갤럭시S6의 컬러를 제대로 보여주기가 많이 힘들다도 생각됐습니다. 빛과 시선에 따라 다채롭게 빛나는 컬러를 사진만으로 다 표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에 오프라인을 통해 이 컬러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삼성 역시 이번에 새롭게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를 출시하면 사용자들이 직접 이 컬러를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를 고민을 했던 듯 합니다.




갤럭시S6 컬러 스튜디오


삼성전자는 블루 토파즈, 그린 에메랄드 뿐만 아니라 기존에 출시한 다양한 컬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는 컬러 스튜디오를 오픈했습니다. 컬러 스튜디오는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에서 오픈했으며 다음 달인 6월 6일과 7일 여의도 IFC몰 CGV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전 30일 마침 영등포 타임스퀘어 쪽에 결혼식이 있어서 아내, 아이와 함께 겸사겸사 방문을 했고 7일 여의도 IFC 몰에도 방문을 해서 직접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새로운 컬러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를 보고 왔습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컬러 스튜디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컬러스튜디오는 전시회처럼 부스를 마련해서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전시했으며 이와 함께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 특유의 컬러로 연출한 무대를 마련해 놨습니다.




우선 부스를 둘러보니 모든 컬러의 제품들이 전시가 되어 있고 또, 새로운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함께 출시한 무선 충전기도 함께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각 부스마다 담당자분들이 배치되어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했습니다.




저도 새로운 컬러의 제품을 이리저리 살펴봤는데 컬러가 너무 깔끔하네요. 더구나 다른 제품들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컬러이기도 하고 빛에 따라서 오묘하게 변하는 컬러감이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아무리 봐도 블루 토파즈는 캡틴아메리카 버전으로 그린 에메랄드는 헐크 버전으로 내놓아줘야 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제품을 이리저리 만져보는데 아이언맨 에디션에 대한 소식을 접한 방문객들이 있는지 어벤져스 다른 멤버들 버전도 내놓았음 하는 의견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컬러 스튜디어 정면에는 마치 패션 화보를 촬영하는 사진 스튜디오처럼 각 컬러의 느낌을 담은 무대와 패션 모델들을 배치했습니다. 그래서 컬러 스튜디오를 방문한 방문객들이 패션 모델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진은 갤럭시S6엣지로 촬영이 진행됐구요. 새로운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 폰을 들고 모델과 사진을 찍었습니다. 확실히 모델 분들은 포스가 다르네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모든 방문객에게 탐앤탐스 음료 교환권을 주었습니다.




저의 아내와 아이도 직접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가 좀 더 웃어줬으면 좋았겠는데 자다 일어나서 부스스하게 찍혔네요. 그린 에메랄드 쪽에서 사진을 찍고 다시 블루 토파즈 컨셉의 무대에서 한장 더 찍었으면 했는데 아이가 우는 바람에 아쉽게 찍지 못했습니다. 나름 좋은 추억이 됐을 텐데 말이죠.




여의도 IFC 몰 컬러 스튜디오


지난 영등포 타임스퀘어 행사는 결혼식이 있어서 급하게 보고 와서 자세하게 보지 못해 다시 한번 제품도 보고 행사 참여도 해보자는 생각에 여의도 IFC 몰을 한번 방문 하게 됐습니다.




따로 블루 토파즈와 그린 에메랄드 컬러 제품에 대한 후기를 작성해보고자 열심히 부스에서 해당 컬러의 제품을 체험하고 있는데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컬러를 홍보하기 위해서일지 다양한 컬러에 어울리는 모델들의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모델들이 손에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들고 워킹을 하고 포즈를 취하면서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의 디자인을 홍보 했습니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하더니 저 역시 갤럭시S6를 들고있는데 스스로 오징어로 느껴질만큼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괜히 제 갤럭시S6에세 미안해지네요. 멋지고 예쁜 모델들이 제품을 들고 있으니 더 멋져보이기는 합니다.




모델 패션쇼와 함께 기존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같이 블루 토파스 컨셉과 그린 에메랄드 컨셉의 스튜디오를 만들어서 누구나 와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갤럭시S6로 사진을 촬영해주었으며 촬영한 사진은 블루투스로 전송받아 SNS에 올리면 탐앤탐스 음료 교환권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마련된 것과 동일하게 되어 있는데요. 제가 일찍 방문을 해서 인지 아니면 메르스의 여파인지 생각보다 IFC몰 자체에 사람이 많지 않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제품의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성능 등을 체험하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 열심히 제품을 체험해보고 왔습니다.




그린 에메랄드와 블루 토파즈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아무래도 제품을 선택함에 있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디자인이기에 이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심한 듯 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컬러 스튜디오라는 큰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기왕이면 고정적으로 더 오래 운영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아쉽게도 컬러 스튜디오는 6월7일이 마지막 행사였습니다.


아직 지역의 한계로 인해 많은 분들이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를 직접 보지 못하고 또, 블루 토파즈나 그린 에메랄드 등 새로운 컬러를 보지 못한 만큼 조금 더 다양한 지역에서 컬러 스튜디오와 같은 행사를 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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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360 시계 페이스 변경하는 방법, 페이서(Facer), 워치메이커(WatchMaker)


모토360의 가장 큰 장점은 시계 페이스를 변경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일반 시계는 화면을 바꿀 수 없지만 스마트워치인 모토360은 내가 원하는 시계 페이스로 그날의 패션, 기분, 날씨 등에 따라 마음껏 바꿀 수 있습니다.




유명한 시계 메이커의 화면으로도 바꿀 수 있고 원하는 사진으로 직접 시계화면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물론 모토360 자체적으로 기본 몇몇개의 시계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별도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합니다. 바로 페이서(Facer)와 워치메이커(WatchMaker)입니다. 둘 중에 하나만 사용해도 되구요. 전 둘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둘 다 사용하는 이유는 앱에 따라 지원하는 시계 화면이 다르기 때문에 더 많은 시계 화면을 사용하기 위해 둘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앱 모두 사용방식은 동일합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원하는 앱을 다운받습니다. 그리고 설치를 합니다.


다만, 설치했다고 해서 다양한 시계 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개인이 직접 페이스 파일을 구해야 합니다. 시계 페이스는 아래 링크를 통해 구하시면 됩니다.

http://facerepo.com/app/




구한 시계 페이스를 스마트폰에 넣어줍니다. 어떤 폴더에 넣든 상관은 없습니다. 여기까지 준비가 됐다면 너무나 쉽게 시계 화면을 바꿀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페이서(Facer)와 워치메이커(WatchMaker)를 실행합니다.




우선 페이서를 먼저 자세하게 설명하면 페이서를 실행하면 My Watchfaces 화면이 보입니다. 우측상단에 시계모양의 아이콘을 선택하여 시계 페이스 파일을 넣어놓은 폴더를 찾아 들어갑니다.




그런 다음 넣어놓은 파일을 선택합니다. 이렇게 선택하면 위 사진과 같이 화면상에 해당 시계페이스가 보입니다. 아쉽게도 복수 선택은 안되고 오직 한개의 파일만 선택이 됩니다. 따라서 여러개의 파일이 있다면 여러번 반복해야 합니다.




이렇게 일일이 넣어놓은 다음 적용하고 싶은 시계 페이스를 선택합니다. 그럼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화면 우측 중간에 있는 시계 아이콘을 선택하면 모토360과 동기화 되어 시계가 적용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워치메이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워치메이커를 실행하면 HOME / MY WATCHES 2개의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HOME은 기본 제공되는 시계 페이스가 쭉 나열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다운받은 워치페이스를 적용하길 원하기에
MY WATCHES를 선택합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화살표 모양의 아이콘을 눌러 시계 페이스 파일을 넣어놓은 폴더를 찾아 원하는 파일을 선택합니다.




그럼 페이서와 마찬가지로 시계 페이스가 쭉 나열됩니다.




원하는 시계화면을 선택한 후 화면 중간에 있는 SET WATCHFACE를 누르면 모토360 화면이 바뀝니다.


참고로 워치메이커는 페이서보다 직접 시계 화면을 만들기 편리합니다. 우측 화면 상단에 시계 아이콘을 눌러 원하는 시계 화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이미지를 직접 넣을 수 있으며 아날로그 또는 디지털 시계, 날씨, 걸음수, 배터리 등 화면 구성을 직접 다 만들 수 있습니다.




한 5분 걸려서 뚝딱 만든 시계 페이스입니다. 아주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따로 리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스마트폰에 페이서(Facer)와 워치메이커(WatchMaker)를 설치했음에도 모토360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모토360과 스마트폰을 연결하기 위해 반드시 스마트폰에 설치해야 할 Android wear 앱을 실행한 후 우측 상단에 있는 설정 아이콘을 누릅니다.


그런 다음 앱 다시 동기화를 선택해보세요. 전 이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스마트 워치이기에 가능한 화면 변경


모토360 뿐만 아니라 LG G워치R이나 어베인 등 역시 동일하게 이 앱들을 이용하면 시계를 바꿀 수 있습니다. 정말 스마트워치이기에 가능한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너무나 쉽게 바꿀 수 있는 만큼 꼭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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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끝없는 도전을 경험하다! HP 노트북, 올인원PC 신제품 발표회 후기


2015년의 절반인 6월이 온 지금 HP가 하반기 신제품을 대거 발표했습니다. 국내의 경우 HP를 제외하고 신제품을 발표하는 곳을 찾아보기가 거의 힘들 정도인 상황에서 신제품 발표회 소식은 무척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더구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만 이슈가 되는 지금 노트북과 데스크탑에 대한 소식이니 기대감을 안고 발표회장을 방문했습니다.




참고로 HP 신제품 발표회에 대한 내용으로 새롭게 출시된 제품 중 이슈가 되는 제품들을 위주로 소개하겠습니다. 아마 이 중 한개 제품은 리뷰를 진행하지 않을까 합니다.




HP 파빌리온 x360 컨버터블 11-k042TU


우선 HP 파빌리온 x360 컨버터블 노트북을 소개하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차별화된 컬러 그리고 컨버터블 노트북이라는 점입니다. 노트북 시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선셋 레드 컬러와 민트 그린 등 10~30대까지 선호할 수 있는 차별화된 컬러를 적용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특히 뒤에 따로 이야기 하겠지만 49만원대로 시작되는 제품임에도 유니바디 구조를 채택하여 내구성도 함께 잡았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부분과 키보드가 360도 회전이 되는 컨버터블 형태로 노트북, 태블릿, 스탠드, 텐트 등 원하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위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평범한 노트북 같아 보이지만 디스플레이 부분을 회전시켜서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고 조금 더 다양한 각도로 제품을 세워서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형태를 구성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제품이 기존에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조금 더 회전이 되는 힌지 부분을 견고하게 만들었고 디자인적으로도 행상된 모습으로 개선되었다라는 것이 HP 파빌리온 x360의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11.6" 작은 사이즈의 제품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소음등 신경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팬리스 디자인을 채용했으며 인텔 코어 M프로세서와 인텔 HD 그래픽스 5300 내장 그래픽 그리고 편리한 타이핑을 위해 풀사이즈 타입의 아일랜드 스타일 키보드를 적용했습니다. 실제 키보드와 거의 동일한 사이즈로 11인치 급으로는 큰 장점이 될 듯 합니다.




여기에 뱅엔올룹슨(B&O)과 제휴하여 B&O Play 오디오를 적용했습니다. HP 담당자의 이야기에 따르면 보급형 라인업에는 B&O Play 오디오를 고급형 라인업에는 뱅엔올룹슨 프리미엄 사운드를 적용한다고 합니다. 조금 더 밸런스있고 깊이 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하네요.


사용시간은 HP 제조사 기준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이동성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할 듯 합니다. HP 파빌리온 x360 가격은 49만 원부터 시작하며 MS 오피스 365 1년 사용권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HP 파빌리온 올인원(All-in-One) PC 23 q050kr


두번째 제품은 HP 파빌리온 올인원(All-in-One) PC 입니다. 요즘 공간활용이나 인테리어 등을 이유로 올인원PC를 많이 찾는 경우가 있는데요. HP에서 또 하나의 올인원PC를 선보였습니다. 기존 제품과 비교해서 스탠드를 통해 디스플레이 높이를 높여 사용자에 따라 조금 더 자연스럽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체 메탈바디와 메탈 스탠드를 통해 실제로 봐도 정말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액정과 배젤을 하나의 유리로 합쳐 시야 왜곡을 최소화 한 점도 제품에 깔끔함이 느껴지는 큰 이유라 생각됩니다.




후면은 펄 화이트와 갤럭시S5와 유사하게 타공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하드웨어 성능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AMD 라데온 RS A360 2GB 외장 그래픽을 제공합니다. 올인원 PC 업그레이드가 쉽지 않다라는 점 더욱이 올인원PC 사용자가 하드한 유저는 아니라는 점들을 봤을 때 지금의 하드웨어 스펙은 내장형 그래픽을 탑재한 다른 올인원PC 들과 비교했을 때 좋은 선택이라 여겨집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스마트폰도 2K가 나오는 이 시점에서 Full HD IPS는 조금 아쉽습니다. 물론 고해상도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외 1TB의 SATA HDD와 USB 3.0 2개, USB 2.0 2개, HDMI 포트, B&O Play 듀얼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미니 데스크톱 PC


마지막으로 높이 5cm, 630g의 무게로 일반 노트북보다 가벼운 HP 파빌리온 미니 데스크탑입니다. TV에 연결해서 영화 감상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성능과 사이즈로 저 역시 하나 구입할까 고민을 하고 있는 제품군이기도 합니다.




특히 작지만 알찬 확장성이 장점입니다. USB 3.0 4개. HDMI, Display Port, 3-in-1 외장메모리 슬롯을 기본 제공하며 특히 HDMI와 DP포트를 통해 듀얼 디스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당연히 랩확장 역시 가능하구요. 기본 성능은 브로드웰 인텔 코어 i3-4025U 프로세서이며 4GB RAM, 500GB 7200rpm SATA HDD를 기본 탑재했습니다. 이 제품 역시 B&O Play 오디오를 지원합니다.




이외에도 HP 파빌리온 x360 컨버터블 11-k042TU과 같이 360도 회전을 통해 노트북, 스탠드, 텐트, 태블릿 등 4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는 HP 스펙터(Spectre) x360 13-4018TU를 선보였습니다.




인텔코어 i7-5500U 프로세서와 13.3" 해상도 2560x1440 디스플레이, 8GB RAM, 512GB SSD 등을 지원하는 하이엔드 급 제품입니다.


사실 위에 소개한 4개 제품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처음 발표회 시작할 때 HP 관계자가 말하길 스마트폰과 태블릿 성장으로 인해 PC 시장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새로운 모멘텀을 위해 꾸준히 변화하고 발전하는 HP의 모습을 보이고자 하반기 신제품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합니다.




한국 시장이 그리 크지 않은 시장임을 감안했을 때 그리고 저 역시 한국 유저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HP의 이러한 시도는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 더욱이 더 좋은 제품을 더 저렴한 가격에 출시해주는 모습 역시 그간 개인적으로 HP 제품에 대해 조금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던 것까지 모두 사그라들게 할 만큼 긍정적으로 여겨졌습니다.




물론 위 내용은 신제품 발표회로써 제조사가 말한 내용을 정리한 것들입니다. IT 블로거로써 직접 사용해보고 제품을 평가하는 것이 남았는데요. 아마 이 제품들 중 한개의 제품을 리뷰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어떤 제품으로 리뷰를 할지 모르겠지만 혹시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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